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언니 오빠 동생님들. 나는 지금 현제 외국에있는 한 호텔에서 일하고있는 여자임 . 1년간 일해오면서 수많은 한국인과 진상한국인을 봤음(근데 정말 슬프게도 진상손님은 거의 한국인이란거임...)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은 제발 !!!!!!!!!!!!!!!!!!!!!!!!!!!!!!!!!!!!!!!!!!! 한국에서도그렇지만 외국에서도 그러지말아주셈 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호텔에서는 한국인이 제일 무례하다 이런얘기까지나옴..휴..) 1.영어쓴다고 화내시는손님들 글쓴이는 지금 외국계호텔 워터파크에서 근무함.(한국처럼 그냥 안전요원뿐 아니라, 저녁에 춤추는쇼나 각종 게임쇼같은것도 하고 애기들이랑 같이하는 프로그램등 다양한게 많음) 워터파크 안에서 스노우쿨링이나 카약 등등 빌려탈수있는 소품들이 많아서 항상 방번호를 물어보고 적어야함,(분실되면 안되니까) 나님은 한국말을 할줄아니 딱 ! 봐서 한국인이다 싶으면 한국말로 의사소통함 . 그리고 그게 더 편하기도하고. 근데 종종 정말 어디서 왔는지 헷갈리시는분들이 많음(심지어 코리안러시안도 딱 보면 한국인처럼 생기신분 굉장히 많음.) 그런경우에는 나도 영어로 물어봐야함 :-( 그런데 인제 손님분께서 어떤 엑센트로 말하고 어떤 발음으로 말하는지에 따라 어디서 왔는지 파악할수잇음. 그래서 영어로 물어보다가 한국인인거 같으면 한국말로말함 근데 그중에 어떤분들(특히 나이좀 있으신 아버님들)...... 아니 이 아가씨가 한국말하면서 영어로 쏼라쏼라되네 누구 놀려먹나 ㅡㅡ 손님을 대하는게 글러먹엇네 ㅅㅄㅄㅂ 이렇게 나오시는분들이 있음 ㅜㅜ 그런의도가 아니에요...그리고 그렇다고 반말쓰고 삿대질까지하시면서 하면 정말 한국분들 외국까지나와서 이러셔야하나 싶고 제 얼굴이 다 뜨거워집니다.. (근데 대부분 이러신분들, 미국분이나 영어권사람이 와서 받아주면 아무말안하고 좋게좋게말하고 가시더라고요 .. 이건 정말 외국나와서 일하는 한국인 무시하는것처럼보여서 기분나쁨) 2. 초면부터 반말하시는 손님들. 저도 지금은 외국에서 살고있지만 생긴건 한국인입니다 ㅎㅎㅎㅎㅎ(자세히보면.. ) 그런저를 딱 보시자마자 반말로 어이 저것좀 줘봐 하시는분들.. 정말 아무것도 주기 싫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셔도 이쁘게 말해주세요. 3. 개념없으신 부모님들. 아무래도 외국이다보니까 가족단위가 많이옴. 거기서 인제 저희쪽 키즈프로그램에 맡길수도있고 데리고 다니면서 놀수도있슴. 근데 문제는 거기부터임. 애들이 놀다가 물에 빠지고 하는경우가많음, 그럼 난안전요원도하니까 내려가서 애기를 구하고 부모님들께 전해줌, 근데 정말 일본이나 다른국가들은 애기빠진거 구해주면 고맙다고 삼천배를 할 기세인데.. 한국은 ㅡㅡ... ㅡㅡ^ 정말 딱 이표정으로 째려보면서 눈빛으로 네년이 제대로 관찰을 안해서 우리 소중한 아이가 죽을뻔했어 라고 말하는듯함. 고맙다는 말은 커녕 그냥 애기대리고 째려보며 가심(물론 다 그런건아니지만 이건 정말 97%한국분들이 그럼) 제발 물에빠진 사람 건저놨더니 보따리까지 내놓으라는 심보 가지지 마세요 4. 뒷정리 안하고 가시는분들 이거는 한국분들만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한국&중국분들이 많이하심 수영장에서 음식을 드셧으면 쓰레기는 당연히 먹은분이 치워야함. 대체로 미국이나 러시아, 일본은 자신이 먹은건 자신이 다 치움. 근데 정말 한국&중국분들 먹은 쓰레기 그냥 그 자리에 놔두고 치워달라고하면 여기서 일하는건 넌데 왜 놀러온 내가 이런것까지 해줘야하는거지 ?