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편!! 어제 쓴글보고 모두 짧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는데본적은 많은데 이런글을 적는건 처음이라 잘 몰라서 너무 막 끊어버렸네요 죄송해요ㅠㅇㅠ그래서 오늘은 좀더 많이적을께요!!!
그럼 음슴체!! ㄱㄱ
그리고 뒤돌앗음
그런데 찌이익!!! .. 분명 지퍼같으거 올리는 소리였음
그때 알았음..아 바보처럼 가방을 열고 뛰어가고있었구나
그래서 훈남이 이름을 말할순없으니 걍 훈남? 아니 나미라고 하겠음ㅋㅋ
나미-나쁜짓 안 했제? ㅋㅋ
글쓴이-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심 폭풍감동 받았음ㅠㅇㅠ훈남에다가 매녀남..저런 사람을 나쁜사람으로 의심하다니ㅠㅠ그리고
나미-난 이제 간다 꼬맹아 앞으로 가방열고 다니지말고ㅋㅋ하고 웃어주고 갔음..와..진심 잘생긴ㅠㅠ
솔직히 처음에는 꼬맹이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음학교에서 매일 듣는소리라서!!키가 153..나이에 비해 친구들에 비해 작긴하지만 그래도 그런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쁨!!그래도 날 도와줬으니까 기분풀림ㅋㅋ
나미가 가고나서 버스정류장으로 겁나 뛰어갔음!!!
지각하면안되니까ㅠㅠ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학교로 갈수잇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후딱! 갔음
하지만 결국엔 지각..ㅠㅠ
그런데 교실에오니까 선생님이 안와 있어서 다행이 안 걸림ㅎㅎ
자리에 앉으니까 친구들이 다가옴.. 말이이상하다ㅋㅋ
친구들-왜 이렇게 늦게왔는데ㅋㅋ지각한거 말해야겠다ㅋㅋ글쓴이- 아ㅎㅎ..지각한거 비밀!! 뿌잉뿌잉~♡ㅎㅎ대신 오늘 아침에 있었던 고난과 역경의 시간의 말해줄께ㅋㅋ친구들-뿌잉뿌잉 하지마라 토나온다ㅋㅋ고난과 역경?그냥 말하지마 재미없을것같다글쓴이-헉! 재밌음!!! 그냥 말해줌 거부권따위없다!!
그리고 그냥 아침에 있었던일을 다말함ㅋㅋ
다 말하고 나니까 겁나 때림!!..ㅠㅠㅠㅠㅠㅠ
친구들-아 왜 니만 이런일 생김ㅠㅠ 그냥 썸타라 썸타라ㅋㅋ
글쓴이-..다시 만날일도 없을텐데 뭘..
생각해보니까 내심 아쉬웠음그래도 그 나미는 나같은 흔녀한테는 관심이 없을것같음비루한 내인생ㅠㅠ
그래도
오늘은 빨리 마치는 개학식ㅎㅎ♬
조으다 조으다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하고 글쓴이 집으로 가고있었음추워서 시내에는 안 가기로해서
글쓴이 아파트랑 가까운 슈퍼에서 과자를사서 집으로 가기로 했음
뿌x뿌x..♡글쓴이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임 그렇게 과자를 고르고 있는데
헉!!!!!!!!!!!!!!!!!!!!!!!그런데 이게 왠일임!!!!!!!!!!!!!!!
그 아침에 나미가 친구들이랑 들어오는거임!!!!!!!!!!!!!!!진심 깜놀!!!!!!!!!!!!!!!!
친구들한테 속닥속닥말함아침에 그 사람이 저 나미임!!
그니까 친구들이 오 잘생겼다ㅠㅠ가스나 좋겠네ㅠㅠ야 가서 아침에 감사했다고 말하러가라ㅋㅋ혹시아나?사귀게 될지
그래서!!
