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심심해서 남동생 여장이나 시켜봤어요...

여자여2012.02.09
조회2,086

 

 

 

 

맨날 판글만 보다가 심심해서 엄마랑 남동생 여장시킨거 한번 올려봐요.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예전에 뭐때문에 샀는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가발이 생각이나서 가발을 가족끼리 돌려가면서 써보고 웃고 있다가

남동생 한번 씌웠는데 예쁘길래..재미삼아시작했어요ㅎㅎ

 

 

 

처음엔 가발도 붕붕뜨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대충 짜르고 고대기로 했는데도 뒤에서 보면 머리통만 어른이고..ㅎㅎ

 

제가 사진을 엄청 못찍어서ㅎㅎ

계속 더 찍으려고 하니까 슬슬 짜증내면서 자네요.

 

 

어쨋든.

 

 

 

 

사진.

 

 

 

 

 

(씌우기 전 머리고정때 찍은 어색한 웃음ㅋ.핑크빛입술보호제가 굉장히 빛나네요.)

 

 

 

 

 

 

 

 

 

(나름 윙크ㅎㅎ 옷은 엄마꺼 ㅋ상체만 찍어서 잘 모르겠지만 전체로 찍으면 치마임ㅋ가발이 어른남자꺼라서 걍 머리띠.)

 

 

 

 

 

 

 

 

 

 

계속 찍겠다하니 결국 짜증난다면서 들어가버림ㅋ

 

 

 

 

찍고 보니 딱히 잘 나온 사진은 없는듯...ㅎㅎ

나보다 더 여자같이 생겨서 부러워 미칠것 같은 느낌.

음....음....음...

그냥 이러고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