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경우가 많음 자신이 먹은건 자신이 치운다, 이건 정말 기본에티켓입니다. 5. 이용하려는 손님분들과 컴플레인 외국에서 일을 하다보면 정말 한국사람이 그리움 이건맞음.. 한국음식도 그립고 한국모든게 그리움.근데 가끔와서 호텔의 규정이 있는데 같은 한국사람끼리 이런건 좀 해줍시다(말도안되는 할인, 호텔용품 바깥으로 가저가기 등등) 이럴때만 같은 한국인한국인하는건 정말 아니잖슴? 그리고 때때로 호텔일이 맘처럼 안돌아가는경우가 있음. 슬라이드가 고장나서 안되는경우가 있고 그날 사정에따라 수영장 하나가 문을 닫는경우도 있음. 이런걸 이용하셔서 나는 이런걸 이용못했으니 정당하게 보상해달라(예를들면 공짜음료수 쿠폰, 공짜룸 등등) 이런걸로 컴플레인거시면 곤란합니다.. (근데 정말 이건 다 한국분들만하심 ..제발요 ㅜ.ㅜ) 더 많은거 같기도 한데 생각나는게 여기까지바께 없음요. 그리고 꼭 이런 진상손님만 있는건 아니고 정말정말 좋은손님분들 많아요 저를 보시고 한국에 있는 딸 생각나신다며 아껴주시는분들도 많으시고 격려하고 응원해주시는분들이 훨~씬 많으시죠. 다만 가끔 이런손님들때문데 한국사람들 정말 못됬다 라고 인식이 박히는게 정말정말 슬플뿐이지요. 가끔씩 외국분들이 한국사람 정말 이쁘다 좋다, 한국음식도 맛있고 한복도 예쁘다. 한국말 배우고싶다 (그리고 실제로 외국분중에 한국말 몇몇개 아시는분들도 있음) 이런말 들으면 정말 제가 한국인인게 자랑스럽습니다 ! 한국분들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외국나와서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란걸 보여주세요! ★FIGHTING KOREA★ 2
외국에서 보는 한국진상손님들
안녕하세여 언니 오빠 동생님들.
나는 지금 현제 외국에있는 한 호텔에서 일하고있는 여자임 .
1년간 일해오면서 수많은 한국인과 진상한국인을 봤음(근데 정말 슬프게도 진상손님은 거의 한국인이란거임...)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은 제발 !!!!!!!!!!!!!!!!!!!!!!!!!!!!!!!!!!!!!!!!!!! 한국에서도그렇지만 외국에서도 그러지말아주셈 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호텔에서는 한국인이 제일 무례하다 이런얘기까지나옴..휴..)
1.영어쓴다고 화내시는손님들
글쓴이는 지금 외국계호텔 워터파크에서 근무함.(한국처럼 그냥 안전요원뿐 아니라, 저녁에 춤추는쇼나 각종 게임쇼같은것도 하고 애기들이랑 같이하는 프로그램등 다양한게 많음)
워터파크 안에서 스노우쿨링이나 카약 등등 빌려탈수있는 소품들이 많아서 항상 방번호를 물어보고 적어야함,(분실되면 안되니까)
나님은 한국말을 할줄아니 딱 ! 봐서 한국인이다 싶으면 한국말로 의사소통함 . 그리고 그게 더 편하기도하고. 근데 종종 정말 어디서 왔는지 헷갈리시는분들이 많음(심지어 코리안러시안도 딱 보면 한국인처럼 생기신분 굉장히 많음.) 그런경우에는 나도 영어로 물어봐야함 :-(
그런데 인제 손님분께서 어떤 엑센트로 말하고 어떤 발음으로 말하는지에 따라 어디서 왔는지 파악할수잇음. 그래서 영어로 물어보다가 한국인인거 같으면 한국말로말함
근데 그중에 어떤분들(특히 나이좀 있으신 아버님들)......
아니 이 아가씨가 한국말하면서 영어로 쏼라쏼라되네 누구 놀려먹나 ㅡㅡ 손님을 대하는게 글러먹엇네 ㅅㅄㅄㅂ
이렇게 나오시는분들이 있음 ㅜㅜ 그런의도가 아니에요...그리고 그렇다고 반말쓰고 삿대질까지하시면서 하면 정말 한국분들 외국까지나와서 이러셔야하나 싶고 제 얼굴이 다 뜨거워집니다..
