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머 자고일어나니 실시간 9위내염..................... 이영광을 쓰라고밀어준 친구와 톡커님들에게 .. 소심하게 집세우고감뉘다....^,^.... 시리즈 2탄 http://pann.nate.com/talk/314737481 많이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늦은 새벽에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써보는지라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시고 악플은 say good bye~! 음슴체로 쓰겠음.. ------------------------------------------------------------------------- 이것은 우리 친언니의 100% 실화임 이해를 돕기위해 비슷한 사진도 추가하겠음 이제 시작함 작년 5,6월달쯤이였음... 언니가 잠을 자고 있는데 가위에 눌렸다고함 눈에 띄게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 귀신은 머리가 엄청길고 눈은 뚫린채 입이 엄청 컷다고함.. 귀신몬은 언니옆에서 종알종알 거렸지만 못알아 들었다고함 (대충 이런모습???져기에 입만 크게 있다고 생각하면됨) 언니는 가위를 잘눌리는 여자로서 그닥 무섭지는 않았다고함 다음날 아침 언니가 물을 마시러 냉장고에 있는 방으로 들어갔는데 냉장고옆에 검은색 뭉탱이가 있었다고함 가서보니 머리카락이여서 그러거니 했는데 자세히 보니 언니머리카락도아닌 형부머리카락도아닌 정말 긴 머리카락이 뭉쳐있었다고함 그래서 우리집안하고 좀 친한 무당아줌마가 있는데 그분에게 전화를했다고함 그분이 말하시길 " 정 그러면 집 곳곳에 밀가루 평평하게 깔아보고 다음날 아침에 봐바" 라고 말씀하셨다고함 그래서 그날밤 형부가 바로 밀가루를 사오고 현관문앞, 마루 한가운데, 안방 그리고 냉장고 방만 뿌려서 둿다고함 그다음날......... 마루 한가운데와 안방에 뿌려둔 밀가루에 발자국이 선명하게 찍혀있었다고함 그날밤 언니는 또 가위에 눌렸다고함 그런데 그 귀신이 머리가 짧아졌다고함 그큰입으로 언니한태 뭐라말하는데 들리지도않고 입모양만 보고는 알수가 없었고 그렇게 그귀신은 천장에서 계속 치켜보다가 사라졌다고함 그리고나서 생각해보니 냉장고에 뭉친 그 머리카락이 그 귀신의 머리카락인가 생각이 됬다고함 그러다가 몇일이 흘렀을까 언니가 조용히 집에 혼자있을때 컴퓨터를 하면 자기혼자 물이 틀어졌다고함 티비에서는 꺼져있는데 계속 뚝뚝 딱딱 이런소리도나고 엄청 무서웠다고함 그귀신이 형부한태 매달려서 들어왔나 어떻게 들어왔나는 모르겠는데 잠도 잘 못자고 그렇게 맨날 당하다가 어느날 수도요금이왔는데 엄청 많이 나와서 놀랬다고함 사람을 불러서 확인해보니 안에 배관가 터져서 요금이 많이 나왔다고함.. 어쩌면 터진걸 알려줄려고 그렇게 물을 틀었나...라고 생각했음 귀신이라고 다 무서운 존재는 아닌듯... 그렇게 서로 상부상조하며 살다가 무당아줌마가 부적가져와서 부적을 집문앞에 붙이고나니 그귀신을 볼수 없었다고함 이건뭐 급훈훈해지는마무리.......................... ----------------------------------------------------------------------- 그냥 소심소심하게 처음으로 끄적끄적쓴거니까........................ 악플 say good bye~! 반응좋으면 내실화도올리겠음...솔직히 별기대안하는데기대하게됨...흙흑릏그흐ㅡ극 짧지만............................이해부탁드림 톡커님들 반응이 어떨지 참궁금한대 ...다 똥씹는표정으로볼께훤함... hahahahhahahahahahahhaa 나와같은 처지에 살고있는 19살 예비수험생여러분들 힘내요...! 무서운샷은아니지만 ^,^~ 132
비슷사진有/100% 실화 홍대 언니의집에서
엄머 자고일어나니 실시간 9위내염.....................
