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판은 처음 쓰는 거라서 쫌 많이 민망돋고 부끄부끄 하지만 용기내보겠음 (사람들이 왜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난감해하는지 알겠음ㅠ) 우리 학교애들이 다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 난 이제 고1이 되는 졸업생임 (女) 근데 우리학교에 진짜 진짜 더럽도록 변태인 선생님 계심 그냥 말로 기분 더럽게 하는 것도 아니고 막 더듬더듬함ㅠㅠㅠㅠㅠㅠ 나한테 그러는 건 아닌데 하얗고 뽀얀 애들만 만짐,ㅡㅡ (글쓴이는 안 그러니까 ^*^) 우리 반에도 좀 착하게 생기고 하얀 애 있는데 걔 맨날 수업마다 들어와서 만짐ㅡㅡ 여자들은 블라우스 입지않음?? 근데 자꾸 그 애 목 뒤로 손 조금 넣어서 쓰담쓰담함.. 진짜 보고있는 우리들이 더 화남.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들은 막 일어나서 소리치면서 하지말라고 할 용기가 없었음ㅠㅠㅠㅠ 목에 손넣는 게 끝이 아님. 막 머리도 그냥 쓰담는 게 아니라 막 헝크러질 정도로 막 만짐. 하 진짜 그거 맨날 당하는(?) 친구가 무섭다고 말하는데 진짜 친구로써 해줄 게 없어서 너무 미안했음ㅠㅠ 그래서 좀 키도 크고 (키 170임ㅋㅋㅋㅋㅋㅋ) 몸집도 있는 글쓴이가 수업시간에 맨날 꼭 붙어있었음 붙어있을동안엔 또 안 만지시셨음... 옆에 있는 친구가 떠는 게 내가 느껴질 정도였음..ㅠㅠ 우리 반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또 다른 반에도 그렇게 만지고 말로 희롱당하는 애들 한 명씩 다 있음ㅡㅡ 맨날 당하는 (?) 친구가 착해서 만지면 하지말라고 억지로 웃으면서 그러니까 더 심해지는 것 같음.. 겨울방학 하기전 마지막 수업에는 글쓴이랑 친구랑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그 친구를 납치하듯이 무슨 입을 틀어막으시는거임....ㅡㅡ 아 진짜 이때 너무 짜증났음 인간 말종임..... 그렇다고 수업을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님.. 중학교는 수업시간이 45분인데 들어와서 15분 수업하고 30분은 뭘 하든 신경도 안쓰심... 15분 수업도 교과서 읽는 정도?? 진짜 늙으셨구 얼굴에 주름도 자글자글하고 학교에서 제일 나이 많을 듯 싶었는데 다 늙어서 그러니까 소름끼침 다른 반에는 허리 얇다고 허리를 손으로 아예 잡은 적도 있다고함... 말로 하는 희롱도 차마 글로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되게 심함 (요즘누가흰빤스입고다니냐, 빤스보인다이년아 등 맨날 이런말함..) --------------------------- 친구가 1년동안 그렇게 만져진거(?) 생각하니까 친구인 글쓰이가 다 불쾌해서 졸업도 했겠다 글 올려요..ㅜㅜ 저흰 졸업했다지만 그 선생님이 계속 만지면 이건 나쁜 일인 거잖아요ㅠㅠ 나이도 좀 많으셔서 학교에서 좀 높은 지위에 계셔서 다른 선생님들한테 말해도 그냥 안쓰러워하시고 직접적으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ㅠㅠ 이런 선생님들은 어떻게 해야지 호되게 혼내켜줄 수있나요> ㅠㅡㅠ (아 여중 아니에요ㅠㅠ 남자애들 있는데 남자들은 15분 수업 지나면 그냥 자서...... ) 사진은 올릴 수가 없네요.... 선생님도 인권이 있으신지라...ㅠ 24
※변태선생님때문에어이가음슴※
음 판은 처음 쓰는 거라서 쫌 많이 민망돋고 부끄부끄 하지만 용기내보겠음
(사람들이 왜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난감해하는지 알겠음ㅠ)
우리 학교애들이 다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
난 이제 고1이 되는 졸업생임 (女)
근데 우리학교에 진짜 진짜 더럽도록 변태인 선생님 계심
그냥 말로 기분 더럽게 하는 것도 아니고 막 더듬더듬함ㅠㅠㅠㅠㅠㅠ
나한테 그러는 건 아닌데 하얗고 뽀얀 애들만 만짐,ㅡㅡ (글쓴이는 안 그러니까 ^*^)
우리 반에도 좀 착하게 생기고 하얀 애 있는데 걔 맨날 수업마다 들어와서 만짐ㅡㅡ
여자들은 블라우스 입지않음?? 근데 자꾸 그 애 목 뒤로 손 조금 넣어서 쓰담쓰담함..
진짜 보고있는 우리들이 더 화남.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들은 막 일어나서 소리치면서 하지말라고 할 용기가 없었음ㅠㅠㅠㅠ
목에 손넣는 게 끝이 아님. 막 머리도 그냥 쓰담는 게 아니라 막 헝크러질 정도로 막 만짐.
하 진짜 그거 맨날 당하는(?) 친구가 무섭다고 말하는데 진짜 친구로써 해줄 게 없어서 너무 미안했음ㅠㅠ
그래서 좀 키도 크고 (키 170임ㅋㅋㅋㅋㅋㅋ) 몸집도 있는 글쓴이가 수업시간에 맨날 꼭 붙어있었음
붙어있을동안엔 또 안 만지시셨음... 옆에 있는 친구가 떠는 게 내가 느껴질 정도였음..ㅠㅠ
우리 반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또 다른 반에도 그렇게 만지고 말로 희롱당하는 애들 한 명씩 다 있음ㅡㅡ
맨날 당하는 (?) 친구가 착해서 만지면 하지말라고 억지로 웃으면서 그러니까 더 심해지는 것 같음..
겨울방학 하기전 마지막 수업에는 글쓴이랑 친구랑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그 친구를
납치하듯이 무슨 입을 틀어막으시는거임....ㅡㅡ 아 진짜 이때 너무 짜증났음 인간 말종임.....
그렇다고 수업을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님.. 중학교는 수업시간이 45분인데 들어와서 15분 수업하고
30분은 뭘 하든 신경도 안쓰심... 15분 수업도 교과서 읽는 정도??
진짜 늙으셨구 얼굴에 주름도 자글자글하고
학교에서 제일 나이 많을 듯 싶었는데 다 늙어서 그러니까 소름끼침
다른 반에는 허리 얇다고 허리를 손으로 아예 잡은 적도 있다고함...
말로 하는 희롱도 차마 글로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되게 심함
(요즘누가흰빤스입고다니냐, 빤스보인다이년아 등 맨날 이런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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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1년동안 그렇게 만져진거(?) 생각하니까 친구인 글쓰이가 다 불쾌해서 졸업도 했겠다 글 올려요..ㅜㅜ
저흰 졸업했다지만 그 선생님이 계속 만지면 이건 나쁜 일인 거잖아요ㅠㅠ
나이도 좀 많으셔서 학교에서 좀 높은 지위에 계셔서 다른 선생님들한테 말해도 그냥 안쓰러워하시고 직접적으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ㅠㅠ
이런 선생님들은 어떻게 해야지 호되게 혼내켜줄 수있나요> ㅠㅡㅠ
(아 여중 아니에요ㅠㅠ 남자애들 있는데 남자들은 15분 수업 지나면 그냥 자서...... )
사진은 올릴 수가 없네요.... 선생님도 인권이 있으신지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