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끼양 톡 된지 몰랐어요...ㅋㅋ 친구한테 카톡으로 심곡동장금이라며 카톡으로 와서 알았네요 ㅋㅋ 톡된지 알려준 민화 고마워ㅋㅋㅋㅋㅋ 음.. 일단 댓글 중에 레시피 공유해 달라는 이야기가 좀 있던데.. 저두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는 없어요 사실 ㅋㅋㅋ 먹고 싶을 때 재료 사다가 네X버 검색해서 젤 맛있어 보이는걸로 클릭하거나 내가 가지고 있는 재료랑 비슷한 레시피로 클릭해서 그 레시피 보고 만드는게 전부입니다..ㅋㅋ 글구 부모님께 해드려봤냐!! 하시는 분들 가~~~~~~~~~끔 아주 가~~~~~~끔 제가 해 드린 적 몇 번 있긴 하지만 저희 엄마 음식 솜씨가 더 좋으셔서 제가 해드린 적은 많이 없네요^^;; 사실 저도 저 도시락 싸면서 엄마 생각 많이 했어요 참 그리고 어차피 판 쓸 때 부터 만약에 톡 되면 1등 댓글이 "헤어져라" 일 것 같았어요 다른 판들 봐도 비슷비슷 하니까..ㅋㅋ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는 않습니다. 그리구 저걸 다~~ 먹었냐?? 하시는 분도 계시길래.. 저녁에 퇴근 시간에 직원들 다 퇴근하고 불쑥 찾아간거라 감동 받아서 몇개는 남친이 그자리에서 먹고 그 담날 아침에 출근한 직원들과 나눠 먹었데요 그 덕분에 으쓱으쓱 하고는 생일턱 내라는 직원들 성화에 못이겨 그날 점심값만 20만원 쐇다는 후문이...ㅋㅋ 톡 되면 사진 공개 하기로 했으나 남친님께서 오글돋는 댓글 덕분에 사진 올리기가 더 어려워졌어요..ㅋㅋ 기왕에 톡 된거 잘쌩긴 남친자랑이나 하고 사라져야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워 톡커님들 거기 짱돌 내려놓으세요 ㅋㅋㅋㅋ 예삐는 코미디빅리그 하기 전 부터 남친 하고 저 사이에 부르던 애칭이었습니다^^;;;; 오글거렸다면 죄송 ----------------------------------------------------------------------------------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26살 된 흔녀입니다. 음슴체 같은거 잘 몰라서 그냥 평소 말투로 쓸게요 글 재주가 없어서..ㅋㅋ 재미 없을 수도 있는데 그러신분들은 사진만 보세요....ㅋㅋ 혹시라두 악플다실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버튼 클릭 바랍니다..ㅋㅋ 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톡 되면 커플 사진 공개할께요ㅋㅋ 안물어 봤다구요?? 죄송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어렸을 때 부터 요리 하는 것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별명도 자칭타칭 "심곡동 장금이" ㅋㅋㅋㅋㅋ 저의 요리 역사의 시작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쯤... 갑자기 콩나물밥이 뙇!!!!!!!!!!!!!!!!!!!!!!!! 너무 먹고 싶어서 집에서 혼자 콩나물 밥을 만들고 간장 소스 만들어서 비벼 먹곤 아!!!!!!!!!!!! 난 요리쪽으로 타고 났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ㅋㅋ 그 이후론 21살 부터 시작된 자취 생활로 인해 갖은 반찬부터 한끼 식사로 가능한 요리까지.. 