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말 시작할때, 모의토익을 보신분을 대상자로 이런 프로그램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기에
아..토익접수하고 학교에서 연관되어서 이름을 아나보다..하고 넘겼습니다.
ㅇㅇ 시사 영어사라고 아실꺼라고...
토익공부 하고계시냐고.. 어떻게 하시냐고했더니..
그냥 학교에서 하는거 한다고. 하니까,
아..교양과목이요? 좀 비웃는것처럼 웃으시면서
그건 다 하시는거잖아요 ㅎㅎ 하면서 프로그램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너무 말씀을 잘하셔셔...네 네 하면서 그냥 들었습니다.
한달에 7만4천원씩 1년을 하는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처음에 시작할때 교재를 보내는데 레벨테스트를 하고 맞춤으로 지도한다는 내용이였어요.
매일 20분씩 통화하고 (통화하시는분이 담당하실꺼라고..) 성적이 올라야 자기도 실적이 오르니 잘 봐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한 선생님당 15명씩학생을 맡으신다 하셨고, 학교 다니는 도중이나 시험기간 등 바쁠때는 시간조정도 할 수 있고, 통화하시는 분 이름과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서 통화를 못할경우 이곳으로 전화해서 자길 찾으라 하였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인터넷 강의도 들을 수 있고, 중간에 쉬었다가도 할 수 있고, 토익을하다가 토플, 스피킹, 그곳에서 같이 주관하는 시험들( 중국어나 일본어 )도 봐줄 수 있고, 바꿀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토익 가격이 이번에 4만얼마로 오르신거 아시죠? 이거 따로 내실 필요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학과 과를 물어봤습니다.
처음에 남자친구는 대학에서 온 전화인줄 알고, 그냥 냅두고 있었는데,
대학을 물어보니 이상하더랍니다.
제가 과가 언어쪽이긴한데 중국어.일본어.영어는 아니거든요.
그러더니, 아..그 언어는 저희가 없어서.. 그건 봐드릴 수는 없지만,..
하면서 토익필요성을 말씀 하시면서, 언어 공부해봐서 아시듯이...
하면서..말을 참 잘하시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이상하다고 끊으라고 했는데
유명한 회사니까... 사기는 아니겠지 하고 그냥 계속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올해는 토익공부좀 해야하지않을까...하고 알아보던차에..전화가와선..;)
부모님이 공부를한다고하면 잘 밀어주는 편이냐 모시사영어사에대해 잘 아시냐고 그러길래
제가 예전에 이 시사영어사 영어학원을 다닌적이있어서...
아..아신다고... 예전에 학원다녔다하니
또 웃음지으시면서 학원이랑다르다고 워낙에 커서 뭐여러가지있다고 하는식으로
회사자랑? 을 좀 하더군요...
그리고 부모님이 인터넷하실줄 아시면, 자기네는 다 사이트에 올라오니
부모님들도 많이들 좋아하신다고 하더군요.
여기선 좀 부모님무시하는건가..싶어서 좀 마음이 불편하더군요.
근데 첨 전화를 받을땐 저도 그냥 끊으려다
말을 너무너무 잘 하시더군요....;
그래도 듣다보면 이런프로그램이있는데
하실 생각 있으세요?
이렇게 물어보면..아..죄송해요... 하고 좋게좋게 끊고...그렇게 될줄 알았는데..;
그럴 틈을 안주시더군요..;(이것도 수법중 하나..!?)
그래서..일이 이지경으로
뭐..보면..
넌공부할생각이 있냐?없냐?
있으면 곧 마감이고하니 지금 등록해라
공부할생각이없어?
공부도 안하는 학생인가?
사회에서 토익의 중요성을 모르는 철부지인가?
약간 그런식으로 들려서..;
저도 모르게 욱해서...ㅋㅋㅋ (이제와 보면..이것도..수법인듯!)
(아...나란여자..쉬운여자...)
여튼..수법에 휘말려 ?
접수하는쪽으로 넘어갔습니다.
테스트를 교재를 보내야하는데, 방학이라 많이들 집에있어서 그쪽으로 주소를 부른다고,
택배 받을 수 있는 주소를 말하면 접수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집주소를 불렀죠....(지금와보니..너무나도 큰..실수를..ㅜㅜ)
그리고는 자기는 접수하러 밑에 내려갔다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10분뒤에 전화를 다시한다고 하였습니다.
