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15녀인 흔녀임. 제얘기는 아니지만 오늘 학교에서 친구에게들은 친구네 옆집얘기를 하겠음. 나님의 얘기는 아니지만 듣는내내 나까지 빡쳤음 이미 음슴체를 쓰고있지만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ㄱㄱ(해보고싶었음) 글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읽어주셨으면 함 친구네 앞집에 어떤 가족이 이사를왔음. 근데 친구말로는 엄청 *가지가 없다는거임. 그래서 대체 어떻길래 그러냐고 친구에게 물어봤음. 정말 황당함 그자체였음 ep.1 나님의 친구는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있었음. 앞집에 이사온 사람들이 이사오고서 인사를 안했기때문에 엘레베이터를 타면서 앞집아주머니를 처음봤다고함 나님의 친구는 인사를 잘하고다님. 근데 솔직히 모르는사람한테 인사하는사람이 몇이나되겠음? 그러나 나님의 친구는 그래도 앞집사는 이웃이니까 인사는 해야겠다 싶어서 고개를 숙였다고함. 한마디로 묵례정도로 인사를 한거임 근데 그 아주머니 왈; 인사를 그렇게하면 어떻하니? 손 배에 모으고 똑바로해야지. 예의가없어 이랬다는거임ㅋㅋㅋ 나님의 친구는 얼마나 황당했겠음? 그래서 배꼽손하고 90도로 다시 인사했다함.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그래 그렇게해야지" 이랬다는거임ㅋㅋ 이건 뭐 에피소드축에도 못끼는거같음. ep.2 친구네 앞집에는 초등학생 남자애와 중학생 여자가 살고있다고함 하루는 나님의 친구가 자신의 큰언니와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옆집사는 남자애와 같이탔다고함 근데 옆집사는 남자애가 자꾸 친구와 친구의언니를 쳐다봤다는거임 친구네 언니는 그게 거슬리셨는지 무슨 할말있냐고 물어봤다고함. 그런데 그 남자애는 "아니요 없는데요" 라고했음. 그래서 친구네 언니는 그럼 왜 계속 쳐다봐?^^"라고 친절돋게 말했음. 그랬더니 그 남자애 왈; "무슨상관이신데요" ㅋㅋㅋㅋ참고로 나님의 친구의 언니는 대학생임. 그래서 그 언니가 남자애에게 물어봤음 "너 몇살이야?" "초등학교 2학년이요." 나님은 나이를 듣고 빵터졌음..ㅋㅋㅋ 지금 2학년이 대학생한테 대든거임? 그런거임? 나님의 언니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얘기함. "나랑 너랑 적어도 열살은 차이나는데 그렇게 말하면 안돼지~" "나이많은게 뭐 자랑이에요?" ㅋㅋㅋㅋ이 꼬마 참 당찬듯함. 나님의 친구+언니는 어이가없어서 엘레베이터에서내려 계단으로갔다함 그 꼬마는 꿋꿋히 엘레베이터를타고 1층까지 내려왔슴 ep.3 원래 옆집사는 이웃이랑은 사이가 좋아야되지않음? 나님의 친구네집에서 부침개를 했는데 옆집에 나눠주려고 초인종을 눌렀음. 근데 그 집에서 남자애가 나왔다함. 그래서 부침개를 주러간 나님의 친구는 부침개접시를 내밀었음. "여기다가 뭐 넣은건지 어떻게알아요" ㅋㅋㅋㅋ아무리 나님 친구가 옆집 남자애를 싫어한다고해도 설마 부침개에 독이라도 탔겠음? 나님의 친구는 어이가 없었지만 "아니야, 맛있게먹어" 이러고 왔다고함 ep.4 나님의 친구네 아파트에는 옆집과 옆집의사이에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공간이 꽤 넓음. 그 자전거 거치대에는 친구네 예전 옆집사람이 이사가기전에 놓고간 자전거가 있다고함. 친구네 옆집에는 자전거가 2대 있다고함. 예전이웃이 놓고간 자전거가 있더라도 자전거 2대를 더 세우고도 충분히 남을공간임 근데 친구네 옆집 아주머니가 친구에게 "이 자전거 안치우니? 먼지도 잔뜩 쌓여가지고.. 