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음스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진짜 어이음슴 ㅡㅡ 오늘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시내에 갔음ㅇ; 이때까진 우리다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음.(노래방 무료쿠폰이 있어서 인것 같음) 일단 우리한테 있는 돈으로 점심을 사먹기 위해 돈까스집으로 ㄱㄱ했음.돈까스집에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떤 무서워 보이는 언니가 갑자기 우리한테서 뭘 물어봄진짜 무서웠는데 우리한테 그냥 뭐 물어보려고만 하는 것 같았음ㅎ; 우린 안심하고 시간이 없어서 우리랑 못논 친구 한명한테 카톡이 와서 카톡을 함. ㅇㅁㅈ: ㅠㅠ내 몫까지 열심히 놀아우리 : 오키도키 ! 막 이런 내용... 그래서 우린 친구몫까지 열심히 놀려고 대기타고 있었숨! 드뎌 우린 점심을 다먹고 밖으로 나옴.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또 무서운 언니들이 우리한테 옴ㅠㅠㅠ아 진짜 무서워...우리한테 와서 갑자기 껌하나를 내밀더니 이거 삼천원에 살래? 이럼...우린 돈 없는 그지들인데 ㅠㅠ 진짜 저희 돈없다고 막 이랬는데 무시하고 그럼 이천원 해줄게 이럼.우리진짜 거진데; 노래방 무료쿠폰 하나 믿고 돈 조금 가져와서 놀려고 한건데 하...우린 찌질이니까 뭐라 말도 못하고 껌을 삼... ㅡㅡ 인터넷에서 껌한통 비싸게 팔아서 돈 뜯는 이야기들 많이 봤는데;; 진짜 있을 줄 몰랐음ㅠ여긴 촌구석이니까 ㅠㅠㅠㅠ 처음으로 삥뜯겨봄... 아...뜯긴건가.... 하..근데 쪼잔하게 왜 한통도 아니고 한개를 줌? 흑 이건 그냥 잊어버리고 노래방으로 가려는데 또 다른 무서운언니들이 노래방앞을 지키고 서있음;아 무서워ㅠㅠㅠㅠ 그언니들 갈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또 다른쪽에서 옴ㅡㅡ 우리한테 껌살래? 물어봄.... 이럴줄 알았음. 우린 뜯긴 후 이걸 대비하려고 미리 껌을 사둠ㅠ우린 크게 부풀려서 말함. 저희 저쪽에서 더 비싸게 주고 샀는데요ㅠㅠ 이러니까 껌 몇개 달라하고몇개주니까 감 노래방안으로 무사히 들어감 ㅠㅠ 너무 무서워서 곧바로 들어감...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으로 누가 문을 두드림 ; 우린 일부러 노래 크게부르고 모르는척함.드뎌 시간이 다됨.... 밖에 나가면 또 언니들 있을까봐, 안에 좀 있다가 나감. 아까 창문으로 문 두드리는 언니랑 마주침 ㅠㅠㅠㅠㅠㅠ 왜 아까 무시했냐고 물어봐서 우리 아무말도 못함ㅠ 그언니 아무말도 안하고 다른곳으로 갔음 노래방 밖으로 나왔는데 어떤 언니들이 하는 얘기를 어떻게 엿들어버림... "너 얼마 벌었어?""나 이만삼천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듣고 우리 집으로 뛰어감 ㅠㅠㅠ 우리한테 일어날줄은 몰랐는데ㅠㅠ
ㅇㅁㅈ야 미안.... 너 몫까지 놀았다면 우리 클날번...우리 개념없게 껌 500원짜리 한통도 아니고 한개를 그렇게 비싸게 팔지 맙시다ㅠㅠ판에 첨으로 쓰는 글이에요ㅠ 오타는 애교
★☆★☆★껌한통ㄴㄴ껌한개를 이천원에 파는 사람들★☆★☆★
오늘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시내에 갔음ㅇ; 이때까진 우리다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음.(노래방 무료쿠폰이 있어서 인것 같음
일단 우리한테 있는 돈으로 점심을 사먹기 위해 돈까스집으로 ㄱㄱ했음.돈까스집에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떤 무서워 보이는 언니가 갑자기 우리한테서 뭘 물어봄
우린 안심하고 시간이 없어서 우리랑 못논 친구 한명한테 카톡이 와서 카톡을 함.
ㅇㅁㅈ: ㅠㅠ내 몫까지 열심히 놀아우리 : 오키도키 !
막 이런 내용... 그래서 우린 친구몫까지 열심히 놀려고 대기타고 있었숨! 드뎌 우린 점심을 다먹고 밖으로 나옴.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또 무서운 언니들이 우리한테 옴ㅠㅠㅠ아 진짜 무서워...우리한테 와서 갑자기 껌하나를 내밀더니 이거 삼천원에 살래? 이럼...우린 돈 없는 그지들인데 ㅠㅠ 진짜 저희 돈없다고 막 이랬는데 무시하고 그럼 이천원 해줄게 이럼.우리진짜 거진데; 노래방 무료쿠폰 하나 믿고 돈 조금 가져와서 놀려고 한건데 하...우린 찌질이니까 뭐라 말도 못하고 껌을 삼... ㅡㅡ
인터넷에서 껌한통 비싸게 팔아서 돈 뜯는 이야기들 많이 봤는데;; 진짜 있을 줄 몰랐음ㅠ여긴 촌구석이니까 ㅠㅠㅠㅠ 처음으로 삥뜯겨봄... 아...뜯긴건가.... 하..
흑 이건 그냥 잊어버리고 노래방으로 가려는데 또 다른 무서운언니들이 노래방앞을 지키고 서있음;아 무서워ㅠㅠㅠㅠ 그언니들 갈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또 다른쪽에서 옴ㅡㅡ 우리한테 껌살래? 물어봄.... 이럴줄 알았음. 우린 뜯긴 후 이걸 대비하려고 미리 껌을 사둠ㅠ우린 크게 부풀려서 말함. 저희 저쪽에서 더 비싸게 주고 샀는데요ㅠㅠ 이러니까 껌 몇개 달라하고몇개주니까 감
노래방안으로 무사히 들어감 ㅠㅠ 너무 무서워서 곧바로 들어감...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으로 누가 문을 두드림 ; 우린 일부러 노래 크게부르고 모르는척함.드뎌 시간이 다됨.... 밖에 나가면 또 언니들 있을까봐, 안에 좀 있다가 나감. 아까 창문으로 문 두드리는 언니랑 마주침 ㅠㅠㅠㅠㅠㅠ 왜 아까 무시했냐고 물어봐서 우리 아무말도 못함ㅠ 그언니 아무말도 안하고 다른곳으로 갔음
노래방 밖으로 나왔는데 어떤 언니들이 하는 얘기를 어떻게 엿들어버림...
"너 얼마 벌었어?""나 이만삼천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듣고 우리 집으로 뛰어감 ㅠㅠㅠ 우리한테 일어날줄은 몰랐는데ㅠㅠ
ㅇㅁㅈ야 미안.... 너 몫까지 놀았다면 우리 클날번...우리 개념없게 껌 500원짜리 한통도 아니고 한개를 그렇게 비싸게 팔지 맙시다ㅠㅠ판에 첨으로 쓰는 글이에요ㅠ 오타는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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