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로 이직장에 들어온지 5년 이고 횟수로는 6년을 접어들었다.... 솔직히 첨엔 겁도 많이 났었고 난 대학을 나오지 않은채로 고딩 졸업을 막하고 나서 바로 직장생활은 한사람이다..고딩때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막상 직장생활하니까 낯설기도 하고 겁도난것은 사실이지만...그렇다고 두렵지는 않았다 상업계고등학교를 나와서 난 바로 취직이되었다...그렇지만 우리때가 취업이 가장 안되는 해였다 그때가 그유명한 IMF시대 직장인들도 명퇴니~~사표니~~퇴직이니~~말이많고 그렇게 잘 들어오던 취업자리도 안들어오고 정말 힘들었었다... 칭구들은 하나둘씩 공부한다고 대학가구 그렇지 않음 아는 사람통해서 취직하고 난 끝까지 학교에 남았다 우리같은 학교는 여름방학이 지나면 모두들 취업을 준비한다 난 결국 겨울까지 취업을 못하고 기다렸다.... 기다린 보람이 있듯이 취업자리가 들어왔다 거기는 벤처회사 (약간 부실함~~)떨어졌다 안들어가기 다행 많이 무지 부실했음... 나대신 들어간 아이 며칠 다니고 그만둠~~ 떨어진 이유~~집이 멀다고...웃겼음.... 암튼~~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대기업에서 문의 들어옴...담당선생님 나와 몇몇 아이들을 추천해서 면접을 보게함...성적은 다들 비슷했지만 같이 보는 아그들이 모두들 예뻤음.... 그래서 별 기대 없었지만....예쁜대신 자신감 부족....수줍음 많음.... 그래서 결국 내가 합격했습니다. 난 세상을 다얻은듯한 기쁨과 행복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고 잘하고 싶었습니다. 회사에 가서 정말 열심히 배웠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혼나기도 많이 나구.... 울회사는 교육원입니다. 내가하는일은 아주 많습니다.(내자랑은 아님~~너무 힘들어서리~~) 일단 저는 경리여직원이면서도 영업마케팅도 담당하는 담당자입니다. 저희는 직원이 별로 없습니다. 모두들 바쁘지만... 그래도 저도 바쁩니다. 여직원이 혼자인 저는 홍일점입니다. 그래서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습니다. 우선 좋은점은 남직원들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고 있고 사무실에 꽃이라고 해야하죠 글고 여직원들끼리 싸우는 시기하는 그런점은 찾을수가 없죠 글고나쁜점은 혼자니까 상사 흉보고 싶어도 속으로 삭히고 커피심부름~~ 죽습니다 여직원 여러분들은 아시죠 그 지겨움과 그단순함.... 하지만 결국은 제가 다해야합니다. 저는 그것 뿐만 아니라 커피 심부름 ,은행,우체국 ,이런저런 단순업무및 전화상담... 식당 영양사와의 미팅~~영업마케팅~~담당등...모든업무를 다합니다. 첨엔 이렇게 많지 않았지만 점점 일이 늘기 시작합니다. 여직원은 혼자고 할일은 정말 많습니다. 본사에서 실수하면 왜그렇게 많이 하냐하지만 이런상황에서 실수 안할수 없습니다. 저의 하루는 아침 5시에 기상입니다. 그래서 씻고 준비하고 5시40분에 나갑니다. 버스타는곳까지 꽤 걸어가서 버스타고 6시10분에서 15분에 회사도착!! 도착해서 하는일 있습니다 교육원이라서 8시에 교육시작하면 그전에 교육준비하고 이런저런 일들 해야합니다. 그러면 하루종일 아까 말한 업무 반복하고서 상담하고 이렇게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합니다 퇴근시간 6시에서 7시 사이 전 회사에서 하루 절반가량을 회사에서 있습니다. 왜이렇게 회사에 일찍가냐고 칭구들이 만류합니다 늦게 가라고 하지만 전 초등학교때부터 6시에 학교가는게 버릇입니다 고등학교때두 제일 먼저 학교가서 교실 문열고 교문도 제가 엽니다. 전 고등학교두 제일 일찍가는 써클에 가입했었거든여... 암튼...이렇다보니 일도 점점 많아지고 할일도 비중이 너무크고 점점 저에게도 스트레스가 쌓여갑니다 여러분도 많이 있겠지만... 그래서 우리회사 출근시간이 8시30분이지만 전 7시에 출근해도 지각인거 같습니다. 습관이란게 무섭죠? 저는 불만인거는 별로 없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근데 과다한 업무로 조금은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다들 그렇겠지만 저두 마찬가지 입니다. 저두 사람이니까요 저두 노력하지만 아직까지도 실수도 많습니다. 제가 사는게 조금 미련한건가요 아님 잘 하고 있는건가요? 이렇다보니 일은 열심히 이지만 ~~솔직히 권태롭기도 합니다. 저에게 모든걸 기대하는 상사들도 그렇고 그렇다고 못하면 그렇잖아요 전 자존심이 무척 강해서 저 자신 스스로도 실수를 안하고 싶어합니다. 남친이있었지만~~지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에 대한 집작은 더합니다. 열심히 하는건 좋지만 ~~조금 답답함도 있죠~~ 그렇지만 전 열심히 하고 싶고 정말 잘해내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에 불만은 그다지 없지만~~ 아주 없다고 하면 거짓이겠죠~~ 그래도 아직까지는 좋은곳이라서 배울점도 많고 그래서 계속 다닐 생각입니다 그래도 많은 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제가 요즘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거든여~~ 저에게 조언 많이 많이 해주세요!!