결제는 요즘 신용사회? 이고하니, 카드 앞면에있는 번호랑 유효기간 그런것만 알면 된다고 하더군요...
(신용사회가 내 번호랑 이름이 털리는 사회야 ㅜㅜ?
많은 사람들이 보는시험도 믿고 접수하기 힘들군요 ㅜㅜ)
그래도 부모님과 상의를 좀 하고 해야하지않을까...생각이 들어서,
제가 외출중이라...했더니
부모님 다 일하셔도 전화 하고 할 수 있는거 아니냐고...
그리고는
이제 대학생인데 스스로 공부하는거아니냐고,
공부하실 생각 있으시냐고. 학원같은거는 갔다가 와서 자기가 안하면 그만 아니냐고.
그래도 힘드니까, 도와주는거라고 하면서
자기 결정이 중요하지않냐고. 그런식으로 하더군요.
통화를 끊고 남자친구는 뭐 그런통화를 하고있냐고
좀 화를냈어요 ..ㅜ
그래도 그땐..아...내가 공부좀하겠다는데..!하고
무시하고서는..(멍충이..ㅜㅜ)
엄마께 전화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엄마가 사기아니냐고..
저번에한번 집으로 전화왔는데, 예전에 제가 토익 신쳥했다가 못간게 생각나셔셔
그쪽 관련인줄 아시고..제 번호를 알려주셨다더군요..;
엄마 말씀 듣고나니..아..좀..사기같네...(이..팔랑귀;)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원래..막..말을 잘 못해서..어물쩡어물쩡 하고있으니,
남자친구가 대신 알려주었던 번호로 전화해서, 통화했던 분을 찾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분 지금 안계시다고.. 방금 통화했는데, 접수 취소하려구요 했더니
다시 전화주신다더군요.
그리고는 다시 그 여자분께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랑 쫌 통화하더니
당사자랑 해야한다 하더군요.
그리고 제게 하는말이
어린애같다고 직접 말 못하고 남자친구가하냐고
또 웃음지으며 말하는겁니다.
그래도..그래..이건 내가마무리해야지..하고 제가 생각해도 아닌것같아서
죄송하다고, 어머니께서 사기이신것같아 안심 못하신다고 안되겠다 하더니,
자기 회사를 사기 취급해서 기분이 나빴는지, 사이트 들어가 확인하면 되고 하는데 왜그러냐고,
제대로 설명했냐고, 잘 설명드렸으면 접수되는게 당연한게 아니냐는듯
계속 저를 어린애취급하더군요.
기분은 나빴지만, 그래도 이런일이 힘드신거 아니까..잘 넘어가려했습니다.
솔직히, 가격도 좀 부담이라 하시고..하니 보라고, 거짓말이라고
자기가보기엔 제가 공부할생각이없는건데, 핑계대는거라고
말이 또 바뀌잖아? 하더군요.
처음 통화할땐, 존대로 통화하시다가, 접수가 안되고, 담당 선생님이셔셔 그런지
선생님처럼 이젠 반말하시며 말하시더군요.
그래도 기분 나쁠 수 있겠구나.. 하고 제가 해결못하고 이런점이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그냥 안한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통화를 끝내고
어벙하게 말하고 쉽게 나오니까 그런거 아니냐며..ㅜㅜ
남친한테 혼나고...ㅋ;
아무래도 사기같다며 스마트하게 ㅋㅋㅋㅋ 폰으로 모 시사영어사 사이트에 들어가 전화번호를찾는데,
★★★유명영어시사학원의 전화★★★
안녕하세요;
상큼상큼새내기를 벗어나 시큼시큼 헌내기가된 대학생입니다...
ㅎㅎ
오늘 남친님과 함께 카페에있다 생각없이받은 전화에 대해 글을쓸까합니다 ..ㅋㅋㅋ
길이 좀..많이..길어요 ㅎㅎ..;;
쓰다보니...넘..길어졌어요 ㅠㅠ
그냥 그때 받지 말았어야했능데...ㅜㅜ
02)5xx-6xx6에서 온 전화였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많이들 알고있는.. 모 시사 영어사 (y땡땡) 라하면서
전화로 하는 토익공부에 대해 말씀하시더군요...
