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톡을 자주 접하는 21살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주치의란 단어때문에 벌어진 어이없는 해프닝을 써보고자 합니다.그때는 주치의라는 단어를 모를때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고3때인가 친구가 던진돌을 눈에 맞고 안과에 입원을 했었습니다.하루에 한번씩 치료를 받는데 계속 한 의사선생 님께서 저를 치료해 주시더라구요.간호사누나는 계속 주치의 선생님이라고 하시길래 저는 저분의 성함이 주치의 선생님인줄 알았죠..ㅡㅡ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ㅋ 이름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저는 떨쳐버릴 수 가 없더군요.그당시 에는 말이죠..ㅋ그러던 어느날 거의 퇴원날짜가 다가오던 어느 날 그 선생님이 오랫동안 안오셔서 진찰 대기중인 저는 간호사 누나한테 조심스레 물어봤죠. "주 선생님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러자 갑자기 주위에 있던 다른 간호사들 까지 완전 뒤집어 지 더군요.저는 영문도 모른체 한참 그렇게 웃는것을 보다가 내담당 간호사 누나가 주치의의 뜻을 조심스럽게 말씀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정말 뒤도 안돌아보고 병실로 도망오다시피 했습니다. 퇴원 2틀정도를 남겨놔서 망정이지 그 후로 병실밖을 잘 안나가 봤습니다.얼마나 창피하던지..ㅋㅋ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화끈 거리네요.ㅋ
주치의가 의사 이름인줄 알고 그만....ㅋㅋㅋ
안녕하세요.톡톡을 자주 접하는 21살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주치의란 단어때문에 벌어진 어이없는 해프닝을 써보고자
합니다.그때는 주치의라는 단어를 모를때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고3때인가 친구가 던진돌을 눈에 맞고 안과에 입원을
했었습니다.하루에 한번씩 치료를 받는데 계속 한 의사선생
님께서 저를 치료해 주시더라구요.간호사누나는 계속 주치의
선생님이라고 하시길래 저는 저분의 성함이 주치의 선생님인줄
알았죠..ㅡㅡ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ㅋ
이름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저는 떨쳐버릴 수 가 없더군요.그당시
에는 말이죠..ㅋ그러던 어느날 거의 퇴원날짜가 다가오던 어느
날 그 선생님이 오랫동안 안오셔서 진찰 대기중인 저는 간호사
누나한테 조심스레 물어봤죠.
"주 선생님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러자 갑자기 주위에 있던 다른 간호사들 까지 완전 뒤집어 지
더군요.저는 영문도 모른체 한참 그렇게 웃는것을 보다가 내담당
간호사 누나가 주치의의 뜻을 조심스럽게 말씀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정말 뒤도 안돌아보고 병실로 도망오다시피 했습니다.
퇴원 2틀정도를 남겨놔서 망정이지 그 후로 병실밖을 잘 안나가
봤습니다.얼마나 창피하던지..ㅋㅋ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화끈 거리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