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쌔컨을 만들었데요 그러면서 받은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여자를 만났다는 것조차 거짓말을 해요 제가 그거짓말을 알아내면 선의의거짓말이라며 그때 바로 말했으면 너혼자 또 꿍하게 있었을거아니냐며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것 같았고 싸우기 싫어서 말하지 않았다고해요 거짓말을 제일 시러한다는 사람이.. 또 제가 그 여자에 대해서 머쫌 물어보려고하면 캐지말라고 화내고 화내면 지 혼자 빡쳐가지고 엄청 모라해요 그 여자는 그야말로 뜯어낼려고 만나는건데 그래서 너앞에서 당당하게 있다고 말하고 하는건데 멀그렇게 캐냐 자길 못믿냐 니가 계속 캐니까 내가 너한테 말안하는거 아니냐 이런말들만 하네요 자기가 한 짓을 모르고 얼마나 잘못된건지 모르고 오히려 당당하다고 생각하는 남친 저진짜 어떡해야하나요 헤어지는게 맞는건 알지만 진짜호구처럼 그래도 조아하고.. 하루하루가 고문이네요..
쌔컨이있다고 당당히 말하는 남친
물질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쌔컨을 만들었데요
그러면서 받은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여자를 만났다는 것조차 거짓말을 해요
제가 그거짓말을 알아내면 선의의거짓말이라며
그때 바로 말했으면 너혼자 또 꿍하게 있었을거아니냐며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것 같았고 싸우기 싫어서 말하지 않았다고해요
거짓말을 제일 시러한다는 사람이..
또 제가 그 여자에 대해서 머쫌 물어보려고하면
캐지말라고 화내고 화내면 지 혼자 빡쳐가지고 엄청 모라해요
그 여자는 그야말로 뜯어낼려고 만나는건데 그래서 너앞에서
당당하게 있다고 말하고 하는건데 멀그렇게 캐냐
자길 못믿냐 니가 계속 캐니까 내가 너한테 말안하는거 아니냐
이런말들만 하네요
자기가 한 짓을 모르고 얼마나 잘못된건지 모르고
오히려 당당하다고 생각하는 남친
저진짜 어떡해야하나요
헤어지는게 맞는건 알지만
진짜호구처럼 그래도 조아하고..
하루하루가 고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