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는 전투형 군인들을 만들고자 노력들을 하세요 천리행군, 잦은 훈련들, 전투프로 등등 체력이 약하면 힘들어지는건 당연하죠. 구보 뛰다가 뒤쳐지면 선임들로부터 많은 시선을 받게되니까 주의해야되어요. 체력은 국력!
2. 훈련소 들어 갈때 샴푸, 스킨, 로션 챙겨가기
훈련소에 입소하게되면 오로지 비누로 씻기때문에 샴푸의 절실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루 말할수 없게됩니다. 작은 통에다가 몰래 샴푸를 넣어가서 쓴다면 그대는 영웅이 될지어다. (필자는 훈련소 동기중 한명이 입실했다가 몰래 작은통에 챙겨와서 행복하게지냄) 핸드크림 같은경우에는 종교행사때 줄수 도 있으니 꼭 받아두세요 ㅋㅋ
3. 자신 혹은 집안의 인맥을 이용해 군에 종사하시는분을 찾아내세요
훈련소에 입소하면 자신의 가족이나 친지중에 군에 종사하시는분이 있는지 조사하기도합니다! 하지만 부사관의 경우 별로 소용이 음슴(훈련소에서의 경우 조교도 인맥에 포함). 스타 급이 있으시다면 대박!!!! 그런분들이 있을경우에는 훈련소 장교나 조교들이 먼저 찾아오거나 찾아요. 그렇게되면 훈련병때는 잘 쓸수 없는 전화는 물론이거니 조교들의 대우도 달라지고 단맛도 누릴수 있답니다.
4. 눈치&센스를 구비
사회생활이나 군대나 마찬가지라고 볼수있어요. 눈치없고 센스없이 행동하다가는 당연 힘들죠. 눈치와 센스만만 있다면 힘든 군생활도 훈련도 조금이나마 편해질수있어요.
ex. 선임이 무언가를 찾고있다->빠르게 주변 상황 선임의 상황 및 요구 파악->재빠르게 대령
5. 축구연습하고 가기
자대가서하는 운동이라고는 축구.. 축구... 축구... 그밖의 운동은 거의 안해요. 어느정도 한다고 말했다가 조금만 못해도 엄청난 후폭풍이 올것이니 자신의 축구 재능이 국가대표급 혹은 어느정도의 선수급이 아니라면 못한다고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구요. 축구를 못한다면 응원단장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해서 분위기를 띄우는건 센스!
6. 이야기 소재를 준비하기
특히 연애, 여자친구, 여자, 최신연예분야 기사, 유머거리를 준비해야 선임들에게 사랑받아요. 특히 근무시간.. 새벽 근무시간 선임과 단둘이 근무를 나가게 된다면 당신은 토크박스가 됩니다 만약 이야기 소재가 없게되면 괜한 트집만 잡히고 무서운 근무시간이 될거예요. 이야기 소재는 여자와 관련된 것이 강추.
대신 '자기 주변에 여자가 많다' 라는 내용을 내포한 내용으로 인식하게 만들면 더욱더 힘든 군생활이 될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선은 그어야!!
7. 그냥 땅개를 가기보다는 특기를 지원!
육군에는 여러 땡보들이 많아요. 레이더감시병, 땅굴탐지병등 지원가능한 보직이 꽤 여럿있답니다. 물론 이것은 개인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냥 입대해서 땅개보다는 나은듯 하네요. (Tow 병, Metism-m병, k-532 운전병, 레토나 운전병, 의무병, 정훈행정병 추천) 지원안해서 그냥 입대해서 테니스 관리병, 보일러 관리병, 간부아파트 관리병 머 이런걸로 빠질수도 있긴합니다. (이 사람들도 자기들은 힘들다고는 하지만 보이기엔 편해보인다 어쩌겠나요)
8. 간부들은 어느정도 경계를 해야되지만 간부들과 친해져야 해요
군대 생활하면서 간부 및 부사관들이 우리의 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과 적대심을 가지면 안돼요! 이들은 우리에게 포상휴가라는 선물을 주는 자들이기때문이죠. 간부들과 친하게 지낸다면 귀찮아지기도 하고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친하게만 지낸다면 그만큼의 친밀도 덕분에 다른이들보다 포상의 기회가 많아져요. 포상외에도 휴가나 외출시 얻어먹을수도있고 군생활하면서도 가끔의 사회음식들도 맛 볼 기회가 많아지는건 당연!
