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야..

mj2012.02.09
조회410

jh 너랑 헤어진지 벌써 6일이 지났네..

하.. 그날동안 너무 힘들고 울기까지 했어..

내가..너무  내 기분만 생각하고 너한테 성의없게 말한것같아..  너두 힘든데..

내가 다시 잡아도 넌 충격을 받았다고 거절하고,,그떄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어..

너무 미안해지고..

또 다시 만나자고 문자보내도 넌 답장도 안오고...또 마음이 아팠지..

개학때 추웠는데..내가 준 목도리 하고 장갑도 안끼고,,,추었는데..

그래서 그래도 걱정되서 방명록 에  "나 때문이면 워머 하고 아 추우니깐" 이렇게 적어도

넌 냉정하게 그 글을 삭제했지...또 마음이 아팠어,,

하..다시 사귀면 잘할수있는데... 잘할수있는데... 맨날 이 생각을해.,

반편성 고사 치는데도 계속 너가 생각나고,,

힘들어..

 

jh야 나 아직도 너 사랑해 친구들이 계속잊으라도 해도 난 못잊어  너가 진짜 첮번쨰로 나한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해주고 사랑을해준 첮번째 이니까..

다시만나고 싶어 진짜..

이글 만약에 보면 연락해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