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사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겐 1년좀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제 짧은22년 인생에 이렇게 좋아하는 여자는 처음입니다. 처음으로 커플링도 선물하고 촛불이벤트며 온갖이벤트에 돈 시간 마음 아낌없이 다 주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절많이 좋아하는거 같구요.. 근데 이런 저희의 딱 한가지 문제점은 스킨쉽입니다. 1년넘게 만났는데도 아직 키스이상은 넘어가 본적이 없어요.. 여자친구가 완강히 거부하고요 아 정말이지 이런말 하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진짜 요즘들어 너무 힘듭니다. 물론 서로 사랑하는데 육체적인 관계가 무슨상관이냐 니 욕구때문에 니 여자친구 이용하지마라 이러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근데 정말 1년넘게 여자친구 만나면서 맹세코 다른여자 한번 만나본 적도 없고 나이트, 클럽에서 술먹고 실수할까봐 그런곳은 일체 가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술김에 헌팅이나 원나잇 그딴 싸구려 감정은 제외하고 전 정말 마음으로 하는 사랑도 중요하지만 몸정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괜히 속궁합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10대어린분들이나 한두달 사귀면서 관계안가진 그런 커플분들 말고 정말 20대 이상 1년넘게 연인으로 지내신 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아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 표현해야 될지를 모르겠는데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정말로 안고싶고 입맞추고싶고 가슴속에서 일어나는 떨림이라고 해야되나 뜨거운 감정이있는데 아 혼자 삭히려니까 너무 힘듭니다. 제 주변친구들은 두세달 만에 관계가지기도 하고 관계가진후에 더 사이도 좋아지고 좋아 못죽는데 저랑 제여자친구는 1년을 넘게 만낫지만 뭔가 겉도는 느낌?? 제가 느끼기엔 그렇습니다.. 솔직히 제 주변친구들은 제 편을 들수밖에 없으니까 이런곳에 물어서 제3자입장의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이런 말 하기도 정말 창피하지만 집에서 혼자 해결하고 날때면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비참합니다.. 앞으로도 여자친구랑은 여기까지가 한계인거같구 그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와는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관계 가졌구요 6개월정도 만났는데 지금 여자친구와 1년넘게 아무런 진전이 없으니 저도 이제 지쳐갑니다...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고 분위기도 잡아보고 뭐 다해봤는데 여자친구는 무조건 No입니다. 얼마전엔 제 생일이어서 차렌트하고 가평에 팬션에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와인한잔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네 또 가차없이 까였습니다.. 이런걸로 모처럼 놀러왔는데 싸우기 싫어 그래 그냥 자자! 하고 팔베게만하고 잤습니다. 내색은 안했지만 참.. 정말 사랑하는 연인과 관계를 가진다는거 얼마나 행복하고 가슴떨리는 일인지 아는분들은 아실거에요. 제가 단순히 싸구려 감정으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이상태로는 정말 여자친구를 더 만나는것도 힘듭니다. 보통 여러분들은 연인사이에 관계 만난지 얼마만에 가지세요? 제 친구들은 3~6개월 사이던데 그게 이상한건가요? 쓰레기네 뭐네 그런 욕이아닌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와 스킨쉽 문제...ㅠㅠ 어떡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사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겐 1년좀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제 짧은22년 인생에 이렇게 좋아하는 여자는 처음입니다.
처음으로 커플링도 선물하고 촛불이벤트며 온갖이벤트에 돈 시간 마음 아낌없이 다 주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절많이 좋아하는거 같구요..
근데 이런 저희의 딱 한가지 문제점은 스킨쉽입니다.
1년넘게 만났는데도 아직 키스이상은 넘어가 본적이 없어요..
여자친구가 완강히 거부하고요
아 정말이지 이런말 하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진짜 요즘들어 너무 힘듭니다.
물론 서로 사랑하는데 육체적인 관계가 무슨상관이냐 니 욕구때문에 니 여자친구 이용하지마라
이러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근데 정말 1년넘게 여자친구 만나면서 맹세코 다른여자 한번 만나본 적도 없고
나이트, 클럽에서 술먹고 실수할까봐 그런곳은 일체 가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술김에 헌팅이나 원나잇 그딴 싸구려 감정은 제외하고
전 정말 마음으로 하는 사랑도 중요하지만 몸정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괜히 속궁합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10대어린분들이나 한두달 사귀면서 관계안가진 그런 커플분들 말고
정말 20대 이상 1년넘게 연인으로 지내신 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아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 표현해야 될지를 모르겠는데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정말로 안고싶고 입맞추고싶고
가슴속에서 일어나는 떨림이라고 해야되나 뜨거운 감정이있는데
아 혼자 삭히려니까 너무 힘듭니다.
제 주변친구들은 두세달 만에 관계가지기도 하고 관계가진후에 더 사이도 좋아지고
좋아 못죽는데 저랑 제여자친구는 1년을 넘게 만낫지만 뭔가 겉도는 느낌??
제가 느끼기엔 그렇습니다..
솔직히 제 주변친구들은 제 편을 들수밖에 없으니까 이런곳에 물어서 제3자입장의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이런 말 하기도 정말 창피하지만 집에서 혼자 해결하고 날때면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비참합니다.. 앞으로도 여자친구랑은 여기까지가 한계인거같구
그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와는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관계 가졌구요 6개월정도 만났는데
지금 여자친구와 1년넘게 아무런 진전이 없으니 저도 이제 지쳐갑니다...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고 분위기도 잡아보고 뭐 다해봤는데 여자친구는 무조건 No입니다.
얼마전엔 제 생일이어서 차렌트하고 가평에 팬션에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와인한잔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네
또 가차없이 까였습니다.. 이런걸로 모처럼 놀러왔는데 싸우기 싫어 그래 그냥 자자!
하고 팔베게만하고 잤습니다.
내색은 안했지만 참..
정말 사랑하는 연인과 관계를 가진다는거
얼마나 행복하고 가슴떨리는 일인지 아는분들은 아실거에요.
제가 단순히 싸구려 감정으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이상태로는 정말 여자친구를 더 만나는것도 힘듭니다.
보통 여러분들은 연인사이에 관계 만난지 얼마만에 가지세요?
제 친구들은 3~6개월 사이던데 그게 이상한건가요?
쓰레기네 뭐네 그런 욕이아닌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