여자 상담원? (통화하다보니 선생님이셨음...)
께서 이 프로그램에대해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거의 30분동안...)
처음에 전화를 받으니 누구누구씨죠..?하면서 이름을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말 시작할때, 모의토익을 보신분을 대상자로 이런 프로그램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기에
아..토익접수하고 학교에서 연관되어서 이름을 아나보다..하고 넘겼습니다.
ㅇㅇ 시사 영어사라고 아실꺼라고...
토익공부 하고계시냐고.. 어떻게 하시냐고했더니..
그냥 학교에서 하는거 한다고. 하니까,
아..교양과목이요? 좀 비웃는것처럼 웃으시면서
그건 다 하시는거잖아요 ㅎㅎ 하면서 프로그램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너무 말씀을 잘하셔셔...네 네 하면서 그냥 들었습니다.
한달에 7만4천원씩 1년을 하는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처음에 시작할때 교재를 보내는데 레벨테스트를 하고 맞춤으로 지도한다는 내용이였어요.
매일 20분씩 통화하고 (통화하시는분이 담당하실꺼라고..) 성적이 올라야 자기도 실적이 오르니 잘 봐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한 선생님당 15명씩학생을 맡으신다 하셨고, 학교 다니는 도중이나 시험기간 등 바쁠때는 시간조정도 할 수 있고, 통화하시는 분 이름과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서 통화를 못할경우 이곳으로 전화해서 자길 찾으라 하였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인터넷 강의도 들을 수 있고, 중간에 쉬었다가도 할 수 있고, 토익을하다가 토플, 스피킹, 그곳에서 같이 주관하는 시험들( 중국어나 일본어 )도 봐줄 수 있고, 바꿀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토익 가격이 이번에 4만얼마로 오르신거 아시죠? 이거 따로 내실 필요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학과 과를 물어봤습니다.
처음에 남자친구는 대학에서 온 전화인줄 알고, 그냥 냅두고 있었는데,
대학을 물어보니 이상하더랍니다.
제가 과가 언어쪽이긴한데 중국어.일본어.영어는 아니거든요.
그러더니, 아..그 언어는 저희가 없어서.. 그건 봐드릴 수는 없지만,..
하면서 토익필요성을 말씀 하시면서, 언어 공부해봐서 아시듯이...
하면서..말을 참 잘하시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이상하다고 끊으라고 했는데
유명한 회사니까... 사기는 아니겠지 하고 그냥 계속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올해는 토익공부좀 해야하지않을까...하고 알아보던차에..전화가와선..;)
부모님이 공부를한다고하면 잘 밀어주는 편이냐 모시사영어사에대해 잘 아시냐고 그러길래
제가 예전에 이 시사영어사 영어학원을 다닌적이있어서...
아..아신다고... 예전에 학원다녔다하니
또 웃음지으시면서 학원이랑다르다고 워낙에 커서 뭐여러가지있다고 하는식으로
회사자랑? 을 좀 하더군요...
그리고 부모님이 인터넷하실줄 아시면, 자기네는 다 사이트에 올라오니
부모님들도 많이들 좋아하신다고 하더군요.
여기선 좀 부모님무시하는건가..싶어서 좀 마음이 불편하더군요.
근데 첨 전화를 받을땐 저도 그냥 끊으려다
말을 너무너무 잘 하시더군요....;
그래도 듣다보면 이런프로그램이있는데
하실 생각 있으세요?
이렇게 물어보면..아..죄송해요... 하고 좋게좋게 끊고...그렇게 될줄 알았는데..;
그럴 틈을 안주시더군요..;(이것도 수법중 하나..!?)
그래서..일이 이지경으로
뭐..보면..
넌공부할생각이 있냐?없냐?
있으면 곧 마감이고하니 지금 등록해라
공부할생각이없어?
공부도 안하는 학생인가?
사회에서 토익의 중요성을 모르는 철부지인가?
약간 그런식으로 들려서..;
저도 모르게 욱해서...ㅋㅋㅋ (이제와 보면..이것도..수법인듯!)