9. 맞선임과 친해집니다
입대하게되면 위로 많은 선임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맞선임과 친해져야 됩니다. 괜히 더 위 선임들과 친해져서 맞선임에게 미움을 받게되거나 눈에 나게되면 그 사람들이 제대하고나서는 피곤해집니다. 당신과 오랫동안 군 생활하게 되는 사람은 동기와 맞후임과.. 맞선임이인거 잊지마세요!
10. 전역이 장땡은 아니에요.
전역만 하면 온세상을 얻은듯 기쁨과 환희에 찾지만.. 제대하고나서는 이제 사회생활 및 대학생활, 진로 걱정을 하게됩니다. 나이에 비해 일찍 갔다온 사람들은 걱정이 낮은 수준이지만 어느정도 나이가 있거나 좀 늦게 간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제대전이나 제대후 얼마지나지 않아 왠지모를 불안감과 걱정을 가지게되어요. 2년이라는 군생활을 하는동안 제대를 꿈꾸며 군대생활하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지만 제대후를 생각하면서 공부를 조금씩이라고 하던가, 미래 진로에 대해 계획 하면서 군 생활을 하는것이 남보다 더 보람찬 군생활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예비역이 알려주는 입대전 알고가도 좋은것들 10가지
이런적 처음이라 완전 신기하고 기분좋네요
단순히 도움이 되어 드리고자 하는마음에 몇자 끄적인것 뿐인데..!!
이영광을 올해 군생활하실 모든분들께 돌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다보니 불만인 분들도 있을건데 다 이해합니다
암튼 진심으로 많은 분들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네이트 베스트 동영상 돌아댕기다가 제 글에 적절한 브금을 발견해서 첨부해봐요~
제가 말하고싶은 부분을 잘 보여주는 듯하네용
브금 틀러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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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역한지 일년이 다되어가는 사회인 입니다
자기자신이 입대를 앞두고 있거나 고무신이 될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써봅니다~
지금은 우스워 보일지도 모르는 내용이 있을수도 있는데 무시하면 큰코다칠지도 몰라요잉~
꼼꼼히 보시고 우리모두 즐거운 2012년이 되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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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력을 기르고 가세요
요즘 군대는 전투형 군인들을 만들고자 노력들을 하세요
천리행군, 잦은 훈련들, 전투프로 등등 체력이 약하면 힘들어지는건 당연하죠.
구보 뛰다가 뒤쳐지면 선임들로부터 많은 시선을 받게되니까 주의해야되어요.
체력은 국력!
2. 훈련소 들어 갈때 샴푸, 스킨, 로션 챙겨가기
훈련소에 입소하게되면 오로지 비누로 씻기때문에 샴푸의 절실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루 말할수 없게됩니다.
작은 통에다가 몰래 샴푸를 넣어가서 쓴다면 그대는 영웅이 될지어다.
(필자는 훈련소 동기중 한명이 입실했다가 몰래 작은통에 챙겨와서 행복하게지냄
핸드크림 같은경우에는 종교행사때 줄수 도 있으니 꼭 받아두세요 ㅋㅋ
3. 자신 혹은 집안의 인맥을 이용해 군에 종사하시는분을 찾아내세요
훈련소에 입소하면 자신의 가족이나 친지중에 군에 종사하시는분이 있는지 조사하기도합니다!
하지만 부사관의 경우 별로 소용이 음슴
스타 급이 있으시다면 대박!!!!
그런분들이 있을경우에는 훈련소 장교나 조교들이 먼저 찾아오거나 찾아요.
그렇게되면 훈련병때는 잘 쓸수 없는 전화는 물론이거니 조교들의 대우도 달라지고
단맛도 누릴수 있답니다.
