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 동생님이 (아-! 나는 남동생이 두명 잇슴;;;; 그래서 성격이 걍 남자임;;;;)
내 동생님은 지금 중2가 되셧슴 15살
나에게 할말이 잇다는것임 그런데 왼쪽 얼굴을 보니깐 푸르스스뎅뎅 한거임 그래서 뭔가 이건
이상하다 싶어서 물어봣슴 근데 무슨 넘어졋다는거임 말도 안되는거임..
무슨 넘어졋는데 동그랗게 멍이 드냐고 막 그랫는데 내 동생님이 막 아니라고 막 난리를 쳐서 걍
대충 넘어갓슴 근데 애가 진지하게 애기할거 있다고 하는거임
사건은 이러햇슴 내동생의 친구한테 어떤 형이 돈을 모으라고 시킨거임
근데 내 동생친구들은 돈을 모은지 꽤나 된듯 햇슴 그런데 그냥 계속 모으라는거를 모아주고
갓다주고 입 다물고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던거임 그러다 보니깐 돈 액수는 커지고
내 동생과 내동생친구들은 참을 수 없어진거임
그래서 나에게 말을 한거임 근데 내 친구의 동생이 내 동생보다 한살많은 여자애 이여서
내 친구에게 전화를 햇슴 그래서 대충 말하고 내일 무슨일 생기면 뭐 말려 달라는 그렇게 말하고
그리고 나는 내 동생한테 친구들이랑 다같이 신고하러 가자고 이야기를 햇슴
내동생도 알앗다고 햇슴 그리고 나는 무슨일 생기면 나한테 전화하라고 햇슴
근데 내 동생이 2주전에 핸드폰을 잃어 버려서 집전화 아니면 연락을 못함
그래서 친구꺼를 빌려서 전화 하라고 햇슴
그리고 어제가 되엇음
난 학교를 갓고 내 동생도 학교 종업식을 하러 갓슴
난 오전 11시경에 집전화로 전화가 왓슴
나 : 여보세요
동생 : 어디야? ( 뭔가..아련햇슴...)
나 : 학교지 어디겟어ㅡㅡ 왜ㅡㅡ
동생 : 아.. 아..아..아니야..
나 : 아 뭔데 짜증나게 뭔일잇서? 왜 전화햇서
동생 : 아..아냐 언제와? ( ...또 눈물남...힁..)
나 : 아 두시반에 끝나ㅡㅡ아 왜그러는데 말을 해봐
동생 : 아 아냐.. 컴퓨터 비번 뭐야? 아..아니다 티비 보고잇을게 일찍와 (지금생각하니깐.. 진ㅉ ㅏ눈물남)
나 : 아어 끊어
그리고 나서 학교를 갓다왓는데 내 동생이 거실 티비 이불 뒤집어 쓰고 잇는거임
이불을 벗겻슴
;;;;;;;;;;;;;;;;;;;;;;;;;;;;;;;;;;;;;;;;;;;;? 얼굴이 말이 아닌거.....................
..................
난 너무 놀랏슴
복어가 잇엇음 볼이 너무 부어서 사탕 두개씩 문거 같고 옆에 볼이 무슨 노랗고 파랗고
놀라서 뭐하냐고 니 지금 뭐냐고 화내면서 그랫슴
내 동생이 울면서 맞앗다고 그러는거임..
진짜 너무 화가 낫슴 정말 몸이 떨렷슴 때린 그남자애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햇슴
근데 내 동생이 괜찮다고 이따 애들이랑 다 같이 신고 하러 간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그래 그럼 진짜 가서 있었던 일 다 애기하고 오라고 하고 난 학원을 갓슴
학원 갓는데 공부가 되겟슴?
진짜 동생 잇는 분들은 암
같이 막 싸우고 동생이 내 물건 쓰면
진짜 때리고 싶고 죽이고 싶은데..
막상 내 동생이 맞고 그러고 있으니까 눈물나고 찡한거임.. 진짜 나 어제 많이 울엇슴..
동생 잇스신 분들은
이런 미묘한 감정이 무엇인지..알거임...
무튼 그러고 집을 왓는데 엄마가 심각하게 나랑 애기하자고 하는거임
눈치를 깟슴
진상은 이러햇슴
내 동생 친구들이 다 폰을 끄고 잠수를 타고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어떻게 되서 잡혀있게 된거임
근데 내동생만 폰이 없어서 집전화로 전화가 왔는데.. 너까지 안나오면 애 더 맞을줄 알라고
그래서 결국 내 동생이 엄마한테 전화햇는데 엄마한테 말못하고 그러고 나서 나한테 전화 햇는데 나한테도 말 못하고 전화 끊고나간거임 그리고 맞고 집와서 진짜 울었다고 함 듣고 진짜 눈물났음..
