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많이 보고싶으신가요? 아니면 기다리기 힘들어서 남자친구를 피하고 계시나요? 입대하기전 정말 평생을 책임지고 싶은 사랑스러운 여자가 있었답니다.2년이란 시간을 서로 한시라도 없으면 안될정도로 사랑하며 지내다가 대한민국 남자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정말 미안했습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 나 때문에 얼마나 외로워야 되고 힘들어야 될까 라는 생각이 너무 죄책감이 들정도로...그래도 여자친구가 기다리겠다는 말에 항상 여자친구한테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죠... 훈련병때 힘든 훈련을 마치고 편지 볼 시간 조차 없어 근무스면서 몰래 여자친구가 보내준 편지를 보면서 불안함과 그리움을 달랬고 이등병때 갈굼을 당해도 잠깐잠깐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마음을 달랠수 있었죠.훈련, 혹한의 날씨, 땡볕에서 미치도록 작업을 해도 전화 한통화면, 자기전에 사진한번 드려다 보면 바보처럼 실실거리면서 그날 힘든건 까맣게 잊을 수 있었답니다. 군인은 다 그래요... 참 바보 같지요?기념일때 좋은 선물 챙겨 줄수도 없고 여자친구가 힘들어 할 때 전화 한통화 제대로 해주지도못하고 하다못해 아플때 약 조차 건내줄수 없는 마음 아시나요?넌 이렇게 날 힘들게 기다려주는데...내가 해줄수 없는 모든것들을 아무일도 아닌거처럼 해줄 수 있는 여자친구 주위의 남자들이 너무 얄미웠습니다.내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고작 전화밖에 없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해줄수 있는거라곤 전화밖에 없어 전화에 목매어 시간만 나면 전화를 하게 됬고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하소연을 하면 위로를 해준다는게 잔소리만 늘어놓게 되어버렸어요.밖에 있는 사람한테는 수시로 하는 전화가 많이 부담스러웠겠죠... 할일이 있는데 마냥 전화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안받으려니 미안하고.근데 저는 그런걸 배려해주지도 못하고 언제부턴가 널 위한다는 명목으로 집착적으로 전화를 하게 되더라구요.점점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전화를 아예 제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고작 전화밖에 해줄 수 없는데... 아니 여자친구와의 전화가 내 전부였는데...울고 싶어도 울지도 못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정말 만나고 싶은데, 얼굴 보고 얘기 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게 정말 미치도록 힘들었어요...이젠 곧 전역을 해서 그래도 마음이 정리가 되서 군인들과 연얘 하시는 분들께 조언하나 해드리고 싶네요. 군인남자친구 전화가 귀찮으신가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는 군인은 스토커가 아니랍니다... 자신이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려고 하는 것일 뿐입니다.전화 받아주기 힘들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때 남자친구에게 사랑만 확인 시켜 주세요... 정말 널 사랑하니깐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리고 서로 합의점을 찾으면 훨씬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지 안을까요?다들 이쁜사랑 하셔서 전역후에도 행복한 모습으로 서로 만났으면 하네요^^
남자친구 기다리기 어떠세요? 남자친구 전화가 귀찮으신가요?
입대하기전 정말 평생을 책임지고 싶은 사랑스러운 여자가 있었답니다.2년이란 시간을 서로 한시라도 없으면 안될정도로 사랑하며 지내다가 대한민국 남자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정말 미안했습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 나 때문에 얼마나 외로워야 되고 힘들어야 될까 라는 생각이 너무 죄책감이 들정도로...그래도 여자친구가 기다리겠다는 말에 항상 여자친구한테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죠...
훈련병때 힘든 훈련을 마치고 편지 볼 시간 조차 없어 근무스면서 몰래 여자친구가 보내준 편지를 보면서 불안함과 그리움을 달랬고 이등병때 갈굼을 당해도 잠깐잠깐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마음을 달랠수 있었죠.훈련, 혹한의 날씨, 땡볕에서 미치도록 작업을 해도 전화 한통화면, 자기전에 사진한번 드려다 보면 바보처럼 실실거리면서 그날 힘든건 까맣게 잊을 수 있었답니다. 군인은 다 그래요... 참 바보 같지요?기념일때 좋은 선물 챙겨 줄수도 없고 여자친구가 힘들어 할 때 전화 한통화 제대로 해주지도못하고 하다못해 아플때 약 조차 건내줄수 없는 마음 아시나요?넌 이렇게 날 힘들게 기다려주는데...내가 해줄수 없는 모든것들을 아무일도 아닌거처럼 해줄 수 있는 여자친구 주위의 남자들이 너무 얄미웠습니다.내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고작 전화밖에 없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해줄수 있는거라곤 전화밖에 없어 전화에 목매어 시간만 나면 전화를 하게 됬고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하소연을 하면 위로를 해준다는게 잔소리만 늘어놓게 되어버렸어요.밖에 있는 사람한테는 수시로 하는 전화가 많이 부담스러웠겠죠... 할일이 있는데 마냥 전화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안받으려니 미안하고.근데 저는 그런걸 배려해주지도 못하고 언제부턴가 널 위한다는 명목으로 집착적으로 전화를 하게 되더라구요.점점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전화를 아예 제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고작 전화밖에 해줄 수 없는데... 아니 여자친구와의 전화가 내 전부였는데...울고 싶어도 울지도 못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정말 만나고 싶은데, 얼굴 보고 얘기 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게 정말 미치도록 힘들었어요...이젠 곧 전역을 해서 그래도 마음이 정리가 되서 군인들과 연얘 하시는 분들께 조언하나 해드리고 싶네요.
군인남자친구 전화가 귀찮으신가요?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는 군인은 스토커가 아니랍니다... 자신이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려고 하는 것일 뿐입니다.전화 받아주기 힘들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때 남자친구에게 사랑만 확인 시켜 주세요... 정말 널 사랑하니깐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리고 서로 합의점을 찾으면 훨씬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지 안을까요?다들 이쁜사랑 하셔서 전역후에도 행복한 모습으로 서로 만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