4. 눈치&센스를 구비
사회생활이나 군대나 마찬가지라고 볼수있어요.
눈치없고 센스없이 행동하다가는 당연 힘들죠.
눈치와 센스만만 있다면 힘든 군생활도 훈련도 조금이나마 편해질수있어요.
ex. 선임이 무언가를 찾고있다->빠르게 주변 상황
선임의 상황 및 요구 파악->재빠르게 대령
5. 축구연습하고 가기
자대가서하는 운동이라고는 축구.. 축구... 축구... 그밖의 운동은
거의 안해요.
어느정도 한다고 말했다가 조금만 못해도 엄청난 후폭풍이 올것이니
자신의 축구 재능이 국가대표급 혹은 어느정도의 선수급이 아니라면 못한다고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구요.
축구를 못한다면 응원단장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해서 분위기를 띄우는건 센스!
6. 이야기 소재를 준비하기
특히 연애, 여자친구, 여자, 최신연예분야 기사, 유머거리를 준비해야 선임들에게 사랑받아요.
특히 근무시간.. 새벽 근무시간 선임과 단둘이 근무를 나가게 된다면 당신은 토크박스가 됩니다
만약 이야기 소재가 없게되면 괜한 트집만 잡히고 무서운 근무시간이 될거예요.
이야기 소재는 여자와 관련된 것이 강추
대신 '자기 주변에 여자가 많다' 라는 내용을 내포한 내용으로 인식하게 만들면
더욱더 힘든 군생활이 될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선은 그어야!!
7. 그냥 땅개를 가기보다는 특기를 지원!
육군에는 여러 땡보들이 많아요. 레이더감시병, 땅굴탐지병등 지원가능한 보직이 꽤 여럿있답니다.
물론 이것은 개인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냥 입대해서 땅개보다는 나은듯 하네요
(Tow 병, Metism-m병, k-532 운전병, 레토나 운전병, 의무병, 정훈행정병 추천)
지원안해서 그냥 입대해서 테니스 관리병, 보일러 관리병, 간부아파트 관리병
머 이런걸로 빠질수도 있긴합니다.
(이 사람들도 자기들은 힘들다고는 하지만 보이기엔 편해보인다 어쩌겠나요
8. 간부들은 어느정도 경계를 해야되지만 간부들과 친해져야 해요
군대 생활하면서 간부 및 부사관들이 우리의 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과 적대심을 가지면 안돼요!
이들은 우리에게 포상휴가라는 선물을 주는 자들이기때문이죠.
간부들과 친하게 지낸다면 귀찮아지기도 하고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친하게만 지낸다면 그만큼의
친밀도 덕분에 다른이들보다 포상의 기회가 많아져요
포상외에도 휴가나 외출시 얻어먹을수도있고
군생활하면서도 가끔의 사회음식들도 맛 볼 기회가 많아지는건 당연!
9. 맞선임과 친해집니다
입대하게되면 위로 많은 선임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맞선임과 친해져야 됩니다.
괜히 더 위 선임들과 친해져서 맞선임에게 미움을 받게되거나 눈에 나게되면 그 사람들이 제대하고나서는
피곤해집니다.
당신과 오랫동안 군 생활하게 되는 사람은 동기와 맞후임과.. 맞선임이인거 잊지마세요!
10. 전역이 장땡은 아니에요.
전역만 하면 온세상을 얻은듯 기쁨과 환희에 찾지만..
제대하고나서는 이제 사회생활 및 대학생활, 진로 걱정을 하게됩니다.
나이에 비해 일찍 갔다온 사람들은 걱정이 낮은 수준이지만 어느정도 나이가 있거나
좀 늦게 간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제대전이나 제대후 얼마지나지 않아
왠지모를 불안감과 걱정을 가지게되어요.
2년이라는 군생활을 하는동안 제대를 꿈꾸며 군대생활하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지만 제대후를 생각하면서 공부를 조금씩이라고 하던가, 미래 진로에 대해 계획 하면서 군 생활을 하는것이 남보다 더 보람찬 군생활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