어제 진짜 내 동생이 나를 쳐다보는데 뭔가 그렇게 된게 내잘못 같고 그런거임..
그리고 학원선생님이 여태 내 동생애들이랑 그 선배들이랑 있었던 일을 다 알고 있었나봄
형사들한테 있었던일 애기하고 신고를 했나봄
여태 진술서에 쓰고 밝혀진걸 들으면
핸드폰 잃어버린것도 빼앗긴 거엿슴.. 내 동생이랑 내 동생친구꺼 두개를 가져갓다고 함
진짜 이거 듣고.... 아;;;;;;;;;욕나옴..
그리고 때린것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엿고
한명씩 진짜 죽을만큼 맞은적이 한번씩은 있다고 했음
그리고 돈도 꽤나 50만원은 넘은거 같음
아직 다 모여서 애기한적이 없어서 자세한건 상세하게 못적음..
그리고 이번에 돈을 모은건 우리 동네에 군고구마를 파는게 잇슴
근데 그 군고구마가 나보다 한살 적은 애들 그러니깐 지금 고2인 애들이 파는건데(질안좋은 애들임;)
그 고2애들이 중3에게 돈을 모으라고 자금을 모으라고 시킨거임 장작이나 고구마 굽는 기계 등등
그리고 그 자금을 자기네들이 모으기 싫으니깐 내 동생 친구들한테 까지 넘어온거임.
그 고2애들이 군고구마를 핑게로 돈을 뜯은적이 몇차례 있다고 함
또 23살인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고2애들이랑 몰려 다닌다고 함
아직 정확히 밝혀 지진 않았지만 23살인 사람이 돈을 시켜서 돈을 모은적도 있다고함
이건 내동생친구들이 말한건데 내동생도 정확히 모른다고함 아니 근데 23살이 뭐하는짓..임..???...
이걸 다 듣고 나서 나는 너무 놀랐고 내 동생이 이런거에 관련 되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슴..
23살이 잇고 여태 많이 맞앗엇고 .. 돈도 많이 뺏기고...
근데 여태 그런걸 하나도 몰랏엇던 누나라는게 너무 자책햇고
내 동생이 이번사건으로 또 더 망가질까봐 두려웟슴..
내 친구들이랑 어제 진짜 전화로 애기하다가 울컥한게 한두번이 아님..
아직 처벌받고 그런건 자세히 안나와서 모르겟지만.
유급, 전학, 등은 큰 처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피해자가 입은 피해보다는 덜한 처벌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소년원도 몇년,몇개월 있다가 다시 나오는거임 진정으로 반성하는거 아니면 또 반복 반복 악순환 하는거임 법이 뭐..좋아졋다고 개정 됫다고..듣긴 들엇는데 진짜.. 정말 진심으로 청소년한테 도움되고 반성하고 깨달을 수 있는 법이 개정 되었으면 좋겟음.
진짜 이번에 우리엄빠 내 동생 얼굴 보고 억장이 무너지셧음
우리 엄마 진짜 놀래서 약드셧음
나도 진짜 충격임 동생한테 괜시리 미안하고 내가 잘못한거 같아서 더 미안함..
그리고 이걸 보고 잇을지 모르는 이런 상황에 있는 중딩 고딩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혼자 혹은 친구들끼리 서로 끙끙대고 어떻해야 될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게 아니라, 엄마 아빠 아니면 선생님 혹은 경찰서가서 신고를 하고 말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렇게 끙끙거리고 동동구르고 잇는 순간에도 그 가해자들은 또 돈을 시킬 생각을 하고있을 꺼임 그리고 요즘 새삼 느끼는 거지만.. 나도 아직 성인이 안되고 갓 고3이 되었지만..초딩이나 중딩이나 고딩이나 스스로 반대로 생각하는 거 역지사지를 생각했으면 좋겟다.. 휴
중고생들의 돈줄 피라미드 실체
안녕하세연 이제 갓 19살된.. 후...
.......슬픔과 좌절을 번갈아 가며
한숨만 쉬고잇는 고3흔녀에연..
언니..오빠들...전 남친이 잇스므요.. 하지만 음슴체 쓸래연..
진짜 판 맨날 보면서 이거 하고싶엇스묘..
