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의 여자 입니다. 제가 지금 소개드릴 분은 저와 가까운 거리에 앉아 계십니다. 그분의 직책은 대리 입니다.본인은 모르나 그런 짓(?)들을 할 동안 저는 그 분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보고 싶지 않아도.. 그분의 액션이 커서 자꾸 보입니다. 1. 코파기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도 오늘 아침의 코파기 때문입니다.이 분은 매일 아침 자리에 앉아 코를 파십니다.유난히 아침에 조금 몰두 하십니다.오늘 본 것은 코를 후빔과 동시에 집어 넣었던 2번째 손가락과 함께 걸쭉하게 따라나오는 액체였습니다. 2. 방귀 회사와서 처음 이분에 대해 파악 할 때 저는 이분의 방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아주.. 아주.. 수줍게.. 원래 안그러는 사람이 실수라도 한 것 처럼 작은소리를 내며 꼈는데.. 이제는 누가 있건 말건 낍니다. 끼면 낀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이제는 소리도 안나게 낍니다. 냄새는 정말 말도 못합니다. 누가 방귀 끼지 말라고 얘기하면 오히려 "방귀도 제 마음데로 못 낍니까?" 이럽니다. 3. 손집어넣기(?) 바지 속에 뭔가 있는가 봅니다.시도 때도 없이.. 자꾸 바지 속에 손을 넣어서 긁습니다.그 부위가 어딘지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앞부분 입니다.공간 확보를 위해 엉덩이를 들썩 들썩 거리면서 그 부위를 딱 3번 긁습니다. 그럼 시원해지나 봅니다. 그 밖에도 귀 후빈 손으로 손톱 물어뜯기, 큰소리로 트림 하기, 양말 벗고 발 긁기 등 더러운 행동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계십니다. 제 주위에 물어보면 사무실에 이런 분은 없다고 합니다.사무실에 이런 분 있으세요?
사무실에 이런 분 있으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 입니다.
제가 지금 소개드릴 분은 저와 가까운 거리에 앉아 계십니다.
그분의 직책은 대리 입니다.
본인은 모르나 그런 짓(?)들을 할 동안
저는 그 분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보고 싶지 않아도.. 그분의 액션이 커서 자꾸 보입니다.
1. 코파기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도 오늘 아침의 코파기 때문입니다.
이 분은 매일 아침 자리에 앉아 코를 파십니다.
유난히 아침에 조금 몰두 하십니다.
오늘 본 것은 코를 후빔과 동시에 집어 넣었던 2번째 손가락과 함께
걸쭉하게 따라나오는 액체였습니다.
2. 방귀
회사와서 처음 이분에 대해 파악 할 때 저는 이분의 방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아주.. 아주.. 수줍게.. 원래 안그러는 사람이 실수라도 한 것 처럼 작은소리를 내며 꼈는데..
이제는 누가 있건 말건 낍니다.
끼면 낀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이제는 소리도 안나게 낍니다.
냄새는 정말 말도 못합니다.
누가 방귀 끼지 말라고 얘기하면 오히려 "방귀도 제 마음데로 못 낍니까?" 이럽니다.
3. 손집어넣기(?)
바지 속에 뭔가 있는가 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자꾸 바지 속에 손을 넣어서 긁습니다.
그 부위가 어딘지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앞부분 입니다.
공간 확보를 위해 엉덩이를 들썩 들썩 거리면서 그 부위를 딱 3번 긁습니다.
그럼 시원해지나 봅니다.
그 밖에도 귀 후빈 손으로 손톱 물어뜯기, 큰소리로 트림 하기, 양말 벗고 발 긁기 등
더러운 행동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계십니다.
제 주위에 물어보면 사무실에 이런 분은 없다고 합니다.
사무실에 이런 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