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누구한테 업히는 걸 되게 좋아해요. 남녀노소 구분 않고ㅋㅋㅋ 여자애들한테도 업히고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오빠가 자주 업어줘서 그런 것 같은데 무튼 제가 200일 좀 넘은 남자 친구가 있어요. 그 날은 남친 원룸에서 노트북으로 영화봤었거든요? 데려다준다고 해서 버스 정류장까지 업어달라고..ㅋㅋ 했어요. 골목 지나가야 하니까 사람도 없고 쪽팔리지 않을 것 같아서ㅋ 그래서 딱 업히고! 게다가 남자친구가 니트를 입어서 얼굴을 부벼? 댔는데..ㅋㅋ 집에 가니까 문자가 와있는거에요 그러지 마ㅠㅠ 힘들다고!ㅋㅋㅋ 이렇게. 저도 무슨 내용인지 알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왜 힘들다고 한건지?? 업히는 거 자체가 뭐 그런 걸... 유발시키나요? 200일동안 한 번도 한 적 없구요 키스까지만 갔었어요ㅋㅋ 음... 궁금합니다! 51113
19라고해야하나...?긴가민가) 남친한테 업혔더니
제가 누구한테 업히는 걸 되게 좋아해요. 남녀노소 구분 않고ㅋㅋㅋ
여자애들한테도 업히고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오빠가 자주 업어줘서 그런 것 같은데
무튼 제가 200일 좀 넘은 남자 친구가 있어요. 그 날은 남친 원룸에서 노트북으로 영화봤었거든요?
데려다준다고 해서 버스 정류장까지 업어달라고..ㅋㅋ 했어요. 골목 지나가야 하니까 사람도 없고
쪽팔리지 않을 것 같아서ㅋ
그래서 딱 업히고! 게다가 남자친구가 니트를 입어서 얼굴을 부벼? 댔는데..ㅋㅋ
집에 가니까 문자가 와있는거에요
그러지 마ㅠㅠ 힘들다고!ㅋㅋㅋ
이렇게. 저도 무슨 내용인지 알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왜 힘들다고 한건지??
업히는 거 자체가 뭐 그런 걸... 유발시키나요? 200일동안 한 번도 한 적 없구요 키스까지만 갔었어요ㅋㅋ
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