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2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 저에게는 3살차이 즉, 이제 고2가 되는 오빠가 있는데 제친구들 오빠보다 좀 착한거같아요 ㅋㅋ 뭐 .. 저희오빠보다 더 ~~~ 착하신분들이 계시겠지만 ^^ 친구들중에선!젤 착한듯... ㅎ 아무튼 울 오빠가 왜 착한거 같은 지 !! 얘기해볼께요!! go go go 저는 남친,돈.공부능력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슬프다ㅜ 일단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오빠 나로 구성되있음 아빠는 다혈질이심 그래서 버럭을 잘하셔요 하지만 엄마는 착하심 , 제가 성질을 부리고 대들어도 왠만하면 웃고 넘어가주심 근데 난 아빠의 성격을 닮고 오빠는 엄마를 닮은 듯 함 그뢰서 떅떅거리고 승질도 잘냄 but 우리오빠는 차캄 내 친구들의 언니,오빠들 중 몇 분은 떄린다 욕한다하지만 울 오빤 나에게 욕도 때리지도 아늠가끔 다툴땐 있으나, 욕은 안함! 이제 왜 착한거 같은지 에피소드를 말하보셋숨 1. 묘사를 갔는데 오빠가 심심했는 지 시비아닌 시비를 거는거임 그래서 반격을 햇심! 요새 복싱에 관심이 많아서.. ㅎ 오라버니의 팔을 샌드백삼아 복싱자세로 펀치!킥!도 했심!나름 힘껏 때렸는데 오빤 그냥 막는 자세를 취하고 웃으면서 맞아줌 그땐..그냥 좋다고 때렸는데 지금 생각하믄 난 오빠에게 까분 적이 많은 거 같음. 초등학교 때 태권도를 다녔었는데 집에 와서 오빠에게 겨루기를 신청했음 오빠도 받아들임.. 그래서 거실에서 서로 마주본 뒤 인사하고 본격적으로 겨루기를 했음 그래서 me는 오라버니의 허벅지와 궁디쪽을 발로 퍽! 그 당시 발차기에 자신만만했었음 그리고 막 차다가 오빠도 발차기하려고 하길래 바로 도망...~요샌 서로 터치를 잘 안하지만 초딩때 같이 때리지않고 봐준 오빠가 착한거 같음 2. 내 생일때 오빠가 펜 & 수첩 등을 생선으로 줬음.. 별거 아닌거같지만.. 난 오빠생일 때 아무것도 안해줘서.. ㅠㅠ (허무하줘잉) 3.가족끼리 쇼핑을 하러 갈 때 신발이나 옷을 사면 난 내꺼니까 드는 데 엄마가 오빠보고 내꺼 좀 들어주라해서 내가 들고 있던 거 들어줌 엄마가 시키긴했지만 싫다고 안하고 바로 들어줬음 쇼핑하면 많이 돌아댕기는 데 쇼핑끝나고 주차장 갈때까지 오빠가 들어줌 고맙+미안?ㅎ 4.이건 어렸을 때! 어렸을 때 외갓집에서 오빠랑 나랑 술래잡기를 하면서 엄마를 중심으로 막 빙빙도는데 me가 미니지구본??같은걸 오빠 머리에 던졌음.... 플라스틱은 아니고 더 무겁고 단단햇심..근데 난 그걸 오빠에게..!결국 오빠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로 병원에 가서 수술했겠죠? 5.난 오빠가 친구들데려오는 걸 싫어하는데 me는 삼일에 한번 데려오고 맨날 데려오고 그랫슴 그런데 별말 안하고 자기방에 계속있음 그래서 내 친구가 옵빠있는 줄 몰랏승ㅁ!! 그러다 친구가 초인종을 눌려고 문을 열어줬는데 오빠가 초인종소리에 밖에 나왔다 친구에게 상반신을 노출함... -끗- 이렇게 쓰니까 좀 못되보이기도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안씁니다!!!!저도 나름... 착.. 하..다고..요 오빠한테 좀 땍떅거리고 성질도 내지만 다 참아주고 받아준 오빠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싶네요! 전 저희오빠가 착하다고 생각해요 !! 이 정도면 착한거 맞죠!!? 글쓰는 솜씬없지만 ㅜ 읽어주신 분들 감싸합니당 추천 감사하구 욕은 ... ㅠ싫어열ㄹ 반배정 잘 받으세요!! 이번봄부턴 남친! 여친! 생기시길바래요!! Good Bye♥
♠♤♠♤우리오빠 좀 착한거같음..ㅋㅋ♤♠♤♠
안녕하세요! 이제 중2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
저에게는 3살차이 즉, 이제 고2가 되는 오빠가 있는데
제친구들 오빠보다 좀 착한거같아요 ㅋㅋ 뭐 .. 저희오빠보다 더 ~~~ 착하신분들이 계시겠지만 ^^
친구들중에선!젤 착한듯... ㅎ
아무튼 울 오빠가 왜 착한거 같은 지 !! 얘기해볼께요!! go go go
저는 남친,돈.공부능력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슬프다ㅜ
일단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오빠 나로 구성되있음
아빠는 다혈질이심 그래서 버럭
을 잘하셔요
하지만 엄마는 착하심 , 제가 성질을 부리고 대들어도 왠만하면 웃고 넘어가주심
근데 난 아빠의 성격을 닮고 오빠는 엄마를 닮은 듯 함
그뢰서 떅떅거리고 승질도 잘냄 but 우리오빠는 차캄
내 친구들의 언니,오빠들 중 몇 분은 떄린다 욕한다하지만
울 오빤 나에게 욕도 때리지도 아늠
가끔 다툴땐 있으나, 욕은 안함!
