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도 이기적인 여동생때문에 글 한번 올린적 있는데 어제 밤에 여동생이랑 집안문제로 엄청 열올리며 싸웠습니다.어머니께서 외가댁 문제로 목돈이 좀 필요하시다고 진지하게 저희 모아놓고 말씀을 하시길래얼마나 필요하시냐했더니 외할머니께 보내야할 돈이 4천인데 2천5백은 가게 보증금 받을거 있다하시고니들이 천오백만해달라시길래 전야 알겠다했죠. 물론 만기 안채워진 적금 깨는거야 아까웠지만그동안 이만큼 자리잡게해준 어머니 드리는건데 더 고민할 필요가 없잖아요.제가 동생 한테 내가 1200낼테니까 니가 300만 부담해라했더니아주 어머니 앞에서도 제 앞에서도 길길이 날뛰네요.지는 지금껏 엄마나 오빠한테 뭐하나 받아써본적 없다. 앞으로도 그럴거다 시집갈때도 손안벌릴거다그러니 나한테도 뭐 바라지마라...진짜 미친년 아닙니까? 태어나서 정말 난생 첨으로 여동생 귓사대기 후렸네요. 한 4대쯤 때린거 같습니다.야이 미친년아 니 지금껏 고등학교까지 공납급 너 쓰는 샴푸 치약 쌀 반찬 과자 등등 그거 신발 다 엄마랑 내 돈이다너 가끔 니꺼처럼 몰고 다니는 자가용도 내 차다 이 미친년아 니년이 돈번다고 집에 뭐하나 사갖고 온거 있냐고 처음으로 욕도 하면서 때렸네요.지금은 완전 저를 벌레보듯합니다.얘 전문과외 뛰면서 월수입이 제 2배는 넘습니다.(제가 벌이가 고만고만하거든요ㅜㅜ)아 진짜 뭐 이런애가 있는지..회원님들 특히 여성회원분들 이거 보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제 여동생 제가 이해해야 하는 겁니까?남친이 올려달래서 여기 올려요""저랑도 얼굴 한번 본사인데 솔직히 답안나오네요~`~ 43
이기적인 여동생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일전에도 이기적인 여동생때문에 글 한번 올린적 있는데 어제 밤에 여동생이랑 집안문제로 엄청 열올리며 싸웠습니다.
어머니께서 외가댁 문제로 목돈이 좀 필요하시다고 진지하게 저희 모아놓고 말씀을 하시길래
얼마나 필요하시냐했더니 외할머니께 보내야할 돈이 4천인데 2천5백은 가게 보증금 받을거 있다하시고
니들이 천오백만해달라시길래 전야 알겠다했죠. 물론 만기 안채워진 적금 깨는거야 아까웠지만
그동안 이만큼 자리잡게해준 어머니 드리는건데 더 고민할 필요가 없잖아요.
제가 동생 한테 내가 1200낼테니까 니가 300만 부담해라했더니
아주 어머니 앞에서도 제 앞에서도 길길이 날뛰네요.
지는 지금껏 엄마나 오빠한테 뭐하나 받아써본적 없다. 앞으로도 그럴거다 시집갈때도 손안벌릴거다
그러니 나한테도 뭐 바라지마라...
진짜 미친년 아닙니까? 태어나서 정말 난생 첨으로 여동생 귓사대기 후렸네요. 한 4대쯤 때린거 같습니다.
야이 미친년아 니 지금껏 고등학교까지 공납급 너 쓰는 샴푸 치약 쌀 반찬 과자 등등 그거 신발 다 엄마랑 내 돈이다
너 가끔 니꺼처럼 몰고 다니는 자가용도 내 차다 이 미친년아
니년이 돈번다고 집에 뭐하나 사갖고 온거 있냐고 처음으로 욕도 하면서 때렸네요.
지금은 완전 저를 벌레보듯합니다.
얘 전문과외 뛰면서 월수입이 제 2배는 넘습니다.(제가 벌이가 고만고만하거든요ㅜㅜ)
아 진짜 뭐 이런애가 있는지..
회원님들 특히 여성회원분들 이거 보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제 여동생 제가 이해해야 하는 겁니까?남친이 올려달래서 여기 올려요""
저랑도 얼굴 한번 본사인데 솔직히 답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