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음슴체를 쓰도록할께요 나는 혼자 오랫동안 배우의 꿈을 가져왔던 학생임 내가사는곳은 꾀나 촌임 부모님을 어렵게 설득해서 강남에 사는 이모할머니댁으로와서 연기학원을 다니게됬음 진짜 간절한 꿈이어서 조카게 열심히 연습함 절대 내가 연습을 많이 한다고 자만하지 않음 부족하니까 더 열심히 하는거임 무튼 대충 배경은 이렇구 방금있던일임 이모할머니 친구가 이모할머니댁으로 옴 난 오늘 학원수업이없는날이라 대본을 아침부터 계속 읽고 분석하고있었음 그리구 다른 희곡 계속 읽고있었음 저녁을 먹어야되서 떡볶이를 했다길래 배고파서 조카 열심히 먹고있었음 다먹구 다시 할일을 하고있었음 갑자기 그 이친(줄여서 부를께요 이모할머니친구)이라는 분이 나를 부름 식탁에 앉아보라함 앉았음 갑자기 나보고 왜 배우가 되고싶은지 말을하라함 나는 간단하게 말하니까 길게말해보라함 조카 구체적으로 말하고있는데 이친이 듣다가 끊음 그러더니 하는소리가 요즘 연예인들에 대해 말함 요즘 배우되려는애들은 어릴떄부터 소속사에서 길러진다고 다짜고짜 나는 안된다고 단정지음 어이가없어서 말을 안했음...근데 이친이 자기가 대꼬다니는 기사가 조카 잘생겼다함 그 기사 아들도 조카 잘생겼데 근데 그 새끼는 조카 중졸도 못하고 사체업하는데 잘생겨서 돈많은 여자들이 달려들어서 먹고산다고함 갑자기 그얘기를 왜하지 생각하는데 나보고 자기 가면 방들어가서 계산기나 두두려보라고함 뭔소린가 의아해했음 그러더니 나보고 다짜고짜하는 소리가 내일부터 당장 성형외과 찾아다니면서 견적뽑으라고함 어이가 없었음...(나 얼굴 밉상은 아님...)그리고 그걸 커버해줄 능력이 되냐고 우리 부모님을 조카 막말함 촌사는데 그런돈 커버는 되냐고 막말함 어이가 없었음 어른이지만 x나 열받았음 그래두 참고 들었음 그러더니 하는 소리가 너의 룰모델이 누구냐구 물어봄 나는 자신있게 xxx 라고 말함 근데 내 정신적 지주인 그 xxx를 가지고 x나 비하함 열이빠이 받음 그래도 참음 그리고는 하는소리가 내일부터 당장 기획사 찾아보라고함 나같은 넘을 인정해줄 기획사 찾으라고 했던말 반복함 그러더니 자기 목아프다고 짧게 정리함 배우가 되려면 다필요없고 부모가 x나 잘살아야된다하고 IQ좋고 얼굴만 잘생기면 된다고함 (이친 이라는 x이 젊을적 의사가 꿈이었는데 시험계속 털려서 포기했다고 그럼 이과의 영향이있어뵘) 정말 열이받음 영화배우를 상품생각하듯 얘기를 하는거임 난 개인적인 생각이 내 청춘을 젊음을 힘들게 보내도 내가 하고싶은 직업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보고 오랫동한 훈련하고 겪고 성장해서 배우가 되는게 맞다고봄 된 후에도 열심히 노력하는게 맞다고봄 근데 그 xx같은 ㄴ이 내 생각을 처참히 무시하고 열받게함 그리고 하는소리가 나보고 조카 촌내난다고함 어이가 개 털림 이친 이라는 여자 얼굴은 암만봐도 보톡스 냄새가 진동하는데 말이지...자기 얼굴정도로 관리는 해야된다고함 (여성스러운 얼굴이 아님..솔찍히 부자연스럽고 혐오스럼)어이가 너무 털려가는 상황에 이모할아버지(내가 정말 싫어함 가족이지만) 나보고 그냥 꿈을 포기해 ㅄ아 니같은 촌놈이 무슨 배우야 라고 갈굼...너무 화가났음 .... 이모할머니는 아무말도 안하시고 과일만 깎고계심 여기서 질문좀 하자...내가 이상한거임??나 진짜 내가 원하는 꿈이여서 한순간도 게을리안하고 내몸 관리하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연습하고함 ....진짜 이 일이 좋아서 영화배우가 되는게 꿈이라 조카 열심히함 근데 이친 xxx같은 xㄴ이 내 멘탈을 붕괴시킴 내가 이상한거임?? 부모욕 하고 내 꿈을 x같이 생각하는 이친이 옳은거임??? 진짜 내가 억울하고 화가나서 그러는데 답좀줘요 부탁임....