더러워 좀 치워" 이랬다는거임ㅋㅋㅋ 친구는 예전이웃이 놓고간 자전거인데 자기가 욕을먹으니 어이가 음슴체였음 그래서 "그거 저희꺼 아닌데요" 이랬더니 "아, 그래" 이러심. 미안하다는 인사는 안하셨다고함 ep.5 나님의 친구네 언니는 식당에를 갔다고함. 근데 우연찮게 그 옆집가족들과 식당에서 뙇 !! 만난거임 근데 식당에서 먼저 밥을먹고있던 옆집꼬마가 "어, 옆집사는 *가지없는 누나다 !!" 이랬다는거임. 아까도 말했지만 친구의 언니는 대학생이고 꼬마(옆집남자애)는 9살임. 꼬마가 큰소리로 그렇게 말을하니 사람들은 친구네 언니를 다 쳐다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니 언니는 얼마나 화가났겠슴? 그래서 꼬마한테 가서 "아무리 내가 싫더라도 그렇게 예의없게 행동하면 안되지" 이러면서 말을했다고함. 그 꼬마는 가족과 함께 밥을 먹고있다고 하지않았음? 옆집 아줌마도 자기 아들한테 그러니까 화가나셨나봄 그래서 친구네 언니한테 꿀밤을 먹이면서 똑같이 해줬다고함. 그래서 둘이 싸우려는걸 친구네 작은언니(싸우려한건 큰언니임)가 말려서 끝났다고함 더 얘기해준거같지만 내용이 기억나지를 않음..; 나님의 얘기는 아니지만 친구가 이얘기를 해주자마자 이거 톡에올리자! 생각을했음 허락받고올리는거니 이거에대해서는 태클 안걸어주시면 좋겠음 친구는 그 뒤로 엘레베이터를탈때 그 가족이있으면 그냥 계단으로 내려간다고함 스크롤을 그냥 내리셨을지도 모르지만(...) 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하면 이런여자 이런남자랑 발렌타인데이 보낸다 ! 1
★★★★★★어이없는 옆집사람들★★★★★★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15녀인 흔녀임. 제얘기는 아니지만 오늘 학교에서 친구에게들은 친구네 옆집얘기를 하겠음.
나님의 얘기는 아니지만 듣는내내 나까지 빡쳤음
이미 음슴체를 쓰고있지만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ㄱㄱ(해보고싶었음)
글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읽어주셨으면 함
친구네 앞집에 어떤 가족이 이사를왔음. 근데 친구말로는 엄청 *가지가 없다는거임.
그래서 대체 어떻길래 그러냐고 친구에게 물어봤음. 정말 황당함 그자체였음
ep.1
나님의 친구는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있었음.
앞집에 이사온 사람들이 이사오고서 인사를 안했기때문에 엘레베이터를 타면서 앞집아주머니를 처음봤다고함
나님의 친구는 인사를 잘하고다님. 근데 솔직히 모르는사람한테 인사하는사람이 몇이나되겠음?
그러나 나님의 친구는 그래도 앞집사는 이웃이니까 인사는 해야겠다 싶어서 고개를 숙였다고함.
한마디로 묵례정도로 인사를 한거임
근데 그 아주머니 왈; 인사를 그렇게하면 어떻하니? 손 배에 모으고 똑바로해야지. 예의가없어
이랬다는거임ㅋㅋㅋ 나님의 친구는 얼마나 황당했겠음?
그래서 배꼽손하고 90도로 다시 인사했다함.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그래 그렇게해야지" 이랬다는거임ㅋㅋ 이건 뭐 에피소드축에도 못끼는거같음.
ep.2
친구네 앞집에는 초등학생 남자애와 중학생 여자가 살고있다고함
하루는 나님의 친구가 자신의 큰언니와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옆집사는 남자애와 같이탔다고함
근데 옆집사는 남자애가 자꾸 친구와 친구의언니를 쳐다봤다는거임
친구네 언니는 그게 거슬리셨는지 무슨 할말있냐고 물어봤다고함. 그런데 그 남자애는 "아니요 없는데요"
라고했음. 그래서 친구네 언니는 그럼 왜 계속 쳐다봐?^^"라고 친절돋게 말했음.
