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같은사람을좋아해yo

에이yo2012.02.09
조회90

안녕하세요 글쓴이에요 우선 저는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겟음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나는 미국 유학중인 흔 녀 중 진심흔한 흔녀임
내가 톡을 눈팅만 하다 쓰는 이유는 진심 제목 그대로 임
내가 여기서 말하는 언니는 쌍둥이 언니 임
근데 이란썽이여서 성격도 다르고 하는 행동도 다르고 무엇보다 얼굴이 다름
나느 뭔가 싸납게 생기고 언니는 말 그대로 참하게 생김
성격도 얼굴 그대로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지 못.................
암튼 우린 영어를 더 빨리 배우기 위해 교회를 다님
원랜 무to the교 ㅇㅇ
그런데 그 교회 다니는 같.은. 학. 년인 남자애가 있음
근대 그분이 좀 잘 생기긴 했음
암튼 언니랑 친구들이랑 진겜을 함
미국인데 진겜을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원래 아나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근데 방금 전부터 느낀 건데 암튼을 참 많이 씀 아 뭐래 진짜 본론으로
사건 발단은 진겜이였음 나에게 똥만 투척하고 가셧음아오
진겜다신 안 한다고 교회에서 발광을 ...... 굳b
진겜을 했음 물병을 돌렸음 근데 그게 나를 향하는 거임
오굳지저스
이러면서 애들이 하는 말에 대답을 해주고 있었음
진겜이다 그렇듯이 좋아하는 애를 물어봄
난 그런 건 별로 쪽시려 하고 그런 타입이 아니라서 말함
그떄까진 괜찮았음
언니의 안색이 안 좋아지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굳ㅋㅋㅋㅋㅋㅋㅋ
난 눈치가 없음 진짜 너무 없어서 누가 날 좋아하는 걸티를 다 내도 모르는 성격의 소유자임
나는 걍 '아 뭘 잘못 먹었구나'라고 생각함
그러고 이것저것 다른 애들도 진겜걸리고 뭐 그러고 집에 돌아옴
집에 돌아오니 언니가 하는 말이 "너 진짜로 개 좋아해?" 이 말이였음
근데 내가 얼굴이 좀 잘 빨개짐이건 병임고치고 싶어도 고쳐지지 않음아오
그런데 내가 얼굴 빨개지면서 "응"이라고 하니 언니의 표정이 더 심각해졌음
그러더니 "**아진 심 내가 하는 말구라 아님 나도 개 좋아함"
이러는 거 임오 갓나에게 이런 고난과 역격을 주지 마시옵소서
이게 제일 먼저 든 생각임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언니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음
그러다 나온 결론은 언니가 포기를 한다는 거임
겁나당 to the 황
나는 진심 깜놀해서 안 그래도 된다고 내가 포기하겟다고 말렷음
그런데 괜찮다고 해서 그냥 그러기로 했음
근데 솔직히 언니가 개를 볼 때마다 눈동자가 흔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굳b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민이 됨개를 좋아해도 되는지 포기하는 게 나은지궁금
나 진심 진지함궁서체임
나 좀 도와주 셈
톡 까지 바란건 아니지만 톡되면 내 사진과 언니 사진을 뿌리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