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끄적거린다20살 남자구.. 사랑하면서 또 이별하면서.. 아니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교제할때 마음이 너무아픈 사람들 있을꺼야 매달리고.. 붙잡고.. 아니면 애써 행복하라며 술을먹던가 눈물 흘리고 가슴앓이 하며 하루에도 수백번 전화기를 붙잡았던 기억.. 술에 떡이 되고 위로되지도 않는 위로를 받으며 세상 다산듯이 행동하는 우리들.. 진부한 말이지만 내가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정말 사랑한다면 잠시 가슴쓰리겠지만 잠시 왈칵 눈물이 나겠지만 그사람의 행복을 위해 행동해주길 바래.. 힘들지 물론.. 하지만 진정 사랑한다면 날떠난뒤에도 그사람의 웃음을 보게된다면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될껄? 내가 참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웃는 얼굴을 지켜낸 거라고, 나는 그 사람 곁에는 없지만.. 댓글을 달지 않아도 좋아 비록 난 어리고 니가 뭔데 이럴수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되면 좋겠어 이별하는사람 그사람을 떠나 보내는 사람들에게..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사랑하면서 또 이별하면서.. 아니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교제할때
마음이 너무아픈 사람들 있을꺼야
매달리고.. 붙잡고..
아니면 애써 행복하라며 술을먹던가 눈물 흘리고 가슴앓이 하며 하루에도 수백번 전화기를 붙잡았던 기억..
술에 떡이 되고 위로되지도 않는 위로를 받으며 세상 다산듯이 행동하는 우리들..
진부한 말이지만 내가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정말 사랑한다면 잠시 가슴쓰리겠지만 잠시 왈칵 눈물이 나겠지만
그사람의 행복을 위해 행동해주길 바래.. 힘들지 물론.. 하지만 진정 사랑한다면 날떠난뒤에도 그사람의 웃음을 보게된다면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될껄?
내가 참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웃는 얼굴을 지켜낸 거라고, 나는 그 사람 곁에는 없지만..
댓글을 달지 않아도 좋아 비록 난 어리고 니가 뭔데 이럴수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되면 좋겠어 이별하는사람 그사람을 떠나 보내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