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신랑이랑 친하지만 나랑 밖에서는 처음보는 사이었음. 여친을 모시고 왔는데 진짜 걍 애더군.. 역시 남자가 능력쩔어서 저렇게 어린애랑 만나는건가-_- 라는 생각을...ㅋㅋ 여자애는 백수. 뭐 엄청 잘해주던데 부럽긴 하더이..
넷이서 재미있게 놀고-_- 다 좋았는디.
월요일에 심심해서 신랑친구 싸이 검색한번 때려보니까..ㅡㅡ
사업함. 돈많음. 학교 좋은곳 나왔음. 근데..-_-........................마누라?????????
에?????????????????????????????
애가 셋이나있네.. 신랑 싸이보고 건너갔다가 완전 보고 기겁함. 근데 사진은 아무리 봐도 계속 봐도ㅜㅜㅜㅜㅜ 그남자 맞음. -_-
셋이서 나 병신만든거 아님? 신랑이라는 인간은 당연히 알고있던거고, 그 기집애도 지가 유부남이랑 붙어먹는 불륜년거 알았을테고, 또 그 남자는 지가 마누라도 있는데 애인까지 있는 파렴치한놈이라는걸 아주 셋이서 작당하고 날 속인거잖아? 아 갑자기 흥분해서 반말이 나오는데 이해 바람.
당장 신랑 그날 들어오자마자 조짐. 유부남 맞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대려온다고 하면 내가 못오게 할까봐 그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걸릴 거짓말을 하는거야 진짜..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 ㅡㅡ
그리고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요새 어린애들은 유부남인거 알면서도 만난다고 함.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애들은 널리고 널렸다고.
왜냐, 우선 여자들 자체가 걔들이랑 놀기만 하지, 시집갈 생각은 없다고. 놀고 먹고 하는건 돈 많은 유부남이랑 하러 다니고, 정작 시집은 멀쩡한 애한테 가고싶어한다고 하더군. 그리고 바람피는 유부남들 진짜 게으르면 못한다고 하네. 그리고 집에서 잘하는 남자는 밖에서도 잘한다고 하든데?
고로 지 친구가 바람피는걸 나한테 합리화 시키고 있네? 지가 뻥친것도 합리과 시키고 자빠졌네?
미친거아님? 솔직히 여자는 철이 없어 그런다 쳐도, 나이도 이미 많은 연륜도 더 많은데!!!!! 남자가 먼저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그걸 넌 왜 속여 확진짜 주사삐까..ㅡㅡ^
그래서 내가 어린년(년맞지.)은 혹시 유부남인거 모르고 만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알고 만나는거란다!!!!!!!!!!!!!!!! 아오 빡쳐진짜!!!!!!!!!!!!!!!!!!!!
그리고 내가 저집 와이프 드럽게 불쌍하네.. 라고 했더니
신랑 말 : 모를리가 있나 알껄? 근데 돈 잘벌어다 주고 일요일엔 꼭 집에있고 집에서도 잘하고 그러는데 뭐 ㅋㅋㅋㅋㅋㅋ 설마 모르겠어 여자가?
야 난 니가 그러면 짤없어 인간아..ㅡㅡ^ 니가 아무리 돈 많이벌어다줘도 짤없다고!!!!!!!!!!!!!!
아..그날 내가 유부남이나 만나는 년 인생상담 해줄때 그 셋은 재밌었겠지.. 결혼은 언제할거냐고 물어봤던, 사귄지는 얼마나 되었냐고 물었던, 오빠가 잘해주냐고 결혼해보라고 이렇게 산다고 말했던.. 내 입을 아주 찢어버리고 싶네진짜!!!!!!!!!!!!!!!!!!!!!!!!!!!!!
이거 셋중에 누가 젤 나쁜거임? 내 신랑이라는 인간이 제일 나쁘다고 해도 할말없음. 인정함. 이거 어떻게 처리할지 생각중임. 아 왜 도대체 남자들은 하나가지곤 만족을 못하는거냐고 진짜!!!!!!!!!!!!!!
유부남이 여친을 대려옴..ㅋㅋㅋㅋㅋ
현재 신랑 집에 없으므로 음슴체 가겄음.
(난 유부녀이긴 하지만 40대는 아니되었으니ㅜ 요런거 해보겠음)
나 오늘 휴가쓰고 쉬는거고, 우린 맞벌이임!! 애없음.
신랑 나이 : 42
내 나이 : 30
그려.. 우리 띠동갑임. 한 2년 연애하고 결혼했심. 애는 없음. 둘다 생각없음-_- 내가 애라고 생각하고 삼.