(정말억울한데 답좀해줘요 ㅠㅠ)이거 내가 이상한거에요??
우선 음슴체를 쓰도록할께요
나는 혼자 오랫동안 배우의 꿈을 가져왔던 학생임 내가사는곳은 꾀나 촌임 부모님을 어렵게 설득해서 강남에 사는 이모할머니댁으로와서 연기학원을 다니게됬음 진짜 간절한 꿈이어서 조카게 열심히 연습함 절대 내가 연습을 많이 한다고 자만하지 않음 부족하니까 더 열심히 하는거임 무튼 대충 배경은 이렇구
방금있던일임
이모할머니 친구가 이모할머니댁으로 옴 난 오늘 학원수업이없는날이라 대본을 아침부터 계속 읽고 분석하고있었음 그리구 다른 희곡 계속 읽고있었음 저녁을 먹어야되서 떡볶이를 했다길래 배고파서 조카 열심히 먹고있었음 다먹구 다시 할일을 하고있었음 갑자기 그 이친(줄여서 부를께요 이모할머니친구)이라는 분이 나를 부름 식탁에 앉아보라함
앉았음 갑자기 나보고 왜 배우가 되고싶은지 말을하라함 나는 간단하게 말하니까 길게말해보라함 조카 구체적으로 말하고있는데 이친이 듣다가 끊음 그러더니 하는소리가 요즘 연예인들에 대해 말함 요즘 배우되려는애들은 어릴떄부터 소속사에서 길러진다고 다짜고짜 나는 안된다고 단정지음 어이가없어서 말을 안했음...근데 이친이 자기가 대꼬다니는 기사가 조카 잘생겼다함 그 기사 아들도 조카 잘생겼데 근데 그 새끼는 조카 중졸도 못하고 사체업하는데 잘생겨서 돈많은 여자들이 달려들어서 먹고산다고함 갑자기 그얘기를 왜하지 생각하는데 나보고 자기 가면 방들어가서 계산기나 두두려보라고함 뭔소린가 의아해했음
그러더니 나보고 다짜고짜하는 소리가 내일부터 당장 성형외과 찾아다니면서 견적뽑으라고함 어이가 없었음...(나 얼굴 밉상은 아님...)그리고 그걸 커버해줄 능력이 되냐고 우리 부모님을 조카 막말함 촌사는데 그런돈 커버는 되냐고 막말함 어이가 없었음 어른이지만 x나 열받았음 그래두 참고 들었음 그러더니 하는 소리가 너의 룰모델이 누구냐구 물어봄 나는 자신있게 xxx 라고 말함 근데 내 정신적 지주인 그 xxx를 가지고 x나 비하함 열이빠이 받음 그래도 참음 그리고는 하는소리가 내일부터 당장 기획사 찾아보라고함 나같은 넘을 인정해줄 기획사 찾으라고 했던말 반복함 그러더니 자기 목아프다고 짧게 정리함
배우가 되려면 다필요없고 부모가 x나 잘살아야된다하고 IQ좋고 얼굴만 잘생기면 된다고함 (이친 이라는 x이 젊을적 의사가 꿈이었는데 시험계속 털려서 포기했다고 그럼 이과의 영향이있어뵘) 정말 열이받음 영화배우를 상품생각하듯 얘기를 하는거임 난 개인적인 생각이 내 청춘을 젊음을 힘들게 보내도 내가 하고싶은 직업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보고 오랫동한 훈련하고 겪고 성장해서 배우가 되는게 맞다고봄 된 후에도 열심히 노력하는게 맞다고봄
근데 그 xx같은 ㄴ이 내 생각을 처참히 무시하고 열받게함 그리고 하는소리가 나보고 조카 촌내난다고함 어이가 개 털림 이친 이라는 여자 얼굴은 암만봐도 보톡스 냄새가 진동하는데 말이지...자기 얼굴정도로 관리는 해야된다고함 (여성스러운 얼굴이 아님..솔찍히 부자연스럽고 혐오스럼)어이가 너무 털려가는 상황에 이모할아버지(내가 정말 싫어함 가족이지만) 나보고 그냥 꿈을 포기해 ㅄ아 니같은 촌놈이 무슨 배우야 라고 갈굼...너무 화가났음 .... 이모할머니는 아무말도 안하시고 과일만 깎고계심
여기서 질문좀 하자...내가 이상한거임??나 진짜 내가 원하는 꿈이여서 한순간도 게을리안하고 내몸 관리하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연습하고함 ....진짜 이 일이 좋아서 영화배우가 되는게 꿈이라 조카 열심히함 근데 이친 xxx같은 xㄴ이 내 멘탈을 붕괴시킴 내가 이상한거임??
부모욕 하고 내 꿈을 x같이 생각하는 이친이 옳은거임??? 진짜 내가 억울하고 화가나서 그러는데 답좀줘요 부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