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과거 빨래판 돋는 복근, 감탄이 절로..크흡

훤이아내2012.02.09
조회154,078

 

 

해품달 아역들이 너무 매력터졌던 터라 이제야

성인역들에 애정을 좀 붙이기 시작한 지금!

 

 

 

이런 바람직한 운님의 사진이 기사에 떴음 Y_Y

좋은건 크게크게 봅시다..하...

 

 

 

 

 

 

크흡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소지섭 못지않은 빨래판느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극에서 워낙 한복으로 칭칭 감고 다니는터라 

이런 몸이 숨겨져 있을 줄 상상도 못해씀 흐엉

 

 

 

 

 

 

모델 출신이라던데 역시 모델들은 다르긴 다른가 보옴

나랑 같은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으뮤ㅠㅠㅠ

 

 

 

 

 

 

아따 모델들은 쇠골모양도 일반인이랑

다른가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렁이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눈꼽만큼 작은 얼굴에 끝이 없는 것 같은

다리길이 ㄷㄷㄷㄷㄷㄷ 네 다리의 끝은 어디인가..

 

 

 

 

 

저  팔에 훈훈하게 핏줄돋는거 하며

정말 상남자돋음 갈수록 매력터지는 운님

 

 

 

 

 

 

 

좀 더 밝은 캐릭터믄 좋을 거 같은데 너무

캐릭터가 어두워보여서 인기가 다소 없는 것 같아 아쉬움!

 

 

 

 

 

 

그니까 운님 떡밥좀 건지게 요렇게 귀여운 모습도

자주자주 흘리고 다니란 말입니다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