우린 둘 다 주5일제라 주중엔 서울에 있고, 주말은 지방에서 지냄. 근데 대략 한달전 신랑 친구가 여자친구를 모시고 놀러온다는 소리를 함. (신랑 친구 후배들 중 장가안간 사람 꽤 많으심. 내가 소개팅해준사람도 몇명 있고..-_- 알고보니 다 유부남 아냐? 젠장..)
쨋든, 여치니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오..나보다 7살 어림. 안그래도 신랑친구들 여친이나 싸모님들이 나이대가 좀 되서 재미없었는데, 나보다 나이어린아가씨는 처음이라 엄청 기대함...
이 친구. 신랑이랑 친하지만 나랑 밖에서는 처음보는 사이었음. 여친을 모시고 왔는데 진짜 걍 애더군.. 역시 남자가 능력쩔어서 저렇게 어린애랑 만나는건가-_- 라는 생각을...ㅋㅋ 여자애는 백수. 뭐 엄청 잘해주던데 부럽긴 하더이..
넷이서 재미있게 놀고-_- 다 좋았는디.
월요일에 심심해서 신랑친구 싸이 검색한번 때려보니까..ㅡㅡ
사업함. 돈많음. 학교 좋은곳 나왔음. 근데..-_-........................마누라?????????
에?????????????????????????????
애가 셋이나있네.. 신랑 싸이보고 건너갔다가 완전 보고 기겁함. 근데 사진은 아무리 봐도 계속 봐도ㅜㅜㅜㅜㅜ 그남자 맞음. -_-
셋이서 나 병신만든거 아님? 신랑이라는 인간은 당연히 알고있던거고, 그 기집애도 지가 유부남이랑 붙어먹는 불륜년거 알았을테고, 또 그 남자는 지가 마누라도 있는데 애인까지 있는 파렴치한놈이라는걸 아주 셋이서 작당하고 날 속인거잖아? 아 갑자기 흥분해서 반말이 나오는데 이해 바람.
당장 신랑 그날 들어오자마자 조짐. 유부남 맞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대려온다고 하면 내가 못오게 할까봐 그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걸릴 거짓말을 하는거야 진짜..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 ㅡㅡ
그리고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요새 어린애들은 유부남인거 알면서도 만난다고 함.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애들은 널리고 널렸다고.
왜냐, 우선 여자들 자체가 걔들이랑 놀기만 하지, 시집갈 생각은 없다고. 놀고 먹고 하는건 돈 많은 유부남이랑 하러 다니고, 정작 시집은 멀쩡한 애한테 가고싶어한다고 하더군. 그리고 바람피는 유부남들 진짜 게으르면 못한다고 하네. 그리고 집에서 잘하는 남자는 밖에서도 잘한다고 하든데?
고로 지 친구가 바람피는걸 나한테 합리화 시키고 있네? 지가 뻥친것도 합리과 시키고 자빠졌네?
미친거아님? 솔직히 여자는 철이 없어 그런다 쳐도, 나이도 이미 많은 연륜도 더 많은데!!!!! 남자가 먼저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그걸 넌 왜 속여 확진짜 주사삐까..ㅡㅡ^
그래서 내가 어린년(년맞지.)은 혹시 유부남인거 모르고 만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알고 만나는거란다!!!!!!!!!!!!!!!! 아오 빡쳐진짜!!!!!!!!!!!!!!!!!!!!
그리고 내가 저집 와이프 드럽게 불쌍하네.. 라고 했더니
신랑 말 : 모를리가 있나 알껄? 근데 돈 잘벌어다 주고 일요일엔 꼭 집에있고 집에서도 잘하고 그러는데 뭐 ㅋㅋㅋㅋㅋㅋ 설마 모르겠어 여자가?
야 난 니가 그러면 짤없어 인간아..ㅡㅡ^ 니가 아무리 돈 많이벌어다줘도 짤없다고!!!!!!!!!!!!!!
아..그날 내가 유부남이나 만나는 년 인생상담 해줄때 그 셋은 재밌었겠지.. 결혼은 언제할거냐고 물어봤던, 사귄지는 얼마나 되었냐고 물었던, 오빠가 잘해주냐고 결혼해보라고 이렇게 산다고 말했던.. 내 입을 아주 찢어버리고 싶네진짜!!!!!!!!!!!!!!!!!!!!!!!!!!!!!
이거 셋중에 누가 젤 나쁜거임? 내 신랑이라는 인간이 제일 나쁘다고 해도 할말없음. 인정함. 이거 어떻게 처리할지 생각중임. 아 왜 도대체 남자들은 하나가지곤 만족을 못하는거냐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