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남입니다!! 이제 중1올라가는... 그런데 제가 찌질이는 아니에요..그런데 제가 꿈틀이라고 치고 개는 꿈뚱이라고 할께염! 제가..자꾸 가만히 잇는데... 꿍뚱이란 여자가.. 계속 제 ....소중한 부희..를 때리네여..ㅠㅠ 발로... 맨날떄립니다..그래서 제가 변태야 고만해 니가 이 고통을아냐?라고 햇더니 닥치고 고자년이 짜져잇으라내여... 여자한테 고자란말까지 듣구... 개가 일진이라서..ㅠㅠ 어떻게 할수가 없네여 톡분을 도와주세여!!..ㅠㅠ
하..참다가...참다가
안녕하세요.. 14남입니다!! 이제 중1올라가는... 그런데 제가 찌질이는 아니에요..그런데 제가 꿈틀이라고 치고 개는 꿈뚱이라고 할께염! 제가..자꾸 가만히 잇는데... 꿍뚱이란 여자가.. 계속 제 ....소중한 부희..를 때리네여..ㅠㅠ 발로... 맨날떄립니다..그래서 제가 변태야 고만해 니가 이 고통을아냐?라고 햇더니 닥치고 고자년이 짜져잇으라내여... 여자한테 고자란말까지 듣구... 개가 일진이라서..ㅠㅠ 어떻게 할수가 없네여 톡분을 도와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