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정말 이런여자 어떻게 합니까?!

나는마타2012.02.08
조회703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거 첨 써보지만~!!

 

돌던지거나

 

욕하지마세요~!!

 

제가 남자지만 ㅋ

 

그런글 보면 정말.. 맘이 여려서 큭 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ㅋㅋ

 

여러분의 답글 한글자 한글자 도움이됩니다!!!

 

광고글은 신고할 겁니닷!!!

 

 

 

 

 

 

 

여친이랑 헤어진지 딱 한달하고 6일 됬군요.....

에휴....

 

제목 보다싶이 정말 이런여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론 헤어진 여자친구에 대한 글입니다!!

 

전 진심 전 여친한테 보통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하는

 

내조?! 그런걸 했습니다!!

 

정말 2년 8개월정도 사겼습니다!!ㄷㄷㄷ

 

진짜 정말 여친은 부산,,

 

전 울산에 살았고

 

매일은 못만나도 1주일에 한번 주말에 만났습니다!!!

 

그당시 전 막 20살 대학생

 

여친은 18살 고2 였죠!!!

 

진심 제가 엄청 잘해주고!! 어디 놀러가면

 

보통 다른 커플들은 여자친구가 싸는데

 

저희 커플은 제가 싸서 갔습니다!!!

 

진심 뭐든지 여자친구가 편하도록 하고

 

뭐든지 저보단 여자친구를 위한 일을했습니다!!

 

저보다 1순위 아니 0순위가 여자친구였죠!!

 

만나기로 한날을 정해도 여친이 힘들고 피곤하다고 하면

 

안만나고 다음에 가고 이런식으로

 

여자친구가 약속을 많이 깼습니다!!

 

그런데!!!!

 

고3 여름방학때 (아참 여친이 실업계였음) 경기도쪽으로 취업을 나갓군요.....

 

그래서 넘멀고 전 대학생이다 보니 돈이 없어서...

 

진심 한달에 한번정도 보러 갔습니다!!!

 

한번도 여자친구가 절 보러 온적은 없엇구요!!

 

일이 힘들고 학교생활이 힘드니 못올수도 있지 하면서

 

"대학생이고 시간많은 내가 가지뭐..

 

어때??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까짓 거리쯤이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제가 갔습니다!!

 

신검받고 공익판정 받은후 훈련소 입소하기전까진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돈벌어둔걸로 매달 한번씩

 

여자친구 쉬는날에 올라갓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4일근무 2일 휴일제 라서 주말에 쉬는날 겹치는날에 갔구요

 

2010년 12월달에는 회사차가 눈길에 미끌어져서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단말로 바로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단 하루지만 병간호도 하고 내려왔습니다...

(그 당시엔 공익 신분이다보니.. 휴가를 내고 갔다왔죠..)

 

결국 그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부산에 내려왔더군요...

(그때는 매주 갔습니다 여친보러)

그러더니 2011년 6월달에 다시 취업하러 또 경기도쪽으로 가네요???..

집에 있기 싫다는 이유로 부산쪽으로 취업안가고 경기도로 간다고 하더군요.. ㄷㄷ

경기도 말고도 대구 구미 같은 가까운 곳도 많은데 말이죠...

 

여튼 그래서 또 멀리 가서 한달에 한번 보러갔습니다..

 

원래 여친이 o형이지만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사람들이랑 그렇게 친하게 지내지는 못하는 성격이다보니..

회사생활해도 친한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외롭다고 매일 전화하고 울고 그러더군요...

정말 제가 된다면 근무지를 바꿔서 같이 있고 싶었습니다!!

허나 공익이라도 나라에 속해있는몸!!!

근무지를 바꿀려면

등본이나 초본에 주거지가 여자친구가 근무하는 지역이 되어야 하더군요 ㄷㄷㄷ

저혼자 산다고 그렇게 바뀌는것도 아니더군요 ㄷㄷ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부모님도 같이 이사를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ㄷㄷ

진심 저희는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넘 어리다고 하시지만 저희는 정말 진심이였습니다!!

여튼 그거때문에 이사를 못가고 하니 여자친구보고

"그럼 울산에 와서 일해.. 일자리는 내가 알아봐줄게.."

이렇게 했지만 그건 결단코 싫다고 하더군요.,.

정말 죽고 못산다고 하던가요?? 그런말처럼

저희 정말 2년 이지나도 정말 처음 사귀는 사이처럼 엄청 애틋했습니다..

여친도 못내려오고 저도 못가고...

그래서 쉬는날마다 여자친구 자취하는집에가서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여자친구 마치고 오는시간에 맞춰서 밥도하고

오면 같이 밥도 먹고 했습니다!!

정말 아내 남편이 반대로된 생활이였죠!!

하지만 전 절대로 후회한적 없습니다!!

정말로 제가 좋아서 한거였으니깐요!!

제가 집안일 잘하니 여자친구는 집안일 좀 못해도 괜찮아!!

이런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여튼 그런생활도 했고 2011년 9월 추석때

명절인데도 회사에선 일을 시켰다네요???

게다가 일하는곳 조장이 엄청 싸이코 라서

스트레스를 많이줘서 그만두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제품속에서 울면서...

하아...ㅠ

여튼 그때 부장하고 이야기하니

추석 그기간동안 쉬었다가 와라네요...

전 추석날 회사 못쉰다는말듣고

그당시 저희 집에도 일이 있어서 추석에 할머니댁 못가고

집에 잇어야 되서

제가 올라가서 전도 굽고

동그랑땡에 꼬지에 나름 추석 분위기낸다고 음식햇습니다 ㅋㅋ

하아 이때만 해도 좋았는데..

여튼 그렇게 추석이 지나고 집에 내려왔더니

도대체 어디를 갓냐

뭐했냐 는둥 집에선 난리가 났죠..