(아...나란여자..쉬운여자...
)
여튼..수법에 휘말려 ?
접수하는쪽으로 넘어갔습니다.
테스트를 교재를 보내야하는데, 방학이라 많이들 집에있어서 그쪽으로 주소를 부른다고,
택배 받을 수 있는 주소를 말하면 접수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집주소를 불렀죠....(지금와보니..너무나도 큰..실수를..ㅜㅜ)
그리고는 자기는 접수하러 밑에 내려갔다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10분뒤에 전화를 다시한다고 하였습니다.
결제는 요즘 신용사회? 이고하니, 카드 앞면에있는 번호랑 유효기간 그런것만 알면 된다고 하더군요...
(신용사회가 내 번호랑 이름이 털리는 사회야 ㅜㅜ?
많은 사람들이 보는시험도 믿고 접수하기 힘들군요 ㅜㅜ)
그래도 부모님과 상의를 좀 하고 해야하지않을까...생각이 들어서,
제가 외출중이라...했더니
부모님 다 일하셔도 전화 하고 할 수 있는거 아니냐고...
그리고는
이제 대학생인데 스스로 공부하는거아니냐고,
공부하실 생각 있으시냐고. 학원같은거는 갔다가 와서 자기가 안하면 그만 아니냐고.
그래도 힘드니까, 도와주는거라고 하면서
자기 결정이 중요하지않냐고. 그런식으로 하더군요.
통화를 끊고 남자친구는 뭐 그런통화를 하고있냐고
좀 화를냈어요 ..ㅜ
그래도 그땐..아...내가 공부좀하겠다는데..!하고
무시하고서는..(멍충이..ㅜㅜ)
엄마께 전화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엄마가 사기아니냐고..
저번에한번 집으로 전화왔는데, 예전에 제가 토익 신쳥했다가 못간게 생각나셔셔
그쪽 관련인줄 아시고..제 번호를 알려주셨다더군요..;
엄마 말씀 듣고나니..아..좀..사기같네...(이..팔랑귀;)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원래..막..말을 잘 못해서..어물쩡어물쩡 하고있으니,
남자친구가 대신 알려주었던 번호로 전화해서, 통화했던 분을 찾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분 지금 안계시다고.. 방금 통화했는데, 접수 취소하려구요 했더니
다시 전화주신다더군요.
그리고는 다시 그 여자분께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랑 쫌 통화하더니
당사자랑 해야한다 하더군요.
그리고 제게 하는말이
어린애같다고 직접 말 못하고 남자친구가하냐고
또 웃음지으며 말하는겁니다.
그래도..그래..이건 내가마무리해야지..하고 제가 생각해도 아닌것같아서
죄송하다고, 어머니께서 사기이신것같아 안심 못하신다고 안되겠다 하더니,
자기 회사를 사기 취급해서 기분이 나빴는지, 사이트 들어가 확인하면 되고 하는데 왜그러냐고,
제대로 설명했냐고, 잘 설명드렸으면 접수되는게 당연한게 아니냐는듯
계속 저를 어린애취급하더군요.
기분은 나빴지만, 그래도 이런일이 힘드신거 아니까..잘 넘어가려했습니다.
솔직히, 가격도 좀 부담이라 하시고..하니 보라고, 거짓말이라고
자기가보기엔 제가 공부할생각이없는건데, 핑계대는거라고
말이 또 바뀌잖아? 하더군요.
처음 통화할땐, 존대로 통화하시다가, 접수가 안되고, 담당 선생님이셔셔 그런지
선생님처럼 이젠 반말하시며 말하시더군요.
그래도 기분 나쁠 수 있겠구나.. 하고 제가 해결못하고 이런점이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그냥 안한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통화를 끝내고
어벙하게 말하고 쉽게 나오니까 그런거 아니냐며..ㅜㅜ
남친한테 혼나고...ㅋ;
아무래도 사기같다며 스마트하게 ㅋㅋㅋㅋ 폰으로 모 시사영어사 사이트에 들어가 전화번호를찾는데,
전화온 전화번호와 알려준 전화번호를 찾기 힘들어서...
그래서...난...어벙어벙..멍충이니까 ㅜㅜ
남친이 사이트에 있는 대표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서 토익쪽을 물어봤습니다.
