15살 女임 우린 돋으니깐 돋움체 남친같은거 음스니깐 음슴체 ㅋㅋㅋㅋㅋㅋ일단 웃고 시작하겠음 ㅋㅋㅋㅋ 솔직히 님들 반에서 좋아하거나 호감가는 사람있음? 물론 있겠지만 고백 많이 받는 인기녀도 많을거라 생각됨 ㅠㅠ 흐규흐규 쨌든 저의 초2부터친구였던 (가명)혜린이가 그런 인기녀임!! 가명을 혜린이를 쓰는 이유는 내 친구가 자기이름 밝히기는 너무 그렇다며 혜린이라는 가명을 쓰라고 하였음.... 전국에 계신 혜린..이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분들께 일단 죄송합니다(꾸벅) 우선 나님과 혜린이는 중학교는 같지만 반은 다름 그렇지만 자주 카톡하는사이 ㅋㅋㅋ 혜린이는 초등학교부터 인기가 많은 아이였음.. 뭐 사겼던 애도 좀 많궄ㅋㅋ 애가 겉으로는 안 그래 보이지만 되게 끼(?)가많은애임 그래서 반은 다르지만 자기반에서도 인기가 되게 많은 걸로 알고있음 물론 같은 동성친구도 많은 초절정 인기녀 ㅋㅋㅋ(절대로 혜린이가 협박해서 쓰는거 아님 ㅜㅠㅠ) 그러던 어느날!!!!!!!!!!!!!!!!!!바로오늘!!!!!!롸잇나우!!는 아니지만..ㅋㅋㅋㅋ무리숰ㅋㅋㅋ 방금 전 혜린이에게 전화가 왔음!!!!두둥!!!!(물론 그전에 카톡은 하고 있었지만) 내가 "여보세오?"하니깐 혜린이가 하는말이 ..."나 남자애 앞에서 방귀꼇어" 우선 웃음을 참을 수 없었음ㅋㅋㅋㅋ말햇다시피 혜린이는 절대 그런애가 아님!물론 남자애앞에서 방귀뀌는 그런 사람은 없지만 뭐랄까 자기관리(?)가 철저한 애임ㅋㅋㅋ 그런데 남자애 앞에서 방귀를 꼇다니 처음에는 농담인줄 알았음 하지만 얘기를 듣고보니 바로 조금 생긴ㅋㅋㅋ그런 남자애였다는거임ㅋㅋㅋ 그리고 약간 썸(?)도잇는ㅋㅋㅋㅋㅋ 이제 진지한궁서체 ...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엇음 혜린이가 가장 친한친구 a양과 히터앞에서 놀고 있었음. 그러다가 잘은 모르겠지만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 그만 실수로 그 남자아이앞에서 정말 실수로 정말 실수의 실수로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그만..... 방귀를꼇다고함...여러분같이울어주세요 ㅜㅜㅜ 제친구 이야기지만 저도 지금정말 너무 슬픔 ㅠㅠㅠ 그래서 혜린이는 어떻게 해서든 자기가 아니라는 걸 알리기 위해 "아 냄새 이거 누구야?" 뭐 이런식으로 자기가 아닌척을 했다고함 그렇지만 그 남자아이의 돌아오는 말 .. "웃기지마" 그러고는 다른남자아이에게 귓속말을 하는것을 보앗다고함...... 더 심각하고 중요한 것은 그후로부터 청소시간에 평소 장난치던 남자아이들이 말도 걸지 않았다는 거임. 아마 모두 싸늘한표정으로 혜린이를 보았거나 자기들끼리 모여서 쑥덕됬을 거임 이런 저의 친구 혜린이...다행히 내일이 졸업식이라 학교에가진않지만 그다음 금요일엔 종업식이라 학교를가야함... 또 혜린이네반은 남자애가 많아서 내년에 남자랑 더 많이 같은 반될 확률이 높음.... 어쩌다 인기녀 혜린이가 이렇게 됬을지 모르겠음..나도 이렇게 심히 걱정되는데 본인은 얼마나 슬플지 학교가기 싫을지 모르겠음.. 다시 돋움체로 돌아와서 님들...이런 저의 친구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학교에가서 뭐라해야할지 아님 그 남자애에게 지금 카톡을 날려서 입닫아달라고 해야할지 아님 뭐 대놓고 떠들어다녀야할지..조금 더 경험이 풍부한 님들이 위로의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음.. 용기를 내서 이이야기를 하게해준 혜린이에게 이글을 바침.ㅋㅋㅋ 11
(조언급구)같은 반 남자 앞에서 방귀뀐 인기(?)女
15살 女임 우린 돋으니깐 돋움체
남친같은거 음스니깐 음슴체 
ㅋㅋㅋㅋㅋㅋ일단 웃고 시작하겠음 ㅋㅋㅋㅋ
솔직히 님들 반에서 좋아하거나 호감가는 사람있음?