나의직장생활~~
나는 올해로 이직장에 들어온지 5년 이고 횟수로는 6년을 접어들었다....
솔직히 첨엔 겁도 많이 났었고 난 대학을 나오지 않은채로 고딩 졸업을 막하고 나서
바로 직장생활은 한사람이다..고딩때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막상 직장생활하니까
낯설기도 하고 겁도난것은 사실이지만...그렇다고 두렵지는 않았다
상업계고등학교를 나와서 난 바로 취직이되었다...그렇지만 우리때가 취업이 가장
안되는 해였다 그때가 그유명한 IMF시대 직장인들도 명퇴니~~사표니~~퇴직이니~~말이많고
그렇게 잘 들어오던 취업자리도 안들어오고 정말 힘들었었다...
칭구들은 하나둘씩 공부한다고 대학가구 그렇지 않음 아는 사람통해서 취직하고
난 끝까지 학교에 남았다 우리같은 학교는 여름방학이 지나면 모두들 취업을 준비한다
난 결국 겨울까지 취업을 못하고 기다렸다....
기다린 보람이 있듯이 취업자리가 들어왔다
거기는 벤처회사 (약간 부실함~~)떨어졌다 안들어가기 다행 많이 무지 부실했음...
나대신 들어간 아이 며칠 다니고 그만둠~~ 떨어진 이유~~집이 멀다고...웃겼음....
암튼~~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대기업에서 문의 들어옴...담당선생님 나와 몇몇 아이들을
추천해서 면접을 보게함...성적은 다들 비슷했지만 같이 보는 아그들이 모두들 예뻤음....
그래서 별 기대 없었지만....예쁜대신 자신감 부족....수줍음 많음....
그래서 결국 내가 합격했습니다. 난 세상을 다얻은듯한 기쁨과 행복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고 잘하고 싶었습니다.
회사에 가서 정말 열심히 배웠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혼나기도 많이 나구....
울회사는 교육원입니다.
내가하는일은 아주 많습니다.(내자랑은 아님~~너무 힘들어서리~~)
일단 저는 경리여직원이면서도 영업마케팅도 담당하는 담당자입니다.
저희는 직원이 별로 없습니다.
모두들 바쁘지만... 그래도 저도 바쁩니다.
여직원이 혼자인 저는 홍일점입니다.
그래서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습니다.
우선 좋은점은 남직원들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고 있고 사무실에 꽃이라고 해야하죠
글고 여직원들끼리 싸우는 시기하는 그런점은 찾을수가 없죠
글고나쁜점은 혼자니까 상사 흉보고 싶어도 속으로 삭히고 커피심부름~~
죽습니다 여직원 여러분들은 아시죠 그 지겨움과 그단순함....
하지만 결국은 제가 다해야합니다.
저는 그것 뿐만 아니라 커피 심부름 ,은행,우체국 ,이런저런 단순업무및 전화상담...
식당 영양사와의 미팅~~영업마케팅~~담당등...모든업무를 다합니다.
첨엔 이렇게 많지 않았지만 점점 일이 늘기 시작합니다.
여직원은 혼자고 할일은 정말 많습니다.
본사에서 실수하면 왜그렇게 많이 하냐하지만 이런상황에서 실수 안할수 없습니다.
저의 하루는
아침 5시에 기상입니다.
그래서 씻고 준비하고 5시40분에 나갑니다.
버스타는곳까지 꽤 걸어가서 버스타고 6시10분에서 15분에 회사도착!!
도착해서 하는일 있습니다 교육원이라서 8시에 교육시작하면 그전에 교육준비하고
이런저런 일들 해야합니다. 그러면 하루종일 아까 말한 업무 반복하고서
상담하고 이렇게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합니다 퇴근시간 6시에서 7시 사이
전 회사에서 하루 절반가량을 회사에서 있습니다.
왜이렇게 회사에 일찍가냐고 칭구들이 만류합니다 늦게 가라고
하지만 전 초등학교때부터 6시에 학교가는게 버릇입니다
고등학교때두 제일 먼저 학교가서 교실 문열고 교문도 제가 엽니다.
전 고등학교두 제일 일찍가는 써클에 가입했었거든여...
암튼...이렇다보니 일도 점점 많아지고 할일도 비중이 너무크고 점점
저에게도 스트레스가 쌓여갑니다 여러분도 많이 있겠지만...
그래서 우리회사 출근시간이 8시30분이지만 전 7시에 출근해도 지각인거 같습니다.
습관이란게 무섭죠?
저는 불만인거는 별로 없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근데 과다한 업무로 조금은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다들 그렇겠지만 저두 마찬가지 입니다.
저두 사람이니까요 저두 노력하지만 아직까지도 실수도 많습니다.
제가 사는게 조금 미련한건가요 아님 잘 하고 있는건가요?
이렇다보니 일은 열심히 이지만 ~~솔직히 권태롭기도 합니다.
저에게 모든걸 기대하는 상사들도 그렇고 그렇다고 못하면 그렇잖아요
전 자존심이 무척 강해서 저 자신 스스로도 실수를 안하고 싶어합니다.
남친이있었지만~~지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에 대한 집작은 더합니다.
열심히 하는건 좋지만 ~~조금 답답함도 있죠~~
그렇지만 전 열심히 하고 싶고 정말 잘해내고 싶습니다.
저희 회사에 불만은 그다지 없지만~~ 아주 없다고 하면 거짓이겠죠~~
그래도 아직까지는 좋은곳이라서 배울점도 많고 그래서 계속 다닐 생각입니다
그래도 많은 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제가 요즘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거든여~~
저에게 조언 많이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