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혼전임신을 하고 결혼계획을 세우고 3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그냥 속도 상하고 이런얘길 누구한테 해야할찌도 모르겟고 ... 주위에 친한친구들 중에 제가 처음으로 가는 겁니다 올해 나이 26살 ... 저는 혼전임신으로 결혼을하게되는데요 ...제가 결혼한다라는얘길했을땐... 상견례가 끝난뒤 날짜가 잡힌뒤 친구들에게 얘기했습니다 친구들이 갑자기 왜 하며 사고 쳣나?물어보더라구요 ...친한2명의 친구에게 얘기했습니다 ... 사고쳐서 결혼날짜 빠르게 잡는거라고 ...신랑이랑 저랑 둘다 너무 없는집이다보니 결혼에 대한거때문에 초기엔 너무 많이 싸웠습니다 정말 결혼포기하고 싶은정도로요 ... 아기는 물론 내가 낳아서 혼자 키울생각도 했구요 ... 그런데 이런사고쳐서 결혼했다는 얘기는 제가 친한친구만알고 다른사람에겐,얘기하고 싶지않았습니다 . 그런데 친구생일이였어요 .그날 저는 친구들 술자리에 안갔어요 당연히 술마시라고 강요할것이고 담배냄 새에 ....그날 친구가 걔왜 안나왔어 ?자기가 비밀로 하겠다며 자기한테만 살짝말해라는거 제가 살짝말했더니 그자리에서 소문을 냈어요 걔임신해서 결혼하는거다 제가 제입으로 얘기하고 싶었어요 ...친구들도 그아이가 말하는것보단 제일인데 제입으로 말하고 싶었는 데 ...자기가 먼데 ...그렇게 소문을 내는 걸까요 ?그래서 저는 친한친구에게 그얘길듣고 솔직히 기분이 많 이안좋았어요 ...그런데 그냥 모르는척하고 넘겼어요 , 소문낸친구도 결혼할꺼라고 얘길했데요 ...만난지 딱한달된사람인데...결혼한다고 자기가 얘기했다네요 하던지 말던지...자기애기만하면되지 왜 내얘기를 퍼뜨리는지 솔직히 기분이 많이 나빴죠 .. 정말 결혼하는거같더라구요 .. 상견례도 하고 날짜도 5월에 잡혔다네요 ,,,그친구랑 비슷한시기에 같이 결혼한다는게 싫어요 그냥 ... 솔직히 비교도많이되고요 ...저희는 지금 집못구해서 시아버지랑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요 자기네는 결혼하기전에 집부터구할꺼같다며 자랑을 하더군요... 유명하고 큰아파트 ... 부럽더라구요 ..있는집끼리 가니깐 그런것도 수월하게 해결되고 ...저는 그렇지 못하니깐 ... 짜증도 많이 나고 뱃속에 아기한테 괜히 비교되는거 같아 미안하고 이런 제마음을 신랑한테 얘기해도 신랑도 마음이 안좋을꺼같아 끄적끄적 몇자 적어보내요 ... 1
친구와의 비슷한날짜의 결혼
요번에 혼전임신을 하고 결혼계획을 세우고 3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그냥 속도 상하고 이런얘길 누구한테 해야할찌도 모르겟고 ...
주위에 친한친구들 중에 제가 처음으로 가는 겁니다 올해 나이 26살 ...
저는 혼전임신으로 결혼을하게되는데요 ...제가 결혼한다라는얘길했을땐...
상견례가 끝난뒤 날짜가 잡힌뒤 친구들에게 얘기했습니다
친구들이 갑자기 왜 하며 사고 쳣나?물어보더라구요 ...친한2명의 친구에게 얘기했습니다 ...
사고쳐서 결혼날짜 빠르게 잡는거라고 ...신랑이랑 저랑 둘다 너무 없는집이다보니 결혼에 대한거때문에
초기엔 너무 많이 싸웠습니다 정말 결혼포기하고 싶은정도로요 ...
아기는 물론 내가 낳아서 혼자 키울생각도 했구요 ...
그런데 이런사고쳐서 결혼했다는 얘기는 제가 친한친구만알고 다른사람에겐,얘기하고 싶지않았습니다 .
그런데 친구생일이였어요 .그날 저는 친구들 술자리에 안갔어요 당연히 술마시라고 강요할것이고 담배냄
새에 ....그날 친구가 걔왜 안나왔어 ?자기가 비밀로 하겠다며
자기한테만 살짝말해라는거 제가 살짝말했더니 그자리에서 소문을 냈어요 걔임신해서 결혼하는거다
제가 제입으로 얘기하고 싶었어요 ...친구들도 그아이가 말하는것보단 제일인데 제입으로 말하고 싶었는
데 ...자기가 먼데 ...그렇게 소문을 내는 걸까요 ?그래서 저는 친한친구에게 그얘길듣고 솔직히 기분이 많
이안좋았어요 ...그런데 그냥 모르는척하고 넘겼어요 ,
소문낸친구도 결혼할꺼라고 얘길했데요 ...만난지 딱한달된사람인데...결혼한다고 자기가 얘기했다네요
하던지 말던지...자기애기만하면되지 왜 내얘기를 퍼뜨리는지 솔직히 기분이 많이 나빴죠 ..
정말 결혼하는거같더라구요 ..
상견례도 하고 날짜도 5월에 잡혔다네요 ,,,그친구랑 비슷한시기에 같이 결혼한다는게 싫어요 그냥 ...
솔직히 비교도많이되고요 ...저희는 지금 집못구해서 시아버지랑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요
자기네는 결혼하기전에 집부터구할꺼같다며 자랑을 하더군요... 유명하고 큰아파트 ...
부럽더라구요 ..있는집끼리 가니깐 그런것도 수월하게 해결되고 ...저는 그렇지 못하니깐 ...
짜증도 많이 나고 뱃속에 아기한테 괜히 비교되는거 같아 미안하고 이런 제마음을 신랑한테 얘기해도
신랑도 마음이 안좋을꺼같아 끄적끄적 몇자 적어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