그럼 이런 찌끄래기 애기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슴
이거슨 갓 일주일도 안된 이야기임
그저께 일었던 일부터 쓰겟슴 내가 남친님이랑 같이 놀다가 집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내 동생님이 (아-! 나는 남동생이 두명 잇슴;;;; 그래서 성격이 걍 남자임;;;;)
내 동생님은 지금 중2가 되셧슴 15살
나에게 할말이 잇다는것임 그런데 왼쪽 얼굴을 보니깐 푸르스스뎅뎅 한거임 그래서 뭔가 이건
이상하다 싶어서 물어봣슴 근데 무슨 넘어졋다는거임 말도 안되는거임..
무슨 넘어졋는데 동그랗게 멍이 드냐고 막 그랫는데 내 동생님이 막 아니라고 막 난리를 쳐서 걍
대충 넘어갓슴 근데 애가 진지하게 애기할거 있다고 하는거임
사건은 이러햇슴 내동생의 친구한테 어떤 형이 돈을 모으라고 시킨거임
근데 내 동생친구들은 돈을 모은지 꽤나 된듯 햇슴 그런데 그냥 계속 모으라는거를 모아주고
갓다주고 입 다물고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던거임 그러다 보니깐 돈 액수는 커지고
내 동생과 내동생친구들은 참을 수 없어진거임
그래서 나에게 말을 한거임 근데 내 친구의 동생이 내 동생보다 한살많은 여자애 이여서
내 친구에게 전화를 햇슴 그래서 대충 말하고 내일 무슨일 생기면 뭐 말려 달라는 그렇게 말하고
그리고 나는 내 동생한테 친구들이랑 다같이 신고하러 가자고 이야기를 햇슴
내동생도 알앗다고 햇슴 그리고 나는 무슨일 생기면 나한테 전화하라고 햇슴
근데 내 동생이 2주전에 핸드폰을 잃어 버려서 집전화 아니면 연락을 못함
그래서 친구꺼를 빌려서 전화 하라고 햇슴
그리고 어제가 되엇음
난 학교를 갓고 내 동생도 학교 종업식을 하러 갓슴
난 오전 11시경에 집전화로 전화가 왓슴
나 : 여보세요
동생 : 어디야? ( 뭔가..아련햇슴...)
나 : 학교지 어디겟어ㅡㅡ 왜ㅡㅡ
동생 : 아.. 아..아..아니야..
나 : 아 뭔데 짜증나게 뭔일잇서? 왜 전화햇서
동생 : 아..아냐 언제와? ( ...또 눈물남...힁..)
나 : 아 두시반에 끝나ㅡㅡ아 왜그러는데 말을 해봐
동생 : 아 아냐.. 컴퓨터 비번 뭐야? 아..아니다 티비 보고잇을게 일찍와 (지금생각하니깐.. 진ㅉ ㅏ눈물남)
나 : 아어 끊어
그리고 나서 학교를 갓다왓는데 내 동생이 거실 티비 이불 뒤집어 쓰고 잇는거임
이불을 벗겻슴
;;;;;;;;;;;;;;;;;;;;;;;;;;;;;;;;;;;;;;;;;;;;? 얼굴이 말이 아닌거.....................
..................
난 너무 놀랏슴
복어가 잇엇음 볼이 너무 부어서 사탕 두개씩 문거 같고 옆에 볼이 무슨 노랗고 파랗고
놀라서 뭐하냐고 니 지금 뭐냐고 화내면서 그랫슴
내 동생이 울면서 맞앗다고 그러는거임..
진짜 너무 화가 낫슴 정말 몸이 떨렷슴 때린 그남자애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햇슴
근데 내 동생이 괜찮다고 이따 애들이랑 다 같이 신고 하러 간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그래 그럼 진짜 가서 있었던 일 다 애기하고 오라고 하고 난 학원을 갓슴
학원 갓는데 공부가 되겟슴?
진짜 동생 잇는 분들은 암
같이 막 싸우고 동생이 내 물건 쓰면
진짜 때리고 싶고 죽이고 싶은데..
막상 내 동생이 맞고 그러고 있으니까 눈물나고 찡한거임.. 진짜 나 어제 많이 울엇슴..
동생 잇스신 분들은
이런 미묘한 감정이 무엇인지..알거임...