국이나 뭐 이런 것도 할 줄 알게 되고 아.. 그냥 각설하구 사진 보여드릴게요 1. 제 주 특기인 닭볶음탕 2. 해물 스파게티 자취생이라 이쁜 접시 없음............. 국그릇에 스파게티 ㅋㅋㅋ 예전에 친구들이랑 집에서 스파게티에 와인 따고 신나서 찍은 인증샷이예요..ㅋㅋ 3. tv에 맛있어 보이길래 따라해본 김치 두루치기 4. 회사 퇴근하고 스트레스 풀려고 혼자 만들어 먹은 떡볶이 5. 가끔 심심하면 해먹는 비빔국수 6. 뒤집다가 실패했지만 맛있었던 치즈 계란말이 ㅋㅋ 요기까지는.. 그냥 제가 가끔 기분 좋거나 막 맛있는거 먹고 싶을 때 집에서 해먹는 음식들이구 자취생이다 보니 이쁜 그릇 이런게 없어서.. 왠지 맛없어 보이구 그러네요.. 그래도 다 맛있었어요ㅜㅜ 사건은 얼마전 남친의 생일 날!! 인터넷으로 맨날 떠돌던 그 유명한 10단 도시락... 도전~~~~~~~~~!!!!!!!!!!! 해 볼까 하다가 엄두가 안나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래도 감동받을 남자친구 생각해서 몰래 장 보고 요리해서 회사 퇴근 시간에 맞춰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뙇!!!!!!!!!!!!!!!!!!!!!!!!!!!!!!!! 남친 포풍감동 하고 전 봤어요.. 눈가에 그렁그렁한ㅋㅋㅋㅋㅋ 제 생각입니다..ㅋㅋㅋ 만드는데 너무 힘들어서 과정샷은 없네요.. 완성샷만.. 그럼 뜸들이지 않고 갈께요 맨날 판 보면서 3.2.1 이런거 답답했음ㅋㅋ 접니다..ㅋㅋㅋㅋ 쌩얼이라 자체 모자이크 하는 센스 ㅋㅋ 요건 도시락 펼쳐보고 신난 남친 인증샷 ㅋㅋ 아 솔직히 셀러드를 넣으려고 했는데 셀러드를 못사서 저 샌드위치는 샀습니다............. 파##게#에서..ㅋㅋ 저건 남친에게 이실직고 했어요 ㅋㅋ 남친은 먼 상관이냐 사실 다 사고 포장만 니가 한거라도 상관 없다 너무 좋다!!!!!!!!!!! 라고 했지만 읭?????????????????? 다 사도 상관 없다고???????????????? 머 어쨋든..........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네요 판 재미있게 잘 쓰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악 모르겠어요 어떻게 끝내야 될지 ㅋㅋ 상철아 우리 요새 힘든일도 많고 그랬지만 그래도 너.....ㄹ......널 좋아해!!! 아 오글거렼ㅋㅋㅋㅋ 24617
#심곡동 장금이의 남친을 위한 10단 도시락#
우왕 끼양
톡 된지 몰랐어요...ㅋㅋ 친구한테 카톡으로 심곡동장금이라며 카톡으로 와서 알았네요 ㅋㅋ
톡된지 알려준 민화 고마워ㅋㅋㅋㅋㅋ
음.. 일단 댓글 중에 레시피 공유해 달라는 이야기가 좀 있던데..
저두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는 없어요 사실 ㅋㅋㅋ
먹고 싶을 때 재료 사다가 네X버 검색해서 젤 맛있어 보이는걸로 클릭하거나
내가 가지고 있는 재료랑 비슷한 레시피로 클릭해서 그 레시피 보고 만드는게 전부입니다..ㅋㅋ
글구 부모님께 해드려봤냐!! 하시는 분들
가~~~~~~~~~끔 아주 가~~~~~~끔 제가 해 드린 적 몇 번 있긴 하지만
저희 엄마 음식 솜씨가 더 좋으셔서 제가 해드린 적은 많이 없네요^^;;
사실 저도 저 도시락 싸면서 엄마 생각 많이 했어요
참 그리고 어차피 판 쓸 때 부터
만약에 톡 되면 1등 댓글이 "헤어져라" 일 것 같았어요 다른 판들 봐도 비슷비슷 하니까..ㅋㅋ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는 않습니다.