그랬더니 그 남자애 왈; "무슨상관이신데요"
ㅋㅋㅋㅋ참고로 나님의 친구의 언니는 대학생임. 그래서 그 언니가 남자애에게 물어봤음
"너 몇살이야?" "초등학교 2학년이요."
나님은 나이를 듣고 빵터졌음..ㅋㅋㅋ 지금 2학년이 대학생한테 대든거임? 그런거임?
나님의 언니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얘기함.
"나랑 너랑 적어도 열살은 차이나는데 그렇게 말하면 안돼지~"
"나이많은게 뭐 자랑이에요?"
ㅋㅋㅋㅋ이 꼬마 참 당찬듯함. 나님의 친구+언니는 어이가없어서 엘레베이터에서내려 계단으로갔다함
그 꼬마는 꿋꿋히 엘레베이터를타고 1층까지 내려왔슴
ep.3
원래 옆집사는 이웃이랑은 사이가 좋아야되지않음?
나님의 친구네집에서 부침개를 했는데 옆집에 나눠주려고 초인종을 눌렀음.
근데 그 집에서 남자애가 나왔다함. 그래서 부침개를 주러간 나님의 친구는 부침개접시를 내밀었음.
"여기다가 뭐 넣은건지 어떻게알아요"
ㅋㅋㅋㅋ아무리 나님 친구가 옆집 남자애를 싫어한다고해도 설마 부침개에 독이라도 탔겠음?
나님의 친구는 어이가 없었지만 "아니야, 맛있게먹어" 이러고 왔다고함
ep.4
나님의 친구네 아파트에는 옆집과 옆집의사이에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공간이 꽤 넓음.
그 자전거 거치대에는 친구네 예전 옆집사람이 이사가기전에 놓고간 자전거가 있다고함.
친구네 옆집에는 자전거가 2대 있다고함. 예전이웃이 놓고간 자전거가 있더라도
자전거 2대를 더 세우고도 충분히 남을공간임
근데 친구네 옆집 아주머니가 친구에게
"이 자전거 안치우니? 먼지도 잔뜩 쌓여가지고.. 더러워 좀 치워"
이랬다는거임ㅋㅋㅋ 친구는 예전이웃이 놓고간 자전거인데 자기가 욕을먹으니 어이가 음슴체였음
그래서 "그거 저희꺼 아닌데요" 이랬더니 "아, 그래" 이러심. 미안하다는 인사는 안하셨다고함
ep.5
나님의 친구네 언니는 식당에를 갔다고함.
근데 우연찮게 그 옆집가족들과 식당에서 뙇 !! 만난거임
근데 식당에서 먼저 밥을먹고있던 옆집꼬마가 "어, 옆집사는 *가지없는 누나다 !!"
이랬다는거임. 아까도 말했지만 친구의 언니는 대학생이고 꼬마(옆집남자애)는 9살임.
꼬마가 큰소리로 그렇게 말을하니 사람들은 친구네 언니를 다 쳐다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니 언니는 얼마나 화가났겠슴?
그래서 꼬마한테 가서
"아무리 내가 싫더라도 그렇게 예의없게 행동하면 안되지" 이러면서 말을했다고함.
그 꼬마는 가족과 함께 밥을 먹고있다고 하지않았음? 옆집 아줌마도 자기 아들한테 그러니까 화가나셨나봄
그래서 친구네 언니한테 꿀밤을 먹이면서 똑같이 해줬다고함.
그래서 둘이 싸우려는걸 친구네 작은언니(싸우려한건 큰언니임)가 말려서 끝났다고함
더 얘기해준거같지만 내용이 기억나지를 않음..;
나님의 얘기는 아니지만 친구가 이얘기를 해주자마자 이거 톡에올리자! 생각을했음
허락받고올리는거니 이거에대해서는 태클 안걸어주시면 좋겠음
친구는 그 뒤로 엘레베이터를탈때 그 가족이있으면 그냥 계단으로 내려간다고함
스크롤을 그냥 내리셨을지도 모르지만(...)
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하면 이런여자
이런남자랑 발렌타인데이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