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에게는 아침약속에 항상 늦으면서 맨날 기다리라고 하고 싫어하는 별명부르고 자기 잘못을 인정 안 함
하지 말라는 짓은 계속 골라서 함
3에게는 간식 계속 사달라고 하고 옷 빌려달라고 하고 3의 집에 들어가서 먹을 거 먹고 치마 들춤 3의 스마트폰을 자기 거처럼 사용함
4에게는 학용품을 항상 빌려가고 4의 폰을 자주 빌려가서 네이트 판을 함
5에게도 폰을 자주 빌려가서 네이트판을 함 또 5가 샤월인데 샤이니 얘기 할때 5한테 "샤이니 드립 좀 작작쳐ㅡㅡ" 라고 말함
6에게 수련회 장기자랑 연습으로 3의 집에감 거기서 또띠아를 먹었는데 처음 먹는거라 조금씩 개작깨작 먹고 있었음 그걸보고 A가 1에게 귓속말로 "공주병" 이러는 거 들음 그리고 6이 카아인데 6에게 동방신기 해체 드립, 박유천 연기 오글 드립 침
모두에게 막말, 노래방 마이크를 쥐면 놓지 않음, 노래 못 부른다고 뭐라 함, 사물함 심부름 시킴(안 한다 그러면 정색하고 절교한다 이럼)(그래도 안한다고 하면 돌림따시킴), 여기저기 붙어서 애들 험담하기
그래도 우린 참았음(서로가 자신만 A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자기가 따가 될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6(글쓴이)은 A때문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음 그래서 평소에 블로그에 살기 싫다 짜증난다 이런 글을 종종 올렸었음 하지만 절대 A의 이름을 밝힌적 없음 근데 A가 글쓴이 블로그에 그렇게 쓰여 잇는 걸 보고 찔린 듯함 그래서 1,2,3,4,5에게 6이 쓴글은 자신과 너희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함 근데 난 맹세코 A때문에 글을 쓴 적밖에 없음 하지만 1,2,3,4,5는 A의 말을 믿어서 6을 오해함
그래서 사이가 멀어졌음
그리고
사건이 터짐
체육대회 전날 학교가 끝나고 반 여자들이 모여서 단체줄넘기를 연습함 근데 6(글쓴이)가 3번 연속으로 걸렸음 일부로 그런 것도 아닌데 A가 "누가 자꾸 걸리냐고ㅡㅡ" 짜증을 냄 그래서 6이 계속 난데 나라구 내가 걸렷다고 계속 말함 근데 A가 못들은 건지 못 들은 척 하는 건지 말을 씹음 그래서 결국 짜증이 솟구친 내가 "난데 뭐 어쩌라고" 이러고 집으로 가버림
그 다음날 난 우연히 A의 블로그에 들어가게됨
그런데
난데 뭐 어쩌라고가 도배되있고 그 밑에
'신발년아 나대지마'
대충이렇게 써있던 거임ㅡ
그거 보고 빡친 6은 자기 블로그에 맞대응을 함 그리고 월요일에 학교 가지않기로 마음을 먹음
순간적으로 빡쳐서 내가 A와 다니던 1,2,3,4,5한테도 심한 말을 하긴했음 아직까지 미안함
아무튼 다음날 나는 가족들과 여행을 가고 있었음
그런데 폭풍 문자가 오는 거임
참 다양한 욕이 쏟아져 나옴^^
그걸보고 학교를 걍 관둬야겠다 생각함
그리고 아예 내가 그 중학교에 다녔다는 흔적을 지우려고 중학교 애들 번호 다 지우고 지금까지 했던 문자를 다 지우고 중학교에 관련된건 다 버림
이틀 결석하고 부모님과의 약속으로 결국 학교에 다시 나오게됨
그리고 그날부터 약 두달간 6은 따였음
많이 힘들었음 내가 본래 외로움을 많이 타서 더 힘들었음
그런데
1, 4,5가 A와 사이가벌어지게됨 그래서 1,4,5끼리 A,2,3 끼리다니게되었음
사이가벌어지면서 6은 1,4,5와 다시친해지면서 다니게됨
근데 2,3도 A에 관해선 좋은감정은아니였음
맨날괴롭히고 못되게구니깐 나쁜감정이커가긴했음
하여튼 어떤일을 계기로 1,2,3,4,5,6 이 서로 이야기도하고 잘풀어서 다시잘지내게되었음
이때부터 서로좀틀어지면서 1,2,3,4,5,6 은 A와 같이 안다녔음
1,2,3,4,5,6은 A에게 그냥 우리의생각을 적어서 주었음
