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을쓰게 된이유는 제목 처럼 저희누나가 이혼직전이에요.. 저 위에 누나 2명이있는데 작은누나는 19살이고 큰누나는 28살이에요 큰누나는 결혼을 하고 이쁜남자아기를 나아서 따로살고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매형이네요. 큰누나는 매형이랑 자주 싸워서 저희집에 자주온답니다 2월 4일에 우리집에 왔구요. 저희집에 온 이유는 그날 저희누나가 매형이 40대 정도 되는 여자네 집에간걸 알게되서 화가나 조카(누나의 아들)를 데리고 저희집에왓습니다. 솔직히 자기 남편이 여자네 집가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런데 더 웃긴건 매형이 저희누나한테 거짓말을 쳤습니다 술집이라고 .. 저희누나는 직접확인하러 간다고 하고 새벽에 가까이 되는 시간에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인천 부평에 있는 아파트를 찾아갔습니다. 주차장에 가보니 아니라다를까 매형차가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차를 증거자료로 할려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누나가 바람난 여자 번호를 알아네가지고 전화를 했습니다. 이 바람난 여자까지 아주 짝짝꿍이 났는지 없다고 하드라고요; 저희 가족은 어이없어했지만 집에왔습니다 다음날 학교가고 난 후 집에 도착해서 씻고 조카랑 재밌게 놀고있었습니다. 저녁이 되고야 엄마랑 아빠는 연신내에 볼일있다면서 나가시드라고요 그래서 저와 조카, 큰누나, 작은누나가 집에 남게되었습니다 안방에있는 tv에서 하는 스타킹을 시청하고 있는데 띵동 하고 초인종을 울렸어요. 누나가 확인하러 갔는데 매형이었어요. 저희누나는 엄마한테 연락해 어떻하냐 물어봤는데 저희엄마는 우선 열어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매형을 저희집에 들여보냈죠. 그래도 매형이니깐 작은누나랑 저는 인사를했어요 그리고 작은누나와 저는 승현이를 안고 안방에 다시 들어갔죠. 10분후 큰누나랑 매형이 싸우길시작했어요 작은누나와 저느 놀랐죠 큰누나는 "너 그년이랑 같이있었어 안있었어?!" 말하고 매형"아니라고 ! 없었다고 몇번말해 !" 이러고... 솔직히 대화내용은 잘못들었어요 너누 놀라서 하지만 분명히 싸웠어요 그런데 매형이 안방에 들어와 조카를 품에앉고 짐을챙기고 나갈려고 하는거에요 뜨끔없이; 저희 큰누나는 "니가 뭔데 애길가져가!"라고 하면서 매형이 조카를 앉은 체 이젠 몸싸움까지 일어났어요 저랑 작은누나는 필사적으로 말렸죠. 그러나 싸움은 점점 커져만갔어요.. 싸우다가 누나가 참질못해서 매형싸대기를 때렸어요 매형은 저희누나를 밀쳐버렸어요 큰누나는 벽에 몸이 붇히쳤어요.. 결국 전 눈물을 터트렸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그상황이.. 전혀 예상치못한 상황이였어요.. 뭐라 표현할방법이 없네요..아무튼 크게 몸싸움이 읽어났어요 매형이 방을 나갈려고 한순간 저희누나는 끝까지 애길가지러갈려고 하드라고요 저는 어쩔줄몰랐어요.. 저희누나는 매형한테 "개xx야 니가 승현이 데려갈 자격이있어?개xx야!" 라고말한동시에 매형한테 주먹을 날렸어요 매형은 저희누나한테 욕하면서 주먹으로 내동댕이치면서 밀쳤어요 저희누나는 바닥에 떨어졌어요.. 저희누나가 순간 쓰러졌다가 정신차리고 순간적으로 애기를 빼았고 저한테 주면서 "얼른 안방에 들어가있어!"라고 햇어요 저는 조카를 안고 안방에 들어가 문을 잠갔죠.. 저는 하염없이 울었어요..조카를 안으면서.. 저는 우선 부모님께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그래서 울고있는 상태에서 부모님한테 연락을 했어요 "엄마빨리와.. 매형이랑 누나 장난아니야.. 누나좀살려줘.."하고 통화를 끊고 계속 조카를 안으면서 울었어요 작은누나는 "매형 뭐하시는거에요? 여기 우리집이에요 나가세요 나가시라고요!" 라고 하면서 싸움은 점점 커져만갔어요 때리는소리.. 밀치는소리.. 욕하는소리.. 저는 그런상황을 감당하기엔 너무 어리고 너무 무서웠어요 누나가 병원에 실려가면 어떻하지하면서.. 그냥 안방에서 울기만했어요.. 20분후 엄마가 우선 도착했어요 도착한동시에 매형한테 "뭐하는거야!!!!!!!!!!!!!!" 하면 소릴질렀어요 그리고 "너 김지x! 국서방이랑 이게 뭐하는거야! 국서방은 또 뭐하는거야 여기가 니집이야? 내가 국서방인격보면서 참아주고 참아줫으면 잘해야지 이게 뭐하는짓이야? 죽고싶어? 내가 너희이러라고 결혼허락했어?!!"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아빠가 오면서 상황은 진정됬어요.. 누나가 저한테 "미안해 누나가.." 울면서 말했어요.. 그리고 이건 나중에 들은건데 몇일후면 누나가 법원에 간데요 이혼하러.. 저 정말 미치겠어요.. 어떻해요.. 조카랑 떨어지기싫고.. 다신조카못본다는게 너무 싫어요... 톡커여러분 제발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