여자친구집에갓다

추석때 집에도 못가고 일하는데 정말 불쌍해서

내가 가서 음식도 해서 같이 먹고 했다고

그랬더니 부모님이 죽이려 들면서 외출금지를 걸더군요 ㄷㄷㄷ

하지만 어떻게 안하겠습니까??

여튼 여태 가면 거리가 거리다보니

1박을 하고왓는데

이젠 1박은 전혀 못하게 하더군요....

당일치기로 정말 힘들게 한달에 한번 씩 다녀왔습니다,..

10월달에는 딱한번 여친이 와서 저희집에서 하룻밤잤습니다

저희 어머님도 뵜구요...

11월달엔 모르고 갓는데 어머님 아버님 결혼기념일이더군요.. ㄷㄷㄷ

어떨결에 가족 기념일에 제가 껴서 같이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렇게 좋게 보냈는데..

 

그러던 12월 일이 터졌습니다...

 

그날은 년말이고 하니

부모님이 가서 자고 올거거든

집에 들어올 생각 마라는엄포에도 불구하고

전 가서 1박을 했습니다.,,

그날밤이 문제엿습니다...

그날 제가 간다고 일요일날은 연차를 써서 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토욜날 회사마치고온 여친한테

제가 제일 잘하는 만두국에 여러밑반찬을 해서 같이 밥을 먹고

여친은 피곤한지 바로 자더군요...

그래서 전 바닥에서 잤습니다..그러던 새벽3시 ㄷㄷㄷㄷ

갑자기 집문 비밀번호를 삑삑삑 거리면서 눌리더군요

전 그소리에 놀라

눈이 번쩍뜨여

일어낫습니다..

보통 여친은 걍 비밀번호 치는거만 잠그고

손잡이는 안잠그고 잣습니다 ㄷㄷ

제가 있던터라 손잡이를 잠그고 잤는데...

비밀번호는 맞는데

문이 안열리더군요..

당연 손잡이가 잠겻으니...

전 어머님인가해서 여친을 깨우고....

비밀번호를 쳐도 못들어오니

여친폰은 진동계속 울리고..

그렇게 정신못차리던 여친이 겨우 정신차리니

문앞에있던 인간이 가더군요??

그러고 생각해보니 이상하더군요..

새벽 3시에 기차도 없는데 어떻게 어머님이 오셨지??

이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생각할때 여친은 자기 폰을 보더니

눈이 동그래져서

문자를 엄청 하더군요..

그때 딱 필이 오더군요...

아 남자네....

ㅅㅂ 아 짱나....

그래서 누구냐고 하니

일단 첨엔 아는 언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미쳤냐고 넌 연차썻지만

그인간은 내일 출근하는데 뭘 오냐고...

그러고 진짜 누구냐고 하니...

아는 오빠래요 ㄷㄷㄷㄷ

 

내가 어이가 없어서 ㄷㄷㄷ

폰내놔라고

보자고

이랬더니 안주네요??

그래서 제가

뭔가 찔리는게 잇나봐???

없다면 나한테 폰보여줄수 잇잖아??

이렇게 도발하니 결국 주더군요

근데 비번 ㄷㄷㄷ

풀어라고 하니 풀어서 주더군요..

보니깐 무슨 아찌...라고 저장이 되어잇네요??

나왓다부터해서 문열어

뭐하는데?

자나?

문은 왜잠궛어

등등

하아..

보는순간 화가 치밀더군요 그래서 그인간한테

전화한후 남자친구있는 여자한테 뭔짓이냐고 막 화를 냈죠..

그랬더니 그쪽은 더 어이가 없네요 ㄷㄷ

"하아.. 저도 피해잡니다.."

이러는 거에요 내가참 어이가 없어서 ㄷㄷ

여튼 알아서 둘이서 해결해 랍니다 ㄷㄷㄷ

다시는 연락안하고 할테니 알아서 해라고...

끊고나서 뭐하는놈이냐

어디사는놈이냐

여친보고 그랫더니

술술술 불더군요...

근데 비번은 왜아냐

비번아니깐 집에도 몇번 들어왔겠네?

너 이거밖에 안되? 이러면서

나갈려고하니

붙잡더군요...

새벽4신데 지금나가봤자 기차도 없고 버스도 없다면서...

그말도 맞고 하니 7시까지 암말 없이 앉아잇다가

7시땡되자마자

기차타고 내려왓습니다...

정말 아무남자한테나 몸을 굴리다니 정말...

이런 여자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이후로 연락오는거 다쌩까고

이대론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1월2일날

결국..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당연 여친은 매달리죠 저같은 남자 어딨습니까?!

그래도 전 매몰차게 나말고 딴남자랑 잔 여자랑은 결혼은 물론이요

앞으로 계속 사귈 자신없다!!

이러면서

헤어지자 앞으로 전화 문자 카톡 다 쌩깔테니

연락하지마라..

이러고 나서 더이상 연락안햇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1주일정도 연락오더니

제가 안받고 무시하고 쌩깟더니 더이상

연락이 안오더군요...

 

정말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이나!!!

이렇게나 정말 모든건 아니지만

남자로써 이만큼이나 바쳣는데!!!!

여자가 이렇게 나오면 제가 한행동이 옳은거죠?!

주위에선 잘헤어졋다!!

이러는데.. 아직 제맘은 그렇네요...

그만큼 정말 사랑햇는데..

절배신했단 생각만해도 정말

울화통이 터질것만같습니다..

그일뒤로 요즘 매일 밤에 자다가도 몇번씩이나 일어납니다...

 

여러분!!! 정말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당!@@@

 

그리고 길고도 지루한 이야기를 읽어주신 여러분!!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