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려주세요] 교육과학기술부와 여성부가 합작하여 쿨링다운제도 통과시켯습니다.

WS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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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서 핵심만 말하겠습니다.
듣고 본게 대부분이라서 틀릴 수도 있습니다.

쿨링오프제란, 게임을 두시간 이상 플레이못하게 하는 제도로서, 2시간이 지나면 게임이 자동으로 종료되며 10분간 게임 재접속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제도가 통과 된다면,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완전히 망한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많아도 두시간 이상은 못하기 때문에 PC방 산업이 망하게 될 것입니다.
안그래도 PC방 사업규모는 이제 많이 커진사업인데 뿌리뽑히게 생겼네요.
게다가 모바일게임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모바일로 무언가를 할때에도 강제제한을 맛보게됩니다.



메이플스토리해서 일진됫다는 사람 있는지요.
엘소드해서 일진됫다는 사람 있는지요.
피파온라인해서 사람죽였다는 사람 있는지요.
게임이 폭력적으로 만드는게 아닙니다.
주입식교육을 하며 공부해라공부해라 밀려오는 정신적스트레스가 쌓여 학생들의 반감과 반항을 불러오는 겁니다.
정치인여러분들은 어릴때 뛰어놀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말 하시는데, 우리는 미취학 아동도 학원다니며 어릴적부터 주입식교육으로 살아갑니다.
게임은 정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 학생들의 유일한 스트레스해소수단입니다.

고등학생의 경우는 아침 7시 30분에 등교하면 10시나 11시가 되서야 귀가합니다.
귀가하고 또 학원다녀오거나 하면 자정은 넘겨있습니다.
그 때 할 것은 게임밖에없습니다.
그 야밤에 밖에 나가 뛰어놀 수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학생을 때리질 못하니까 심리적으로 더욱 탄압을 가합니다.
이러다 학생이 더 미쳐버립니다.


이제는 학생이 들고일어나야 할때인 것같습니다
우리가 뭐라고하던간에 정부는 거들떠보지도 않겟지만. 많은사람들이 볼수있게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