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된 무기력(學習─ 無氣力)은 자극에 대해 참도록 강요된 한 사람이 다른 자극을 피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할 수 없게 되는 심리학적인( psychological) 상태이다. 그는 그러한 상황을 통제할 수 없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인간은 불쾌하고, 해로우며, 피해를 입히는 상황에 직면할 때, 심지어 그들이 그 환경을 변화시킬 힘을 가지고 있을 때 조차도 수동적으로 머물게 될 것이다.
학습된 무기력(earned helplessness)은 피할 수 없거나 극복할 수 없는 환경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경험으로 인하여 실제로 자신의 능력으로 피할 수 있거나 극복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러한 상황에서 자포 자기하는 것이다. 학습된 무력감이라고도 한다.
학습된 무기력은 셀리히만(M. Seligman)과 동료 연구자들이 동물을 대상으로 회피 학습을 통하여 공포의 조건 형성에 대한 실험에 근거하고 있다.
제1 집단의 개에게는 코로 조작기를 누르면 전기충격을 스스로 멈출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였다.
제2 집단은 코로 조작기를 눌러도 전기충격을 피할 수 없고, 몸이 묶여 있어 어떠한 대처도 할 수 없는 환경을 제공받았다.
제3집단은 비교 집단으로 상자 안에 있었으나 전기충격을 주지 않았다.
24시간 이후 이들 세 집단 모두를 다른 상자에 옮겨 놓고 전기충격을 주었다.
세 집단 모두 상자 중앙에 있는 담을 넘으면 전기충격을 피할 수 있게 되어 있었지만 제1 집단과 제3 집단은 중앙의 담을 넘어 전기충격을 피했다.
제2 집단은 전기충격이 주어지자 피하려 하지 않고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전기충격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제2 집단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해도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없을 것이라는 무기력이 학습된 것이다.
셀리히만은 혐오 자극으로 회피 불가능한 전기충격을 경험한 개들은 회피 가능한 전기충격이 주어진 경우에도 회피 반응을 하지 못하는 사실을 보고 이를 학습된 무기력이라 하였다.
특수교육에서 학습된 무기력이 중요시되는 이유는 장애 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학습이나 적응 행동에서 실패의 경험이 지나치게 누적되는 경우 학습된 무기력으로, 연습에 의해서 향상할 수 있음에도 어떠한 시도조차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사는 이들이 적절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과제를 분석하여 제시하여야 한다.
학습무기력은 배우자 및 아동학대의 희생자에게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개인이 상해의 위험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행동양식을 말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모든 일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어떠한 효과적인 도움도 활용할 수 없다고 믿으며 뚜렷한 증상 없이 행동한다.
실패가 만드는 무력감!
와이너(B.Weiner)의 귀속이론 또는 귀인이론(attribution theory)는 똑같은 결과가 나왔더라도 그 원인을 어디에서 찾는가에 따라서 이후의 행동 방법이나 의욕이 변한다는 것이다.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여러 원인은 세 차원 즉 내인과성 차원, 안정성차원, 통제가능성 차원으로 나누어진다.
「능력」과 「노력」 원인은 둘 다 내적 차원으로 자기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능력은 안정적이고 바로 변하기 어려운데다 자기 의지로 통제하기 어려운 성질의 것이다. 노력은 변하기 쉬운 특성을 가지며 자신의 의지로 통제 가능한 것이다. 실패에서 능력부족이라고 생각하면 의욕이 저하된다.
무기력문제 1 : 연립방정식 x+y=13, xy-x-y=1의 공통인 해를 구하여라.
풀이 : 먼저 치환 x+y=u, xy=n을 시행한다. x²+y²=(x+y)²-2xy에서 u²-2v=13, u-v=1.
v=u+1을 대입하면 이다. 그래서 u=-3, u=5가 된다.
이들 각각에 대하여 u=-2, v=6이다.
(u,v)=(-3,-2)이면 이다.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와의 관계에서 x, y는 t²+3t-2=0의 두 근이다. 이것의 두 근은 이다. 그래서 아래처럼 구해진다.
이면 x+y=5, xy=6이다.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에서 x, y는 t²-5t+6=0의 두 근이다. (y-2)(t-3)=0에서 (x, y)=(2,3), (3,2)이다. 따라서 두 근은 모두 네 개로 다음과 같다,
무기력문제 2 : 3차방정식 x³+3x-1=0의 한 근 α에 대하여 (aα+b)(aβ²+b)=3a+10이 되는 정수 a, b를 구하여라.
능력과 노력 원인은 둘 다 내적 차원으로 자기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2011/12/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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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된 무기력(學習─ 無氣力)은 자극에 대해 참도록 강요된 한 사람이 다른 자극을 피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할 수 없게 되는 심리학적인( psychological) 상태이다. 그는 그러한 상황을 통제할 수 없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인간은 불쾌하고, 해로우며, 피해를 입히는 상황에 직면할 때, 심지어 그들이 그 환경을 변화시킬 힘을 가지고 있을 때 조차도 수동적으로 머물게 될 것이다.
학습된 무기력은 셀리히만(M. Seligman)과 동료 연구자들이 동물을 대상으로 회피 학습을 통하여 공포의 조건 형성에 대한 실험에 근거하고 있다.
24시간 이후 이들 세 집단 모두를 다른 상자에 옮겨 놓고 전기충격을 주었다.
세 집단 모두 상자 중앙에 있는 담을 넘으면 전기충격을 피할 수 있게 되어 있었지만
제1 집단과 
제3 집단은 중앙의 담을 넘어 전기충격을 피했다.
특수교육에서 학습된 무기력이 중요시되는 이유는 장애 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학습이나 적응 행동에서 실패의 경험이 지나치게 누적되는 경우 학습된 무기력으로, 연습에 의해서 향상할 수 있음에도 어떠한 시도조차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사는 이들이 적절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과제를 분석하여 제시하여야 한다.
실패가 만드는 무력감!
와이너(B.Weiner)의 귀속이론 또는 귀인이론(attribution theory)는 똑같은 결과가 나왔더라도 그 원인을 어디에서 찾는가에 따라서 이후의 행동 방법이나 의욕이 변한다는 것이다.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여러 원인은 세 차원 즉 내인과성 차원, 안정성차원, 통제가능성 차원으로 나누어진다.
「능력」과 「노력」 원인은 둘 다 내적 차원으로 자기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v=u+1을 대입하면
이다. 그래서 u=-3, u=5가 된다.
이들 각각에 대하여 u=-2, v=6이다.
(u,v)=(-3,-2)이면
이다.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와의 관계에서 x, y는 t²+3t-2=0의 두 근이다. 이것의 두 근은
이다. 그래서 아래처럼 구해진다.
풀이 :
이므로 (준식)은 다음과 같다.
그래서
α에 대한 다항식으로서 계수를 구하면 다음과 같다.
이 세 개의 식을 만족하는 정수는 a=1, b=3뿐이다.
http://blog.naver.com/hanjy9713/120147489008
[출처] 능력과 노력 원인은 둘 다 내적 차원으로 자기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작성자 완전한 인간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