좀 무섭긴하지만 용기내서 나미한테 다가감
그리고
글쓴이-안녕하세요ㅎㅎ 아침에 고마웠어요ㅎㅎ
2편끝~ㅎㅎ다음편기대해주세요!!ㅎ 추천부탁해요!!나미가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까요??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댓글좀..♡ㅎㅎ
★★등교길에 뒤에서 훈남이 "꼬맹아"★★
안녕하세요~~ㅎㅎ
드디어 2편!! 어제 쓴글보고 모두 짧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는데본적은 많은데 이런글을 적는건 처음이라 잘 몰라서 너무 막 끊어버렸네요 죄송해요ㅠㅇㅠ그래서 오늘은 좀더 많이적을께요!!!
그럼 음슴체!! ㄱㄱ
그리고 뒤돌앗음
그런데 찌이익!!! .. 분명 지퍼같으거 올리는 소리였음
그때 알았음..아 바보처럼 가방을 열고 뛰어가고있었구나
그래서 훈남이 이름을 말할순없으니 걍 훈남? 아니 나미라고 하겠음ㅋㅋ
나미-나쁜짓 안 했제? ㅋㅋ
글쓴이-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심 폭풍감동 받았음ㅠㅇㅠ훈남에다가 매녀남..저런 사람을 나쁜사람으로 의심하다니ㅠㅠ그리고
나미-난 이제 간다 꼬맹아 앞으로 가방열고 다니지말고ㅋㅋ하고 웃어주고 갔음..와..진심 잘생긴ㅠㅠ
솔직히 처음에는 꼬맹이라고 해서 기분이 나빴음학교에서 매일 듣는소리라서
나미가 가고나서 버스정류장으로 겁나 뛰어갔음!!!
지각하면안되니까ㅠㅠ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학교로 갈수잇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후딱! 갔음
하지만 결국엔 지각..ㅠㅠ
그런데 교실에오니까 선생님이 안와 있어서 다행이 안 걸림
자리에 앉으니까 친구들이 다가옴.. 말이이상하다ㅋㅋ
친구들-왜 이렇게 늦게왔는데ㅋㅋ지각한거 말해야겠다ㅋㅋ글쓴이- 아ㅎㅎ..지각한거 비밀!! 뿌잉뿌잉~♡ㅎㅎ대신 오늘 아침에 있었던 고난과 역경의 시간의 말해줄께ㅋㅋ친구들-뿌잉뿌잉 하지마라 토나온다ㅋㅋ고난과 역경?그냥 말하지마 재미없을것같다글쓴이-헉! 재밌음!!! 그냥 말해줌 거부권따위없다!!
그리고 그냥 아침에 있었던일을 다말함ㅋㅋ
다 말하고 나니까 겁나 때림!!..ㅠㅠㅠㅠㅠㅠ
친구들-아 왜 니만 이런일 생김ㅠㅠ 그냥 썸타라 썸타라ㅋㅋ
글쓴이-..다시 만날일도 없을텐데 뭘..
생각해보니까 내심 아쉬웠음
그래도
오늘은 빨리 마치는 개학식ㅎㅎ♬
조으다 조으다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하고 글쓴이 집으로 가고있었음추워서 시내에는 안 가기로해서
글쓴이 아파트랑 가까운 슈퍼에서 과자를사서 집으로 가기로 했음
뿌x뿌x..♡글쓴이가 가장 좋아하는 과자임 그렇게 과자를 고르고 있는데
헉!!!!!!!!!!!!!!!!!!!!!!!그런데 이게 왠일임!!!!!!!!!!!!!!!
그 아침에 나미가 친구들이랑 들어오는거임!!!!!!!!!!!!!!!진심 깜놀!!!!!!!!!!!!!!!!
친구들한테 속닥속닥말함아침에 그 사람이 저 나미임!!
그니까 친구들이 오 잘생겼다ㅠㅠ가스나 좋겠네ㅠㅠ야 가서 아침에 감사했다고 말하러가라ㅋㅋ혹시아나?사귀게 될지
그래서!!
좀 무섭긴하지만 용기내서 나미한테 다가감
그리고
글쓴이-안녕하세요ㅎㅎ 아침에 고마웠어요ㅎㅎ
2편끝~ㅎㅎ다음편기대해주세요!!ㅎ 추천부탁해요!!나미가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까요??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