예를들면 너의 성격은이래이래서 이렇게고쳐주었음좋겠다.라는식의 내용이였음
(6이않좋은기억도있고해서 흥분하여 욕몇개를적었음)
근데 A가 부모님에게 우리가쓴편지를 전했줬다함 그런데 A는 그동안있었던자신의잘못은 생각안하고 1,2,3,4,5,6의 행동들만말했나봄
(진짜 톡커님들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우리는 A에게 대놓고 앞담을하거나 욕한적은없음 또,야린다거나 A를안좋은식으로 말하고다닌다거나 하진않았음 그동안있었던일로치자면 1,2,3,4,5,6은 A에비해 스트레스를비교도안되게받았음 1,2,3,4,5,6은 A에게 대놓고 욕한적없다하지않았음? 그런데 A는 대놓고 애들앞에서 정색하면서 1,2,3,4,5,6중 몇명을 욕했음 그냥 친구끼리 장난으로욕하는것도아니고 진심으로했음"ㅄ같애ㅅㅂ" "ㅅㅂ년아니어쩌구저쩌구.." 우리도 장난으로욕하는건지 진심인지는구별할줄알음 정말 저런말을 자신이맘에안드는행동했을때마다 심한욕을했음)
그래서 A의 부모님이 오해를하고 일을크게만들려하셨음
그래도 시간이지나다보니 상황은 괜찮아졌음
지금 A는 다른 애들이랑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음 (근데 정작 A가 지금 같이 노는 애들 험담을 제일 많이 했었음ㅡㅡ)
근데 글쓴이는 정말 그런 걸 못 보겠음
우리를 그렇게 힘들게 해놓고, 자살 생각 까지 하게 해놓고 사과도 안하고 그렇게 웃으면서 지내는게 글쓴이는 너무 억울함
★☆★☆★☆(필독)저를 자살까지 몰고간 그 아이한테 복수하려는게 잘못된건가요★☆★☆★☆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보는 15흔녀입니다
남친이 없으니 그냥 음슴체로 쓰도록 하겠음
A,1,2,3,4,5,6(글쓴이)은 같은 반임
1학기초부터 다같이 친하게 지냈음
그러나 A의 성격이 점점 드러나면서 사이는 점점 틀어지게 됨
[A가 우리에게 한 행동]
1에게는 옷 지적, 치마 들춤
2에게는 아침약속에 항상 늦으면서 맨날 기다리라고 하고 싫어하는 별명부르고 자기 잘못을 인정 안 함
하지 말라는 짓은 계속 골라서 함
3에게는 간식 계속 사달라고 하고 옷 빌려달라고 하고 3의 집에 들어가서 먹을 거 먹고 치마 들춤 3의 스마트폰을 자기 거처럼 사용함
4에게는 학용품을 항상 빌려가고 4의 폰을 자주 빌려가서 네이트 판을 함
5에게도 폰을 자주 빌려가서 네이트판을 함 또 5가 샤월인데 샤이니 얘기 할때 5한테 "샤이니 드립 좀 작작쳐ㅡㅡ" 라고 말함
6에게 수련회 장기자랑 연습으로 3의 집에감 거기서 또띠아를 먹었는데 처음 먹는거라 조금씩 개작깨작 먹고 있었음 그걸보고 A가 1에게 귓속말로 "공주병" 이러는 거 들음 그리고 6이 카아인데 6에게 동방신기 해체 드립, 박유천 연기 오글 드립 침
모두에게 막말, 노래방 마이크를 쥐면 놓지 않음, 노래 못 부른다고 뭐라 함, 사물함 심부름 시킴(안 한다 그러면 정색하고 절교한다 이럼)(그래도 안한다고 하면 돌림따시킴), 여기저기 붙어서 애들 험담하기
그래도 우린 참았음(서로가 자신만 A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자기가 따가 될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6(글쓴이)은 A때문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음 그래서 평소에 블로그에 살기 싫다 짜증난다 이런 글을 종종 올렸었음 하지만 절대 A의 이름을 밝힌적 없음 근데 A가 글쓴이 블로그에 그렇게 쓰여 잇는 걸 보고 찔린 듯함 그래서 1,2,3,4,5에게 6이 쓴글은 자신과 너희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함 근데 난 맹세코 A때문에 글을 쓴 적밖에 없음 하지만 1,2,3,4,5는 A의 말을 믿어서 6을 오해함