무튼 그러고 집을 왓는데 엄마가 심각하게 나랑 애기하자고 하는거임
눈치를 깟슴
진상은 이러햇슴
내 동생 친구들이 다 폰을 끄고 잠수를 타고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어떻게 되서 잡혀있게 된거임
근데 내동생만 폰이 없어서 집전화로 전화가 왔는데.. 너까지 안나오면 애 더 맞을줄 알라고
그래서 결국 내 동생이 엄마한테 전화햇는데 엄마한테 말못하고 그러고 나서 나한테 전화 햇는데 나한테도 말 못하고 전화 끊고나간거임 그리고 맞고 집와서 진짜 울었다고 함 듣고 진짜 눈물났음..
어제 진짜 내 동생이 나를 쳐다보는데 뭔가 그렇게 된게 내잘못 같고 그런거임..
그리고 학원선생님이 여태 내 동생애들이랑 그 선배들이랑 있었던 일을 다 알고 있었나봄
형사들한테 있었던일 애기하고 신고를 했나봄
여태 진술서에 쓰고 밝혀진걸 들으면
핸드폰 잃어버린것도 빼앗긴 거엿슴.. 내 동생이랑 내 동생친구꺼 두개를 가져갓다고 함
진짜 이거 듣고.... 아;;;;;;;;;욕나옴..
그리고 때린것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엿고
한명씩 진짜 죽을만큼 맞은적이 한번씩은 있다고 했음
그리고 돈도 꽤나 50만원은 넘은거 같음
아직 다 모여서 애기한적이 없어서 자세한건 상세하게 못적음..
그리고 이번에 돈을 모은건 우리 동네에 군고구마를 파는게 잇슴
근데 그 군고구마가 나보다 한살 적은 애들 그러니깐 지금 고2인 애들이 파는건데(질안좋은 애들임;)
그 고2애들이 중3에게 돈을 모으라고 자금을 모으라고 시킨거임 장작이나 고구마 굽는 기계 등등
그리고 그 자금을 자기네들이 모으기 싫으니깐 내 동생 친구들한테 까지 넘어온거임.
그 고2애들이 군고구마를 핑게로 돈을 뜯은적이 몇차례 있다고 함
또 23살인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고2애들이랑 몰려 다닌다고 함
아직 정확히 밝혀 지진 않았지만 23살인 사람이 돈을 시켜서 돈을 모은적도 있다고함
이건 내동생친구들이 말한건데 내동생도 정확히 모른다고함 아니 근데 23살이 뭐하는짓..임..???...
이걸 다 듣고 나서 나는 너무 놀랐고 내 동생이 이런거에 관련 되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슴..
23살이 잇고 여태 많이 맞앗엇고 .. 돈도 많이 뺏기고...
근데 여태 그런걸 하나도 몰랏엇던 누나라는게 너무 자책햇고
내 동생이 이번사건으로 또 더 망가질까봐 두려웟슴..
내 친구들이랑 어제 진짜 전화로 애기하다가 울컥한게 한두번이 아님..
아직 처벌받고 그런건 자세히 안나와서 모르겟지만.
유급, 전학, 등은 큰 처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피해자가 입은 피해보다는 덜한 처벌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소년원도 몇년,몇개월 있다가 다시 나오는거임 진정으로 반성하는거 아니면 또 반복 반복 악순환 하는거임 법이 뭐..좋아졋다고 개정 됫다고..듣긴 들엇는데 진짜.. 정말 진심으로 청소년한테 도움되고 반성하고 깨달을 수 있는 법이 개정 되었으면 좋겟음.
진짜 이번에 우리엄빠 내 동생 얼굴 보고 억장이 무너지셧음
우리 엄마 진짜 놀래서 약드셧음
나도 진짜 충격임 동생한테 괜시리 미안하고 내가 잘못한거 같아서 더 미안함..
그리고 이걸 보고 잇을지 모르는 이런 상황에 있는 중딩 고딩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혼자 혹은 친구들끼리 서로 끙끙대고 어떻해야 될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게 아니라, 엄마 아빠 아니면 선생님 혹은 경찰서가서 신고를 하고 말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렇게 끙끙거리고 동동구르고 잇는 순간에도 그 가해자들은 또 돈을 시킬 생각을 하고있을 꺼임 그리고 요즘 새삼 느끼는 거지만.. 나도 아직 성인이 안되고 갓 고3이 되었지만..초딩이나 중딩이나 고딩이나 스스로 반대로 생각하는 거 역지사지를 생각했으면 좋겟다.. 휴
톡되면..가해자들 어떻게 됐는지 쓰러 올게요!!!!!!!!!!!!!!
절대 합의 안할꺼고여!!
진짜 제 동생 당한거 다 갚아 줄꺼에여!!
무튼 여러분.. 안녕히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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