물론 있겠지만 고백 많이 받는 인기녀도 많을거라 생각됨 ㅠㅠ 흐규흐규
쨌든 저의 초2부터친구였던 (가명)혜린이가 그런 인기녀임!!
가명을 혜린이를 쓰는 이유는 내 친구가 자기이름 밝히기는 너무 그렇다며 혜린이라는 가명을 쓰라고 하였음....
전국에 계신 혜린..이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분들께 일단 죄송합니다(꾸벅)
우선 나님과 혜린이는 중학교는 같지만 반은 다름
그렇지만 자주 카톡하는사이 ㅋㅋㅋ
혜린이는 초등학교부터 인기가 많은 아이였음.. 뭐 사겼던 애도 좀 많궄ㅋㅋ
애가 겉으로는 안 그래 보이지만 되게 끼(?)가많은애임
그래서 반은 다르지만 자기반에서도 인기가 되게 많은 걸로 알고있음
물론 같은 동성친구도 많은 초절정 인기녀 ㅋㅋㅋ(절대로 혜린이가 협박해서 쓰는거 아님 ㅜㅠㅠ)
그러던 어느날!!!!!!!!!!!!!!!!!!바로오늘!!!!!!롸잇나우!!는 아니지만..ㅋㅋㅋㅋ무리숰ㅋㅋㅋ
방금 전 혜린이에게 전화가 왔음!!!!두둥!!!!(물론 그전에 카톡은 하고 있었지만)
내가 "여보세오?"하니깐 혜린이가 하는말이
..."나 남자애 앞에서 방귀꼇어"
우선 웃음을 참을 수 없었음ㅋㅋㅋㅋ말햇다시피 혜린이는 절대 그런애가 아님!물론 남자애앞에서 방귀뀌는 그런 사람은 없지만 뭐랄까 자기관리(?)가 철저한 애임ㅋㅋㅋ
그런데 남자애 앞에서 방귀를 꼇다니 처음에는 농담인줄 알았음
하지만 얘기를 듣고보니 바로 조금 생긴ㅋㅋㅋ그런 남자애였다는거임ㅋㅋㅋ
그리고 약간 썸(?)도잇는ㅋㅋㅋㅋㅋ
이제 진지한궁서체 ...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엇음
혜린이가 가장 친한친구 a양과 히터앞에서 놀고 있었음.
그러다가 잘은 모르겠지만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 그만 실수로
그 남자아이앞에서 정말 실수로 정말 실수의 실수로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그만.....
방귀를꼇다고함...여러분같이울어주세요 ㅜㅜㅜ 제친구 이야기지만 저도 지금정말 너무 슬픔 ㅠㅠㅠ
그래서 혜린이는 어떻게 해서든 자기가 아니라는 걸 알리기 위해
"아 냄새 이거 누구야?" 뭐 이런식으로 자기가 아닌척을 했다고함
그렇지만 그 남자아이의 돌아오는 말 .. "웃기지마"
그러고는 다른남자아이에게 귓속말을 하는것을 보앗다고함......
더 심각하고 중요한 것은 그후로부터 청소시간에
평소 장난치던 남자아이들이 말도 걸지 않았다는 거임.
아마 모두 싸늘한표정으로 혜린이를 보았거나 자기들끼리 모여서 쑥덕됬을 거임
이런 저의 친구 혜린이...다행히 내일이 졸업식이라 학교에가진않지만
그다음 금요일엔 종업식이라 학교를가야함...
또 혜린이네반은 남자애가 많아서 내년에 남자랑 더 많이 같은 반될 확률이 높음.... 어쩌다 인기녀 혜린이가 이렇게 됬을지 모르겠음..나도 이렇게 심히 걱정되는데 본인은 얼마나 슬플지 학교가기 싫을지 모르겠음..
다시 돋움체로 돌아와서 님들...이런 저의 친구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학교에가서 뭐라해야할지 아님 그 남자애에게 지금 카톡을 날려서 입닫아달라고 해야할지 아님 뭐 대놓고 떠들어다녀야할지..조금 더 경험이 풍부한 님들이 위로의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음.. 용기를 내서 이이야기를 하게해준 혜린이에게 이글을 바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