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사바리가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오빠가 나가놀라고 하면 순순히 나가놀았슴 자주
근데 분명히 글쓴이는 아침에 침대위에 옷을 펼쳐놓고 나갔슴.......... 여러옷을 입어보느라......근데ㅐ 옷들이 다 옷걸이위에 쌓여있는거임......뭐지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튼도 내려와잇엇음 ㅋ....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금,카톡有느님)ㅡㅡ오빠놈이 제방에서..
안녕하세요ㅋ저는 이번에 고3이되는 여자인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ㄱㄱ하겟습니다
저에겐 20살이된 오빠가 있슴 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오늘 졸업식이잇으니 19.9살임
그리고 그 오빠에겐 150일 정도 되가는 22살이 되는 여친이잇슴
그둘은 서로 죽고못삼..........오빠놈이 항상 날 약올렸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고3부터사겨서 솔찍히 볍신같이 굴엇음 걍 고3을 쓰레기같이 보냄 ㅋ그래서 재수하려함 볍신
노페일진들에 이은 제 2의 등골브레이커임
이렇게 등골브레이커를 만든 여친언니...................뭐 사귀다보면 그럴수도잇지만...
싫엇음 근데 그언니가 나한테 완전잘해줌 말도 잘통함 그래서 나도 쪼꼼 친함 착함
애매모함.................
그래도 동생이라고 남중 남고 나온 오빠놈의 사랑을 방해하고싶지않았음
결론적으로 글쓴이는 둘의 사이에 훼방안놓고 항상 도와줬었음
겨울방학때 일이엇슴
또라이친구놈이 한명있는데 그 친구놈이 카톡으로 야동을 보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해선물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 또라이는 남자 ㅋㅋㅋㅋ
전 뭔지도 모르고 눌럿다가 옆에서 컴퓨터하는 오빠와 민망터지는 일이 있을뻔함
하지만 생사를 오간다는 직감으로 내 대뇌는 명령을 내려 재빨리 야동을 꺼서 아무일이 없엇씀
개학을 하고 학교에서 또라이에게 민망터질뻔했다고 얘기를 했슴( 글쓴이 남녀공학 )
그렇게 얘기를 하다 울오빠얘기까지 하게됫슴
글쓴이 - 우리오빠는 20살되고 여친은 22살되
또라이 -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나라도 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헐 진심? 좀 의심가긴함 ...
또라이 -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사바리햇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사바리가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오빠가 나가놀라고 하면 순순히 나가놀았슴 자주
또라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네사바리햇겟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옆에잇던 친구들까지 완전빵터졋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욱겨죽는줄알앗슴ㅋㅋㅋㅋㅋ말투가 너무 욱겻슴
근데 이말이 날 저주되게 만들줄 몰랐슴..............
그러고 나서 장난이었지만 계속 오빠가 의심아닌 의심이 되기 시작했슴
그리고 한사바리가 머리속에 맴돌았슴
그날밤에 꿈을꿧슴................하..................끔찍했슴
글쓴이 속옷이 오빠방에 있는거임..........그래서 글쓴이가 왜 여기 속옷이잇냐햇더니 오빠가 여친이랑 하려고 하는데 니껄로좀 도움받게 라고햇슴 ............하 진심 소름이 돋음.................으으ㅡㅇ.....
이꿈 너무 이상했슴..................그래서 몇몇애들한테는 이상한 꿈이라고 얘기햇슴 하...
그리고 오늘은 우리학교 졸업식이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를 안간 글쓴이는 점심부터 저녁까지 친구들과 놀기로 작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재미잇게 놀았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사이에서도 한사바리 얘기가 가끔씩 나왔슴 ㅋㅋㅋㅋㅋㅋㅋㅋ...웃지도 울지도 못할얘기엿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너무 재밋게 놀고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탓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또라이가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친과 다정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쉣................누가 나한테 동전좀 떨궈주삼..................떨군동전보는게 올해 소원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었음..........................................
왜또라이가 여기있지.................
뭐지..........
농담이니까.................
그리고 글쓴이는 집에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피곤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침대에 앉았슴 ㅋㅋㅋㅋㅋㅋ아 우리집엔 글쓴이만 침대가 있음 ㅋㅋㅋㅋㅋㅋ생일선물받음
근데 분명히 글쓴이는 아침에 침대위에 옷을 펼쳐놓고 나갔슴.......... 여러옷을 입어보느라......근데ㅐ 옷들이 다 옷걸이위에 쌓여있는거임......뭐지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튼도 내려와잇엇음 ㅋ....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 옆 화장대에 무슨 비타민껍질이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로 된 비타민 있지않슴?
그건줄알.....................앗................응....................?
SOFT? 비타민 소프트함? 오 이런비타민있구나 햇던찰나 하나가 더 보엿음
응?
이캐릭은? ......................
어디서봣더라.......................................................중학교때봣는데 그...............................
보건...................................그..........성교육......................................쉣ㅡㅡ
ㅡㅡㅋㄷ캐릭이엇음
개빡쳣음
왜 더럽게 내방에서
짜증났음
뒷처리라도 제대로하던가(진지함 궁서)
해품달볼시간이엇는데 그 오빠놈이 기분을 쒯으로 만들었음ㅜㅜ
최고로 나를 기분나쁘게 만듬............................................................
때마침 엄마가 왔슴
글쓴이 - 엄마 다녀오셧어요? (글쓴이 존댓말하는 예의바른녀자)
엄마님 - 엉엉
글쓴이 - 엄마 오빠는 어딧어요?
엄마님 - 잠깐 친구랑 나갔다는데? 아까 00(여친이름)이 집에왓는데 대려다주고 온데
ㅡㅡ 개짜증남 진짜
정말 짜증남
잠을못자겟슴
저침대에서 내가 어케잠
분노게이지 130
분노가 차올라서 잠을못자
빡치지 못하게 또 화를 참아
내가 왜 이러는지 자존심도 없는지
이침대가 왜이리 찝찝한건지
또라이가 생각남
또라이의 저주임
또라이 원망스러웠슴
저 학교가야되느서 자야되는데
어찌해야됨?
맘같이선 찍어논 껍질사진까지 공개하고싶지만 여러사람들이 보는곳이기에..
그리고 절대 자작아닙니다 진짜로
하..................
잠자야하는데........
오빠있다 추천
남동생있다 추천
형있다 추천
한사바리란말 써봤다 추천
비슷하게 격은적있다 추천
글쓴이 웃어도 속을 진지해보인다 추천
오빠놈 개념없다 추천
오빠놈 침구위에 똥싸라 추천
아 ..............걍
저 불쌍하다 추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