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글쓰는듯 ...

-,.-;;2008.08.07
조회1,296

다들 그간 평안하시죠 ?

(인사도 백만년만에 하는듯;;)

날 더운 여름에 불철주야 근무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뭐  별건 아니고요.

 

예전에 계시판이 맘에 안든다고 푸념하시는 분들 있을때 마다

열린 공간이니까 기득권을 주장할수는 없지 않냐고 말했었는데

오늘 올만에 왔더니 이건 뭐 ...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부끄러움을 모르는 시대라지만 ...

특정인들을 지목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본인이라 생각되도 어쩔수 없음

 

제발 궁금한거 있으면 검색합시다 ~

전문가들 의견만큼 정확할까 !

글고 농담중에 제일 많은게 성에 관련된 농담이라지만

것도 적당히 해야지

이쁜이 수술이 뭐요 도데체 ! 아 나 증말

모르면 네이버 검색하던가 이양반아 !

거기에 자기 이야기 적어서 이년저년 하는 양반이나 !

글질해대기 전에 생각좀 하고 쳐 손까락을 놀리란 말이오 !

오프로 만나서  밥먹으면서 할수있는 그런 글좀 올립시다 ? 엉 ? ?? !!!!!

 

이거 뭐 점점 체널이 푸세식  화장실 삘로 변하는거 같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