이영광을 쓰라고밀어준 친구와 톡커님들에게 ..
소심하게 집세우고감뉘다....^,^....
시리즈 2탄 http://pann.nate.com/talk/314737481
많이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늦은 새벽에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써보는지라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시고
악플은 say good bye~!
음슴체로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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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 친언니의 100% 실화임 이해를 돕기위해
비슷한 사진도 추가하겠음
이제 시작함
작년 5,6월달쯤이였음...
언니가 잠을 자고 있는데 가위에 눌렸다고함
눈에 띄게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 귀신은 머리가 엄청길고 눈은 뚫린채 입이 엄청 컷다고함..
귀신몬은 언니옆에서 종알종알 거렸지만 못알아 들었다고함
(대충 이런모습???져기에 입만 크게 있다고 생각하면됨)
언니는 가위를 잘눌리는 여자로서 그닥 무섭지는 않았다고함
다음날 아침 언니가 물을 마시러 냉장고에 있는 방으로 들어갔는데
냉장고옆에 검은색 뭉탱이가 있었다고함
가서보니 머리카락이여서 그러거니 했는데 자세히 보니
언니머리카락도아닌 형부머리카락도아닌 정말 긴 머리카락이 뭉쳐있었다고함
그래서 우리집안하고 좀 친한 무당아줌마가 있는데 그분에게 전화를했다고함
그분이 말하시길
" 정 그러면 집 곳곳에 밀가루 평평하게 깔아보고 다음날 아침에 봐바"
라고 말씀하셨다고함
그래서 그날밤 형부가 바로 밀가루를 사오고 현관문앞, 마루 한가운데, 안방 그리고
냉장고 방만 뿌려서 둿다고함
그다음날.........
마루 한가운데와 안방에 뿌려둔 밀가루에 발자국이 선명하게 찍혀있었다고함
그날밤 언니는 또 가위에 눌렸다고함
그런데 그 귀신이 머리가 짧아졌다고함 그큰입으로 언니한태 뭐라말하는데
들리지도않고 입모양만 보고는 알수가 없었고
그렇게 그귀신은 천장에서 계속 치켜보다가 사라졌다고함
그리고나서 생각해보니
냉장고에 뭉친 그 머리카락이 그 귀신의 머리카락인가 생각이 됬다고함
그러다가 몇일이 흘렀을까
언니가 조용히 집에 혼자있을때 컴퓨터를 하면 자기혼자 물이 틀어졌다고함
티비에서는 꺼져있는데 계속 뚝뚝 딱딱 이런소리도나고 엄청 무서웠다고함
그귀신이 형부한태 매달려서 들어왔나 어떻게 들어왔나는 모르겠는데
잠도 잘 못자고 그렇게 맨날 당하다가 어느날 수도요금이왔는데
엄청 많이 나와서 놀랬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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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배관가 터져서 요금이 많이 나왔다고함..
어쩌면 터진걸 알려줄려고 그렇게 물을 틀었나...라고 생각했음
귀신이라고 다 무서운 존재는 아닌듯...
그렇게 서로 상부상조하며 살다가 무당아줌마가 부적가져와서
부적을 집문앞에 붙이고나니 그귀신을 볼수 없었다고함
이건뭐 급훈훈해지는마무리..........................
-----------------------------------------------------------------------
그냥 소심소심하게 처음으로 끄적끄적쓴거니까........................
악플 say good bye~!
반응좋으면 내실화도올리겠음...솔직히 별기대안하는데기대하게됨...흙흑릏그흐ㅡ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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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반응이 어떨지 참궁금한대 ...다 똥씹는표정으로볼께훤함...
hahahahhahahahahahahhaa
나와같은 처지에 살고있는 19살 예비수험생여러분들
힘내요...!
무서운샷은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