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이지만 그 중 특별한 1등도 존재하는 법이죠. 개인적으로 즐겨하는 [서든 어택], 캬! 손맛이 아주 그냥! 특히, FPS 게임은 진정 많은 매니아를 거닐고 있는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도 FPS 게임이 등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어느덧 대표 게임 장르로 손꼽히죠 지금은 어느 덧 세계에서 제일가는 게임들을 가지고 있는 나라 중에 하나이죠. 오늘은 재밌게 게임같은 영화! 게임보다 뛰어난 영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과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요?? 첫번째. 제라드 버틀러의 FPS 게임 도전? <300>으로 유명한 제라드 버틀러의 FPS 시뮬레이션 영화! 영화는 당시 소재의 특별함으로 한동안 관심을 모았었습니다. 가까운 미래, '슬레이어즈'라는 온라인 FPS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열풍이 일어나고 유명 게이머였던 '사이먼'이 게임 제작사의 거대 음모를 알고 풀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이 영화의 매력은 '사이먼'이 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실제 게임을 한다는? 그런 내용이었죠. 영화에서 보여주는 영상과 비주얼은 실제 FPS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화려한 액션과 제라드 버틀러는 당연히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었죠. 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제라드 버틀러'는 역시 최고였습니다. 터지고 싸우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버틀러 형님의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영화의 소재 아이디어는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스틸에서 보여지듯이 'GAME OVER'가 아닌 'Continue'로 이어질 영화였으면 좋았을껀데 말이죠ㅜ 두번째, 디즈니의 놀라운 영상을 보여준 영화! 늘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디즈니의 2010년 마지막 기대작이었던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부터 눈길을 확 사로잡았었죠! 미래 도시 그리고 가상 현실 공간이라는 아주 독특한 소재를 영상으로 훌륭히 만든 제작비만해도 어마어마하게 든 영화였습니다. 디지털 세상에 감금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가상 현실로 뛰어든 아들, 플린. 그는 오감을 사로잡을만큼의 신세계에서 모험을 하기 시작합니다. 가상 현실 세계를 뛰어들었을 때부터 스크린을 뒤덮는 CG의 향연을 보여주며, 심오한 철학적 이야기를 영화에 녹일려고 하였던 영화... 볼거리는 상당히 많고, 전개도 빠르게 진행되어 몰입도는 괜찮은 영화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신세계형 바이크.. 정말 탐이납니다. 옷은 별로.. 바이크가 달리기 시작할 때 나오는 포물선은 디테일하게 정말 잘 만들었더군요! 관객들에게 주는 영화를 보아야만 하는 이유의 부재가 느껴졌던 영화.. 하지만 화려한 볼거리와 다양한 익스트림한 장면들은 추천 드립니다! 영화 제목은 왠지 시리즈물 같은데 나올까요..과연.. 세번째, 베일에 쌓여져 있던 그들이 온다! <300>제작팀의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얼마 전 국내 예고편이 최초 공개되었었는데, 무려 조회수가 6만건이 넘었다는...ㄷㄷ 리얼리티로 완전 무장한 영화입니다!! 지금까지 베일에 쌓여져 있던 미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모든 것이 밝혀지네요. 납치된 CIA 요원을 구하기 위해 투입된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 그들은 임무를 수행하던 중 거대 테러 조직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들을 제압하기 위한 목숨을 건 작전을 실행한다는 내용입니다. 리얼리티로 무장한 이 영화는 심지어 실제 대원 출연(조연) / 실탄 100% 사용 / 실제 네이비 실 무기와 장비, 전략.전술 사용 등 밀리터리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환장하게끔 만드는 영화입니다. 게다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영상은 마치 FPS 게임의 실사판을 보는 듯한 느낌도 줍니다. 북미에서는 수퍼볼 광고로 영화 예고편이 나간 뒤,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또한, 얼마 전 공개된 예고편을 보고 무척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구요. 예고편을 보고 난 후 느낌은 정말 시원한 액션은 두말 필요 없었고, 새롭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오는 2월 29일 개봉 예정인 <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 지금까지 실패했던 영화들과는 다른 리얼리티가 있고 실화를 모티브 한 영화이어서 신뢰도가 높게 쌓여있는 편인 것 같습니다. 약 1분 30여초의 예고편에서 영상적인 놀라움과 새로운 답을 제시해주었던 영화 개봉하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겠네요! 지금까지, 마치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영화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아닌 다른 장르의 영화에서 이런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죠. 더욱 많은 영화들이 나오길 바래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GG!!
현실?게임?영화?? 게임보다 뛰어난 영화들 !!
