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댓글들 보는맛에 이런 소설을 쓰는거에요잉.. 댓글들 하..스릉흠느드♡ 정답을 맞춰주신 루네리안님 감사합니다 !! 답은 '사과' 입니다!! 우선 해석을 하자면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는것 ' 이것은.. 신체의 일부분이겠죠? 바로 '목젖' 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 많이 의아해하셨는데요. '땅엔 없고 하늘에 있는것' 사과는 사과나무에서 열리므로 땅에는 없지만 하늘에서 열리게 되는겁니다. 나머지는..' 뉴턴 / 아리스토텔레스 ' 는 아시겠죠? 중력의 법칙 !! / 안녕하세요^^ 김패밀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올릴 스토리는 추리입니다. 말 그대로 추리한것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ㅠㅠ 댓글 보며 스토리를 구성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합니다잉 ( 그리고 문제는 핸드폰 앱 무서운이야기에서 등가교환이라는 소설 문제중 몇개 가져온겁니다.. 출처는 ! 무서운이야기 -> 등가교환 입니다 ) '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다. 땅에는 없지만 하늘에는 있다. 뉴턴은 가지고 있으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없다. ' 남잔 있고 여잔 없고. 땅엔 없고 하늘엔 있고. 뉴턴은 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없고. 도대체 이건 또 뭔 소리지? '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다. 땅에는 없지만 하늘에는 있다. 뉴턴은 가지고 있으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없다. ' 남자에겐 있고..여자에겐 없는것... ....왜 난 그게 상상이 됐을까.// " 흠..글자 ㄴ은 아닐까요? 남자에서 남의 ㄴ, 하늘에서 늘의 ㄴ, 뉴턴의 ㄴ.. 공통적으로 글자 ㄴ이 들어가요. " ㄴ.. 그런거 같기도하다. " 맞는거 같네요. 아니면 딱히 공통점이 없어보이니까... 진호생각은? 진아생각은? " " 전 아직 잘 모르겠어요.. " 진호오빠는 모르겠다며 계속 갸우뚱거리고, 나 또한 갸우뚱거렸다. " 그럼 답을 ㄴ으로 검색해봐도 되지? " 연희언니는 도어락을 열고 ㄴ을 입력했다. '삐비빅-틀렸습니다. 입력 기회는 3회 남았습니다.' 큰일났다. 정답이 ㄴ이 아니라면.. " 아..답 사과 아닐까요? " 그때 진호오빠가 말했다. " 왜냐하면 여기서 가장 큰힌트는 '뉴턴에겐 있지만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없는 것' 같네요. 뉴턴하면 떠오르는 것은 중력의법칙. 사과. 남자에겐 있지만 여자에겐 없는것. 목젖. 사과는 사과나무에서 열리니깐 땅에선 없는것. " 그렇게 해석이 가능하구나.. 진호오빠는 안경을 치켜올리며 말을 이어갔다. " 저도 처음엔 ㄴ이 아닐까 생각해봤는데, 굳이 ㄴ이 답이라면 이런문제를 냈을까요? 한번 사과라고 입력 해보세요. " 나는 재빨리 도어락을 열고, '사과' 를 입력했다. '정답입니다.' 다행히 진호오빠 덕에 문제를 풀고 다음방에 넘어갔다. 다음방에도 역시나 물,음식이 있었고 그리고 침대도 있었다. 침대 위에 문제가 놓여져 있었다. ' Tod Aud is so beautiful ! ' 이 문제는 이상했다. 도어락에는 한글밖에 없었는데 영어 문제라니. 이 문제 역시나 이해가 가질 않는다. ' Tod Aud is so beautiful ! ' 11
범인을 추리해주세요.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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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댓글들 보는맛에 이런 소설을 쓰는거에요잉..
댓글들 하..스릉흠느드♡
정답을 맞춰주신 루네리안님 감사합니다 !!
답은 '사과' 입니다!!
우선 해석을 하자면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는것 '
이것은.. 신체의 일부분이겠죠?
바로 '목젖' 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 많이 의아해하셨는데요.
'땅엔 없고 하늘에 있는것'
사과는 사과나무에서 열리므로 땅에는 없지만 하늘에서 열리게 되는겁니다.
나머지는..' 뉴턴 / 아리스토텔레스 '
는 아시겠죠? 중력의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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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패밀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올릴 스토리는 추리입니다.
말 그대로 추리한것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ㅠㅠ
댓글 보며 스토리를 구성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합니다잉
( 그리고 문제는 핸드폰 앱 무서운이야기에서
등가교환이라는 소설 문제중 몇개 가져온겁니다..
출처는 ! 무서운이야기 -> 등가교환 입니다 )
'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다.
땅에는 없지만 하늘에는 있다.
뉴턴은 가지고 있으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없다. '
남잔 있고 여잔 없고.
땅엔 없고 하늘엔 있고.
뉴턴은 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없고.
도대체 이건 또 뭔 소리지?
'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다.
땅에는 없지만 하늘에는 있다.
뉴턴은 가지고 있으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없다. '
남자에겐 있고..여자에겐 없는것...
....왜 난 그게 상상이 됐을까.//
" 흠..글자 ㄴ은 아닐까요?
남자에서 남의 ㄴ, 하늘에서 늘의 ㄴ, 뉴턴의 ㄴ..
공통적으로 글자 ㄴ이 들어가요. "
ㄴ..
그런거 같기도하다.
" 맞는거 같네요. 아니면 딱히 공통점이 없어보이니까...
진호생각은? 진아생각은? "
" 전 아직 잘 모르겠어요.. "
진호오빠는 모르겠다며 계속 갸우뚱거리고,
나 또한 갸우뚱거렸다.
" 그럼 답을 ㄴ으로 검색해봐도 되지? "
연희언니는 도어락을 열고 ㄴ을 입력했다.
'삐비빅-틀렸습니다.
입력 기회는 3회 남았습니다.'
큰일났다.
정답이 ㄴ이 아니라면..
" 아..답 사과 아닐까요? "
그때 진호오빠가 말했다.
" 왜냐하면 여기서 가장 큰힌트는 '뉴턴에겐 있지만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없는 것' 같네요.
뉴턴하면 떠오르는 것은 중력의법칙. 사과.
남자에겐 있지만 여자에겐 없는것. 목젖.
사과는 사과나무에서 열리니깐 땅에선 없는것. "
그렇게 해석이 가능하구나..
진호오빠는 안경을 치켜올리며 말을 이어갔다.
" 저도 처음엔 ㄴ이 아닐까 생각해봤는데, 굳이 ㄴ이 답이라면
이런문제를 냈을까요? 한번 사과라고 입력 해보세요. "
나는 재빨리 도어락을 열고,
'사과'
를 입력했다.
'정답입니다.'
다행히 진호오빠 덕에 문제를 풀고 다음방에 넘어갔다.
다음방에도 역시나 물,음식이 있었고 그리고 침대도 있었다.
침대 위에 문제가 놓여져 있었다.
' Tod Aud is so beautiful ! '
이 문제는 이상했다.
도어락에는 한글밖에 없었는데 영어 문제라니.
이 문제 역시나 이해가 가질 않는다.
' Tod Aud is so beautifu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