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성장스토리♡

건우맘2012.02.10
조회8,361

 

 

 

안녕하세요 ㅋㅋ저 일위햇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ㅋㅋㅋ재밋지 않은 글 읽어주시고부끄

 

오십일 사진 저도 기대되네요ㅠㅠ

빨리 컷음 좋겟네요 슬픔

 

담에 오십일 사진 올리면서 또 올리도록 할께요~짱

건우맘이 다시 왓음!!

 

건우가 태어난지 한달좀 지낫음 윙크

 

 

요즘 잠투정과 영아산통으로 제가 고생하고 잇음 ㅠㅠㅠ통곡

한달가량 친정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도와주셧지만..이제부터 저혼자

밤에 봐야함ㅠㅠ남편이 야간이라 ;;

밤되면 더 심해지는지 ;;어찌 목소리까지 쉴정도로 울엇는지 ㅜㅜ우는소리가..쉬엇다는말임

 

그래도 혼자 놀다 잘때도 잇고 웃으면서 살인미소아닌 미소 날려주면 훅 감

아들바보 다됏음 ;;첨에 아들 아들 노래 불럿음 --근데 진짜 입덧하면서 과일만 먹고

고기류 마니 안먹고 병원에서도 이십주 넘어도 안갈켜줌

 

그래서 딸인줄 알고 실망한 나님 ;;남편은 딸딸 요즘 연예인들이 딸 바보 한다길래

자기도 하고싶엇나봄....하지만 아들이라 듣자마자 나님은 야호~남편은 ..아쉽지만 아들도 좋음

 

근데 ...아들아들 한 나님은 ...아가방이나 어디 매장가면 여자옷이...눈에 들어오고

더 이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째는 가져도 무섭고--(낳는고통과 육아에ㅜㅜ)

 

어찌어찌 낳앗지만 키우는것도 ..힘듬 -0-시간이 약이라는말이지만 밤만되면 더 심해지는

그래도 친구들이 와서 아기옷도 사주고 아기이뻐해줌

 

아기사진 투척하겟음

 

모음집사랑

 

이건 십일 넘엇음

 

 

 

아빠한테 안겨 하품하는 사진천사

 

 

잠투정이 심해 공갈 물렷는데

잘 안물어서 이것도 소용없음테디

 

 

웃는 사진 찍으려는데 도대체가 타이밍이별

 

 

왠일로 잘 놀길래 찍음무지개

 

 

완모하고싶엇지만...양이 적어 분유로

 

먹고 잇는 모습이 참을 이뻐 찰칵장미

 

 

 

제가 어떻게해야 더 편할까요ㅜ경험 잇으신분들 도와주세요;

요번달 말에 오십일 사진 찍으러 감

사진 찍어 올리겟음-0-

요즘 떼도 많이 쓰고 땡깡도 엄청 부림

그래도 이쁘고 한없이 소중한 아들임

 

다같이 찍은건...나중에 올리겟음 ㅜㅜ

아직..살이 덜 빠진관계로 ㅋㅋㅋㅋㅋㅋ

 

그럼 담에 또 와서 주저리주저리 하겟음

 

굿바잉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