여러가지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이지만
그 중 특별한 1등도 존재하는 법이죠.
개인적으로 즐겨하는 [서든 어택], 캬! 손맛이 아주 그냥!
특히, FPS 게임은 진정 많은 매니아를 거닐고 있는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도 FPS 게임이 등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어느덧 대표 게임 장르로 손꼽히죠지금은 어느 덧 세계에서 제일가는 게임들을 가지고 있는 나라 중에 하나이죠.
오늘은 재밌게 게임같은 영화! 게임보다 뛰어난 영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과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요??
첫번째. 제라드 버틀러의 FPS 게임 도전?<300>으로 유명한 제라드 버틀러의 FPS 시뮬레이션 영화!
영화는 당시 소재의 특별함으로 한동안 관심을 모았었습니다.
가까운 미래, '슬레이어즈'라는 온라인 FPS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열풍이 일어나고
유명 게이머였던 '사이먼'이 게임 제작사의 거대 음모를 알고 풀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이 영화의 매력은 '사이먼'이 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실제 게임을 한다는? 그런 내용이었죠.
영화에서 보여주는 영상과 비주얼은 실제 FPS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화려한 액션과 제라드 버틀러는 당연히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었죠.
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제라드 버틀러'는 역시 최고였습니다.
터지고 싸우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버틀러 형님의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영화의 소재 아이디어는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스틸에서 보여지듯이 'GAME OVER'가 아닌
'Continue'로 이어질 영화였으면 좋았을껀데 말이죠ㅜ
두번째, 디즈니의 놀라운 영상을 보여준 영화!
늘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디즈니의 2010년 마지막 기대작이었던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부터 눈길을 확 사로잡았었죠!
미래 도시 그리고 가상 현실 공간이라는 아주 독특한 소재를 영상으로 훌륭히 만든
제작비만해도 어마어마하게 든 영화였습니다.
디지털 세상에 감금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가상 현실로 뛰어든 아들, 플린.
그는 오감을 사로잡을만큼의 신세계에서 모험을 하기 시작합니다.
가상 현실 세계를 뛰어들었을 때부터 스크린을 뒤덮는 CG의 향연을 보여주며,
심오한 철학적 이야기를 영화에 녹일려고 하였던 영화...
볼거리는 상당히 많고, 전개도 빠르게 진행되어 몰입도는 괜찮은 영화입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신세계형 바이크.. 정말 탐이납니다. 옷은 별로..
바이크가 달리기 시작할 때 나오는 포물선은 디테일하게 정말 잘 만들었더군요!
관객들에게 주는 영화를 보아야만 하는 이유의 부재가 느껴졌던 영화..
하지만 화려한 볼거리와 다양한 익스트림한 장면들은 추천 드립니다!
영화 제목은 왠지 시리즈물 같은데 나올까요..과연..
세번째, 베일에 쌓여져 있던 그들이 온다!
<300>제작팀의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얼마 전 국내 예고편이 최초 공개되었었는데, 무려 조회수가 6만건이 넘었다는...ㄷㄷ
리얼리티로 완전 무장한 영화입니다!!
지금까지 베일에 쌓여져 있던 미 특수부대 네이비 실의 모든 것이 밝혀지네요.
납치된 CIA 요원을 구하기 위해 투입된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 그들은 임무를 수행하던 중
거대 테러 조직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들을 제압하기 위한 목숨을 건 작전을 실행한다는 내용입니다.
리얼리티로 무장한 이 영화는 심지어
실제 대원 출연(조연) / 실탄 100% 사용 / 실제 네이비 실 무기와 장비, 전략.전술 사용 등
밀리터리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환장하게끔 만드는 영화입니다.
게다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영상은 마치 FPS 게임의 실사판을 보는 듯한 느낌도 줍니다.
북미에서는 수퍼볼 광고로 영화 예고편이 나간 뒤,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또한, 얼마 전 공개된 예고편을 보고 무척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구요.
예고편을 보고 난 후 느낌은 정말 시원한 액션은 두말 필요 없었고,
새롭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오는 2월 29일 개봉 예정인 <액트 오브 밸러:최정예 특수부대>
지금까지 실패했던 영화들과는 다른 리얼리티가 있고 실화를 모티브 한 영화이어서
신뢰도가 높게 쌓여있는 편인 것 같습니다.
약 1분 30여초의 예고편에서 영상적인 놀라움과 새로운 답을 제시해주었던
영화 개봉하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겠네요!
지금까지, 마치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영화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아닌 다른 장르의 영화에서
이런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죠.
더욱 많은 영화들이 나오길 바래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