그래서 사이가 멀어졌음
그리고
사건이 터짐
체육대회 전날 학교가 끝나고 반 여자들이 모여서 단체줄넘기를 연습함 근데 6(글쓴이)가 3번 연속으로 걸렸음 일부로 그런 것도 아닌데 A가 "누가 자꾸 걸리냐고ㅡㅡ" 짜증을 냄 그래서 6이 계속 난데 나라구 내가 걸렷다고 계속 말함 근데 A가 못들은 건지 못 들은 척 하는 건지 말을 씹음 그래서 결국 짜증이 솟구친 내가 "난데 뭐 어쩌라고" 이러고 집으로 가버림
그 다음날 난 우연히 A의 블로그에 들어가게됨
그런데
난데 뭐 어쩌라고가 도배되있고 그 밑에
'신발년아 나대지마'
대충이렇게 써있던 거임ㅡ
그거 보고 빡친 6은 자기 블로그에 맞대응을 함 그리고 월요일에 학교 가지않기로 마음을 먹음
순간적으로 빡쳐서 내가 A와 다니던 1,2,3,4,5한테도 심한 말을 하긴했음 아직까지 미안함
아무튼 다음날 나는 가족들과 여행을 가고 있었음
그런데 폭풍 문자가 오는 거임
참 다양한 욕이 쏟아져 나옴^^
그걸보고 학교를 걍 관둬야겠다 생각함
그리고 아예 내가 그 중학교에 다녔다는 흔적을 지우려고 중학교 애들 번호 다 지우고 지금까지 했던 문자를 다 지우고 중학교에 관련된건 다 버림
이틀 결석하고 부모님과의 약속으로 결국 학교에 다시 나오게됨
그리고 그날부터 약 두달간 6은 따였음
많이 힘들었음 내가 본래 외로움을 많이 타서 더 힘들었음
그런데
1, 4,5가 A와 사이가벌어지게됨 그래서 1,4,5끼리 A,2,3 끼리다니게되었음
사이가벌어지면서 6은 1,4,5와 다시친해지면서 다니게됨
근데 2,3도 A에 관해선 좋은감정은아니였음
맨날괴롭히고 못되게구니깐 나쁜감정이커가긴했음
하여튼 어떤일을 계기로 1,2,3,4,5,6 이 서로 이야기도하고 잘풀어서 다시잘지내게되었음
이때부터 서로좀틀어지면서 1,2,3,4,5,6 은 A와 같이 안다녔음
1,2,3,4,5,6은 A에게 그냥 우리의생각을 적어서 주었음
예를들면 너의 성격은이래이래서 이렇게고쳐주었음좋겠다.라는식의 내용이였음
(6이않좋은기억도있고해서 흥분하여 욕몇개를적었음)
근데 A가 부모님에게 우리가쓴편지를 전했줬다함 그런데 A는 그동안있었던자신의잘못은 생각안하고 1,2,3,4,5,6의 행동들만말했나봄
(진짜 톡커님들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우리는 A에게 대놓고 앞담을하거나 욕한적은없음 또,야린다거나 A를안좋은식으로 말하고다닌다거나 하진않았음 그동안있었던일로치자면 1,2,3,4,5,6은 A에비해 스트레스를비교도안되게받았음 1,2,3,4,5,6은 A에게 대놓고 욕한적없다하지않았음? 그런데 A는 대놓고 애들앞에서 정색하면서 1,2,3,4,5,6중 몇명을 욕했음 그냥 친구끼리 장난으로욕하는것도아니고 진심으로했음"ㅄ같애ㅅㅂ" "ㅅㅂ년아니어쩌구저쩌구.." 우리도 장난으로욕하는건지 진심인지는구별할줄알음 정말 저런말을 자신이맘에안드는행동했을때마다 심한욕을했음)
그래서 A의 부모님이 오해를하고 일을크게만들려하셨음
그래도 시간이지나다보니 상황은 괜찮아졌음
지금 A는 다른 애들이랑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음 (근데 정작 A가 지금 같이 노는 애들 험담을 제일 많이 했었음ㅡㅡ)
근데 글쓴이는 정말 그런 걸 못 보겠음
우리를 그렇게 힘들게 해놓고, 자살 생각 까지 하게 해놓고 사과도 안하고 그렇게 웃으면서 지내는게 글쓴이는 너무 억울함
(음슴체포기)
톡커님들
저는 A한테 복수 하고 싶어요 ㅠ 제가 느꼈던 감정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그거... 잘못된 건가요? 그냥 지금 이대로 놔둬야 하는 건가요?
A가 지금 그렇게 행복하면..행복하지 않았던 저는 너무 억울해요ㅠ
피해자는 우린데 피해자인척 하는 A를 보면서 정말 미치겠어요
톡커님들. 제가 그애한테 복수하는 거 잘못 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