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6세 백조입니다. 2월7일.. 짤렸습니다.. 그이유인즉.. 제가 1월에 사건이 디게.. 많았습니다. 1월15일에.. 외할머니 갑자기 돌아가셔서.. 16일..17일.. 상치른다고 회사빠졌구요.. 이때 회사에서 한분 나오셨어요.. 글구.. 설끝날..24일에 교통사고를 당해..ㅡㅡ;;가해자과실100%지만.. ㅡㅡ법때문에!! 우린 10%..... 우회전 기다리는 차를 ㅜㅜ 초보아줌마가 앞범퍼를 옆으로 박았어요..박고나서 엑셀한번더~ 충격.. 그래서 저는 머리를 부딪히고 목이 훼까닥 했는지 신경이 눌려 왼팔이 감각이 ㅠㅠ없어져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다행히 점점 움직일수있었구요 너무 놀래서 .. 교통사고처음이라.. 가슴이 두근두근두근두근... ㅠㅠ 가족전부 골골하고있습니다.. 쨋든..........25입원하고,,26일 퇴원했습니다.. 회사눈치가 너무너무너무 보여.. 병원엔..입원안하고 통원치료하겠다고 했죠.. 병원다닐때마다 입원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제가 바보네요...........(친구들한테 엄청 혼남..ㅠㅠ) 이때도 제윗상사분이 왠만하면 나오라고 하셔서ㅜㅠ전화하고 문자하고..에휴.. 입원한다음날 통원치료로 5시에 마쳐서 갔는데 매일.. 마침 한의원이 야간진료를 해서 5시에 월수금만 병원가겠다했구요ㅜㅜ눈치보여서..... ㅜㅜ회사에서 잡일하고 손님들오시면 물건들어드리고.. 회사에서 파는게 무거운 철판종류다 보니깐.. 더 힘들었네요.. 하고나면 팔이 너무 아프고.. 그러다가 엊그제.. 비가왔어요.. 밖에 놔둔 물건이 젖을까바 들여놓는데 100kg이 넘습니다. 끌어다 놓아도 팔아프죠.. 혼자끈건 아니지만.. 아무튼 저한텐 무리였나봅니다.. 그날 저녁부터 오른쪽팔꿈치가 통증이 오더니.. 어제는 아침에 씻기도.. 양치하기도.. 옷갈아입기도 힘들어.. 회사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병원갔습니다..회사가봤자 ㅜㅜ 청소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니깐요.. 진료받고 사진찍고 진료받고 의사소견서떼오라고 하여 떼어가고 기다리는 시간때문에 치료는 점심시간뒤에 받을수밖에 없어 받고 바로 회사로 갔습니다. 가자마자 이제 나오지말라하더군요.. 이왕.. 이럴거 몸망가지게 안두고.. 입원이나 해서 몸 낫게나 할걸.. 난 회사생각해서 그런건데 ........(회사랑) 안 맞았나보구나.. 통원치료하러갈때마다 안아파보인다며 꾀병부리는 사람처럼 눈치주고.. 손님올때마다 물건 다챙겨드리고.. 아픈팔로 선반위에있는것까지 전부 재고조사했었고.. 제몸은 망가져도 그렇게 일하고 5시도 아닌 거의 5시 반정도되서야 항상 나가고 그랬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사회란 정말 냉정하네요..................... 저는 정말.......... 바보 띨띨이 멍청이구요............ 81
..회사에서 짤렸어요 ^^............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6세 백조입니다.
2월7일..
짤렸습니다..
그이유인즉..
제가 1월에 사건이 디게.. 많았습니다.
1월15일에.. 외할머니 갑자기 돌아가셔서.. 16일..17일.. 상치른다고 회사빠졌구요..
이때 회사에서 한분 나오셨어요..
글구.. 설끝날..24일에 교통사고를 당해..ㅡㅡ;;가해자과실100%지만.. ㅡㅡ법때문에!! 우린 10%.....
우회전 기다리는 차를 ㅜㅜ 초보아줌마가 앞범퍼를 옆으로 박았어요..박고나서 엑셀한번더~ 충격..
그래서 저는 머리를 부딪히고 목이 훼까닥 했는지 신경이 눌려 왼팔이 감각이 ㅠㅠ없어져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다행히 점점 움직일수있었구요 너무 놀래서 .. 교통사고처음이라..
가슴이 두근두근두근두근... ㅠㅠ 가족전부 골골하고있습니다..
쨋든..........25입원하고,,26일 퇴원했습니다..
회사눈치가 너무너무너무 보여.. 병원엔..입원안하고 통원치료하겠다고 했죠..
병원다닐때마다 입원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제가 바보네요...........(친구들한테 엄청 혼남..ㅠㅠ)
이때도 제윗상사분이 왠만하면 나오라고 하셔서ㅜㅠ전화하고 문자하고..에휴..
입원한다음날 통원치료로 5시에 마쳐서 갔는데 매일..
마침 한의원이 야간진료를 해서 5시에 월수금만 병원가겠다했구요ㅜㅜ눈치보여서.....
ㅜㅜ회사에서 잡일하고 손님들오시면 물건들어드리고..
회사에서 파는게 무거운 철판종류다 보니깐.. 더 힘들었네요..
하고나면 팔이 너무 아프고..
그러다가 엊그제.. 비가왔어요.. 밖에 놔둔 물건이 젖을까바
들여놓는데 100kg이 넘습니다. 끌어다 놓아도 팔아프죠..
혼자끈건 아니지만.. 아무튼 저한텐 무리였나봅니다..
그날 저녁부터 오른쪽팔꿈치가 통증이 오더니..
어제는 아침에 씻기도.. 양치하기도.. 옷갈아입기도 힘들어..
회사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병원갔습니다..회사가봤자 ㅜㅜ 청소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니깐요..
진료받고 사진찍고 진료받고 의사소견서떼오라고 하여 떼어가고
기다리는 시간때문에 치료는 점심시간뒤에 받을수밖에 없어 받고
바로 회사로 갔습니다.
가자마자 이제 나오지말라하더군요..
이왕.. 이럴거 몸망가지게 안두고.. 입원이나 해서 몸 낫게나 할걸..
난 회사생각해서 그런건데 ........(회사랑) 안 맞았나보구나..
통원치료하러갈때마다 안아파보인다며 꾀병부리는 사람처럼 눈치주고..
손님올때마다 물건 다챙겨드리고.. 아픈팔로 선반위에있는것까지 전부 재고조사했었고..
제몸은 망가져도 그렇게 일하고 5시도 아닌 거의 5시 반정도되서야 항상 나가고 그랬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사회란 정말 냉정하네요.....................
저는 정말.......... 바보 띨띨이 멍청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