이제 왜 착한거 같은지 에피소드를 말하보셋숨
1. 묘사를 갔는데 오빠가 심심했는 지 시비아닌 시비를 거는거임
그래서 반격을 햇심! 요새 복싱에 관심이 많아서.. ㅎ 오라버니의 팔을 샌드백삼아
복싱자세로 펀치!킥!도 했심!
나름 힘껏 때렸는데 오빤 그냥 막는 자세를 취하고
웃으면서 맞아줌 그땐..그냥 좋다고 때렸는데 지금 생각하믄 난 오빠에게 까분 적이 많은 거
같음. 초등학교 때 태권도를 다녔었는데 집에 와서 오빠에게 겨루기를 신청했음
오빠도 받아들임.. 그래서 거실에서 서로 마주본 뒤 인사하고 본격적으로 겨루기를 했음
그래서 me는 오라버니의 허벅지와 궁디쪽을 발로 퍽!
그 당시 발차기에 자신만만했었음
그리고 막 차다가 오빠도 발차기하려고 하길래 바로 도망...~요샌 서로 터치를 잘 안하지만
초딩때 같이 때리지않고 봐준 오빠가 착한거 같음

2. 내 생일때 오빠가 펜 & 수첩 등을 생선으로 줬음.. 별거 아닌거같지만..
난 오빠생일 때 아무것도 안해줘서.. ㅠㅠ (허무하줘잉)
3.가족끼리 쇼핑을 하러 갈 때 신발이나 옷을 사면
난 내꺼니까 드는 데 엄마가 오빠보고 내꺼 좀 들어주라해서 내가 들고 있던 거 들어줌
엄마가 시키긴했지만 싫다고 안하고 바로 들어줬음
쇼핑하면 많이 돌아댕기는 데 쇼핑끝나고 주차장 갈때까지 오빠가 들어줌
고맙+미안?ㅎ
4.이건 어렸을 때! 어렸을 때 외갓집에서 오빠랑 나랑 술래잡기를 하면서
엄마를 중심으로 막 빙빙도는데 me가 미니지구본??같은걸 오빠 머리에 던졌음....
플라스틱은 아니고 더 무겁고 단단햇심..근데 난 그걸 오빠에게..!결국 오빠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로 병원에 가서 수술했겠죠?
5.난 오빠가 친구들데려오는 걸 싫어하는데
me는 삼일에 한번 데려오고 맨날 데려오고 그랫슴
그런데 별말 안하고 자기방에 계속있음 그래서 내 친구가 옵빠있는 줄 몰랏승ㅁ!!
그러다 친구가 초인종을 눌려고 문을 열어줬는데
오빠가 초인종소리에 밖에 나왔다 친구에게 상반신을 노출함...

-끗-
이렇게 쓰니까 좀 못되보이기도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안씁니다!!!!저도 나름... 착.. 하..다고..요
오빠한테 좀 땍떅거리고 성질도 내지만 다 참아주고 받아준 오빠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싶네요!
전 저희오빠가 착하다고 생각해요 !! 이 정도면 착한거 맞죠!!?
글쓰는 솜씬없지만 ㅜ 읽어주신 분들 감싸합니당
추천 감사하구 욕은 ... ㅠ싫어열ㄹ
반배정 잘 받으세요!!
이번봄부턴 남친! 여친! 생기시길바래요!!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