(회화쪽 하는 전화번호였던 듯...)그러더니 토익쪽은..없는걸로 알고있는데..하더군요.
그래서, 전화온 전화번호 두개를 불러주었습니다.
그러더니..모르겠다는 식으로 나왔어요.
사실, 이런일이 있었다고..하니
요즘 이런 전화 많이 온다고도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혹시 대학생이시냐고
그렇다 하니, 또 새로운 번호를...알려주더군요
다시 그번호로 전화해서 전화 받으신분께
저..토익 얼마냐고하고 물으니
처음 통화받았던것과 같은 내용을 말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통화하신분 여자 성함을 대면서
그분 계시냐고 물어보니 계시다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아 사실은 이런일이있었다고,
그 여자분께서 말을 좀 기분나쁘게 말해서..그랬다고
하더니 그쪽에서 어떻게 하겠단 식으로 나왔는지
아니 그냥 주의만 좀 주세요..하고 일단락 지었습니다.
사기는 아니였지만,
어벙한 제심장이 다 벌렁거리더군요..ㅠㅠ 벌렁벌렁..ㅠㅠ
그리고 집에와서 부모님께 이렇게 일을 지었다하니..
아버님께서 저희 모녀를 다그치시며...전화번호와 이름을 대라고..
사기가많다고, 책오면 골치아파진다며 하셔셔...넘겨주고...
아버지께, 그래도아빠...힘든일하시는건데..제가 누구누구부모인데, 접수 취소확인전화 드렸습니다
하고 좋게좋게 말해달라구...(그래도 이때까진 벌렁벌렁심장이 착한편?을 들고있었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냐고 어떤세상인데 순간 방심하면 치는 세상인데 그러냐고..뭐라하시더군요..ㅜ
한소리 듣고서는...
판이나 올려보까
하고 혹시나 판을 찾아보니..
저같이 기분나쁘게 당하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ㅠㅠ
책까지받아서 골치아프신분들도 계시고....ㅜㅜ
글들을 보고는 또 겁먹어서는..
아..아빠 ㅜㅜ
제가 잘못했어요 ㅜㅜ (이제 무조껀 빌기시작
)
아빠말씀이맞다고...ㅜㅜ 낼 꼭.. 통화... 하셔요..ㅜㅜ
하니..
왜?책오는지두고보게?그러시는..ㅜㅜ
(아니되옵니다 아바마마..ㅜㅜ제가 잘못하였나이다...ㅜㅜ)
여튼..불행중 다행으로? 확실한 사기는아니였지만...
전화통화가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했네요..
심장을 좀더 강하게 키워야겠어여....ㅋㅋㅋ
그래도..모..선생님..그분밑의 15분께는 모르겠지만..
접수가 됬더라도...저는 그선생님과 안맞았을껏 같네요..ㅋㅋ
넘... 말도잘하고 무셔무셔..
ㅋㅋㅋㅋ
나쁜의도보단 공부시켜주시겠다는데...(저같은잉여에게...ㅋㅋ...;)
좋은 프로그램을 알려주시려 했다고 믿숩니당ㅎㅎ
요즘 전화 영어로..많이들 효과 보신다고 하시니깐...ㅋㅋ
그래도 좋은거 좋게좋게 말했으면 좋겠어요 ..ㅎㅎ(제가 좋게 안받아들인걸수도있지만..)
안좋게 보이잖아요 ㅠㅠ
사기라해서 기분나빴다면 죄송하구염
토익을 주관하는 유명 회사의 프로그램이면
서비스도 좀더 좋으면 좋겠네여..하는 저의 작은생각..?ㅎ
이 긴글의 요약은..
유명 영어시사학원의 토익 프로그램의 전화가와서
전화하신분이 말씀을 잘하셔셔 접수를하게되었고, 집주소를 불렀고..
사기의 기분이들어, 취소를하려했더니, 접수하신분의 말투가 좀 기분나빴다는점?
그리고....;
우리모두 ㅜㅜ
전화사기 조심하고!
걸리더라고 똑바로 정신차리고 부디 저와 다르게 말 똑바르게해서
개인정보 함부로 유출하지않도록 합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