(근데 대부분 이러신분들, 미국분이나 영어권사람이 와서 받아주면 아무말안하고 좋게좋게말하고 가시더라고요 .. 이건 정말 외국나와서 일하는 한국인 무시하는것처럼보여서 기분나쁨)
2. 초면부터 반말하시는 손님들.
저도 지금은 외국에서 살고있지만 생긴건 한국인입니다 ㅎㅎㅎㅎㅎ(자세히보면.. )
그런저를 딱 보시자마자 반말로
어이 저것좀 줘봐
하시는분들.. 정말 아무것도 주기 싫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셔도 이쁘게 말해주세요.
3. 개념없으신 부모님들.
아무래도 외국이다보니까 가족단위가 많이옴. 거기서 인제 저희쪽 키즈프로그램에 맡길수도있고 데리고 다니면서 놀수도있슴. 근데 문제는 거기부터임. 애들이 놀다가 물에 빠지고 하는경우가많음,
그럼 난안전요원도하니까 내려가서 애기를 구하고 부모님들께 전해줌,
근데 정말 일본이나 다른국가들은 애기빠진거 구해주면 고맙다고 삼천배를 할 기세인데.. 한국은 ㅡㅡ...
ㅡㅡ^ 정말 딱 이표정으로 째려보면서 눈빛으로
네년이 제대로 관찰을 안해서 우리 소중한 아이가 죽을뻔했어
라고 말하는듯함. 고맙다는 말은 커녕 그냥 애기대리고 째려보며 가심(물론 다 그런건아니지만 이건 정말 97%한국분들이 그럼)
제발 물에빠진 사람 건저놨더니 보따리까지 내놓으라는 심보 가지지 마세요
4. 뒷정리 안하고 가시는분들
이거는 한국분들만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한국&중국분들이 많이하심
수영장에서 음식을 드셧으면 쓰레기는 당연히 먹은분이 치워야함.
대체로 미국이나 러시아, 일본은 자신이 먹은건 자신이 다 치움.
근데 정말 한국&중국분들 먹은 쓰레기 그냥 그 자리에 놔두고 치워달라고하면
여기서 일하는건 넌데 왜 놀러온 내가 이런것까지 해줘야하는거지 ?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경우가 많음
자신이 먹은건 자신이 치운다, 이건 정말 기본에티켓입니다.
5. 이용하려는 손님분들과 컴플레인
외국에서 일을 하다보면 정말 한국사람이 그리움 이건맞음.. 한국음식도 그립고 한국모든게 그리움.
근데 가끔와서 호텔의 규정이 있는데
같은 한국사람끼리 이런건 좀 해줍시다(말도안되는 할인, 호텔용품 바깥으로 가저가기 등등)
이럴때만 같은 한국인한국인하는건 정말 아니잖슴?
그리고 때때로 호텔일이 맘처럼 안돌아가는경우가 있음.
슬라이드가 고장나서 안되는경우가 있고 그날 사정에따라 수영장 하나가 문을 닫는경우도 있음.
이런걸 이용하셔서
나는 이런걸 이용못했으니 정당하게 보상해달라(예를들면 공짜음료수 쿠폰, 공짜룸 등등)
이런걸로 컴플레인거시면 곤란합니다..
(근데 정말 이건 다 한국분들만하심 ..제발요 ㅜ.ㅜ)
더 많은거 같기도 한데 생각나는게 여기까지바께 없음요.
그리고 꼭 이런 진상손님만 있는건 아니고 정말정말 좋은손님분들 많아요
저를 보시고 한국에 있는 딸 생각나신다며 아껴주시는분들도 많으시고 격려하고 응원해주시는분들이
훨~씬 많으시죠.
다만 가끔 이런손님들때문데
한국사람들 정말 못됬다 라고 인식이 박히는게 정말정말 슬플뿐이지요.
가끔씩 외국분들이 한국사람 정말 이쁘다 좋다, 한국음식도 맛있고 한복도 예쁘다. 한국말 배우고싶다
(그리고 실제로 외국분중에 한국말 몇몇개 아시는분들도 있음)
이런말 들으면 정말 제가 한국인인게 자랑스럽습니다 !
한국분들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외국나와서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란걸 보여주세요!
★FIGHTING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