저희누나이혼직전이예요 꼭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14살된 소년입니다
제가 판을쓰게 된이유는 제목 처럼 저희누나가 이혼직전이에요.. 저 위에 누나 2명이있는데 작은누나는 19살이고 큰누나는 28살이에요 큰누나는 결혼을 하고 이쁜남자아기를 나아서 따로살고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매형이네요. 큰누나는 매형이랑 자주 싸워서 저희집에 자주온답니다 2월 4일에 우리집에 왔구요. 저희집에 온 이유는 그날 저희누나가 매형이 40대 정도 되는 여자네 집에간걸 알게되서 화가나 조카(누나의 아들)를 데리고 저희집에왓습니다. 솔직히 자기 남편이 여자네 집가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런데 더 웃긴건 매형이 저희누나한테 거짓말을 쳤습니다 술집이라고 .. 저희누나는 직접확인하러 간다고 하고 새벽에 가까이 되는 시간에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인천 부평에 있는 아파트를 찾아갔습니다. 주차장에 가보니 아니라다를까 매형차가 있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차를 증거자료로 할려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누나가 바람난 여자 번호를 알아네가지고 전화를 했습니다. 이 바람난 여자까지 아주 짝짝꿍이 났는지 없다고 하드라고요; 저희 가족은 어이없어했지만 집에왔습니다 다음날 학교가고 난 후 집에 도착해서 씻고 조카랑 재밌게 놀고있었습니다. 저녁이 되고야 엄마랑 아빠는 연신내에 볼일있다면서 나가시드라고요 그래서 저와 조카, 큰누나, 작은누나가 집에 남게되었습니다 안방에있는 tv에서 하는 스타킹을 시청하고 있는데 띵동 하고 초인종을 울렸어요. 누나가 확인하러 갔는데 매형이었어요. 저희누나는 엄마한테 연락해 어떻하냐 물어봤는데 저희엄마는 우선 열어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매형을 저희집에 들여보냈죠. 그래도 매형이니깐 작은누나랑 저는 인사를했어요 그리고 작은누나와 저는 승현이를 안고 안방에 다시 들어갔죠. 10분후 큰누나랑 매형이 싸우길시작했어요 작은누나와 저느 놀랐죠 큰누나는 "너 그년이랑 같이있었어 안있었어?!" 말하고 매형"아니라고 ! 없었다고 몇번말해 !" 이러고... 솔직히 대화내용은 잘못들었어요 너누 놀라서 하지만 분명히 싸웠어요 그런데 매형이 안방에 들어와 조카를 품에앉고 짐을챙기고 나갈려고 하는거에요 뜨끔없이; 저희 큰누나는 "니가 뭔데 애길가져가!"라고 하면서 매형이 조카를 앉은 체 이젠 몸싸움까지 일어났어요 저랑 작은누나는 필사적으로 말렸죠. 그러나 싸움은 점점 커져만갔어요.. 싸우다가 누나가 참질못해서 매형싸대기를 때렸어요 매형은 저희누나를 밀쳐버렸어요 큰누나는 벽에 몸이 붇히쳤어요.. 결국 전 눈물을 터트렸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그상황이.. 전혀 예상치못한 상황이였어요.. 뭐라 표현할방법이 없네요..아무튼 크게 몸싸움이 읽어났어요 매형이 방을 나갈려고 한순간 저희누나는 끝까지 애길가지러갈려고 하드라고요 저는 어쩔줄몰랐어요.. 저희누나는 매형한테 "개xx야 니가 승현이 데려갈 자격이있어?개xx야!" 라고말한동시에 매형한테 주먹을 날렸어요 매형은 저희누나한테 욕하면서 주먹으로 내동댕이치면서 밀쳤어요 저희누나는 바닥에 떨어졌어요.. 저희누나가 순간 쓰러졌다가 정신차리고 순간적으로 애기를 빼았고 저한테 주면서 "얼른 안방에 들어가있어!"라고 햇어요 저는 조카를 안고 안방에 들어가 문을 잠갔죠.. 저는 하염없이 울었어요..조카를 안으면서.. 저는 우선 부모님께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그래서 울고있는 상태에서 부모님한테 연락을 했어요 "엄마빨리와.. 매형이랑 누나 장난아니야.. 누나좀살려줘.."하고 통화를 끊고 계속 조카를 안으면서 울었어요 작은누나는 "매형 뭐하시는거에요? 여기 우리집이에요 나가세요 나가시라고요!" 라고 하면서 싸움은 점점 커져만갔어요 때리는소리.. 밀치는소리.. 욕하는소리.. 저는 그런상황을 감당하기엔 너무 어리고 너무 무서웠어요 누나가 병원에 실려가면 어떻하지하면서.. 그냥 안방에서 울기만했어요.. 20분후 엄마가 우선 도착했어요 도착한동시에 매형한테 "뭐하는거야!!!!!!!!!!!!!!" 하면 소릴질렀어요 그리고 "너 김지x! 국서방이랑 이게 뭐하는거야! 국서방은 또 뭐하는거야 여기가 니집이야? 내가 국서방인격보면서 참아주고 참아줫으면 잘해야지 이게 뭐하는짓이야? 죽고싶어? 내가 너희이러라고 결혼허락했어?!!"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아빠가 오면서 상황은 진정됬어요.. 누나가 저한테 "미안해 누나가.." 울면서 말했어요.. 그리고 이건 나중에 들은건데 몇일후면 누나가 법원에 간데요 이혼하러.. 저 정말 미치겠어요.. 어떻해요.. 조카랑 떨어지기싫고.. 다신조카못본다는게 너무 싫어요... 톡커여러분 제발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