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흠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ㅠㅠㅠㅠ 길게 써도 되나? ㅎㅎ 나도 내맘을 모를땐 어케 해야 될까.... 애들말로는 좋아하는거 같단다.. 솔직히 그아이한테 문자나 카톡이 오면 설레는건 사실... 부정할수가 없다 ㅜㅜ 그아이는 알까//? 아직도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어쩌면 몰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겟다 ㅎㅎㅎ 그래야 그아이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 수 있으니까..ㅎㅎ 나는 짝사랑을 많이 해봐서 익숙한거 같다. 고백해서 차인적도.. 음 쫌잇짛ㅎㅎ 고백도 못하겠다.. 미안해서.. 나도 맘을 접고 싶다. 근데 왜이렇게 안 잊혀질까.. ㅜㅜㅜ힘들다 그냥 곁에서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 같은 반도 아니라서 잘 보지도 못하지만 괜찮다. 만약 여친이 생기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괜찮다. 나 혼자 좋아하다 죽어도 괜찮다. 언젠간 잊혀지겠지..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 ㅎㅠ 지금도 보고싶지만 참고있닿 같은반 되고 싶다 ㅜㅜㅜ -------------------------------------------------------------------------------------------- 10
그아이는 판을 보지 않을거야 ㅎㅎㅎ
흠흠흠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ㅠㅠㅠㅠ 길게 써도 되나? ㅎㅎ
나도 내맘을 모를땐 어케 해야 될까....
애들말로는 좋아하는거 같단다..
솔직히 그아이한테 문자나 카톡이 오면 설레는건 사실... 부정할수가 없다 ㅜㅜ
그아이는 알까//? 아직도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어쩌면 몰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겟다 ㅎㅎㅎ 그래야 그아이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 수 있으니까..ㅎㅎ
나는 짝사랑을 많이 해봐서 익숙한거 같다. 고백해서 차인적도.. 음 쫌잇짛ㅎㅎ
고백도 못하겠다.. 미안해서.. 나도 맘을 접고 싶다. 근데 왜이렇게 안 잊혀질까.. ㅜㅜㅜ힘들다
그냥 곁에서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
같은 반도 아니라서 잘 보지도 못하지만 괜찮다.
만약 여친이 생기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괜찮다.
나 혼자 좋아하다 죽어도 괜찮다. 언젠간 잊혀지겠지..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 ㅎㅠ 지금도 보고싶지만 참고있닿
같은반 되고 싶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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