그리구 저걸 다~~ 먹었냐?? 하시는 분도 계시길래..
저녁에 퇴근 시간에 직원들 다 퇴근하고 불쑥 찾아간거라 감동 받아서 몇개는 남친이 그자리에서 먹고
그 담날 아침에 출근한 직원들과 나눠 먹었데요 그 덕분에 으쓱으쓱 하고는
생일턱 내라는 직원들 성화에 못이겨 그날 점심값만 20만원 쐇다는 후문이...ㅋㅋ
톡 되면 사진 공개 하기로 했으나 남친님께서 오글돋는 댓글 덕분에 사진 올리기가 더 어려워졌어요..ㅋㅋ
기왕에 톡 된거 잘쌩긴 남친자랑이나 하고 사라져야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워 톡커님들 거기 짱돌 내려놓으세요 ㅋㅋㅋㅋ
예삐는 코미디빅리그 하기 전 부터 남친 하고 저 사이에 부르던 애칭이었습니다^^;;;; 오글거렸다면 죄송
----------------------------------------------------------------------------------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26살 된 흔녀입니다.
음슴체 같은거 잘 몰라서 그냥 평소 말투로 쓸게요
글 재주가 없어서..ㅋㅋ 재미 없을 수도 있는데 그러신분들은 사진만 보세요....ㅋㅋ
혹시라두 악플다실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버튼 클릭 바랍니다..ㅋㅋ
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톡 되면 커플 사진 공개할께요ㅋㅋ
안물어 봤다구요?? 죄송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어렸을 때 부터 요리 하는 것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별명도 자칭타칭 "심곡동 장금이"
ㅋㅋㅋㅋㅋ
저의 요리 역사의 시작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쯤...
갑자기 콩나물밥이 뙇!!!!!!!!!!!!!!!!!!!!!!!! 너무 먹고 싶어서
집에서 혼자 콩나물 밥을 만들고 간장 소스 만들어서 비벼 먹곤
아!!!!!!!!!!!! 난 요리쪽으로 타고 났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ㅋㅋ
그 이후론 21살 부터 시작된 자취 생활로 인해
갖은 반찬부터 한끼 식사로 가능한 요리까지.. 국이나 뭐 이런 것도 할 줄 알게 되고
아.. 그냥 각설하구 사진 보여드릴게요
1. 제 주 특기인 닭볶음탕
2. 해물 스파게티
자취생이라 이쁜 접시 없음............. 국그릇에 스파게티 ㅋㅋㅋ
예전에 친구들이랑 집에서 스파게티에 와인 따고 신나서 찍은 인증샷이예요..ㅋㅋ
3. tv에 맛있어 보이길래 따라해본 김치 두루치기
4. 회사 퇴근하고 스트레스 풀려고 혼자 만들어 먹은 떡볶이
5. 가끔 심심하면 해먹는 비빔국수
6. 뒤집다가 실패했지만 맛있었던 치즈 계란말이 ㅋㅋ
요기까지는.. 그냥 제가 가끔 기분 좋거나 막 맛있는거 먹고 싶을 때 집에서 해먹는 음식들이구
자취생이다 보니 이쁜 그릇 이런게 없어서.. 왠지 맛없어 보이구 그러네요.. 그래도 다 맛있었어요ㅜㅜ
사건은 얼마전
남친의 생일 날!!
인터넷으로 맨날 떠돌던 그 유명한 10단 도시락... 도전~~~~~~~~~!!!!!!!!!!! 해 볼까 하다가
엄두가 안나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래도 감동받을 남자친구 생각해서 몰래 장 보고 요리해서 회사 퇴근 시간에 맞춰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뙇!!!!!!!!!!!!!!!!!!!!!!!!!!!!!!!!
남친 포풍감동 하고 전 봤어요.. 눈가에 그렁그렁한ㅋㅋㅋㅋㅋ
제 생각입니다..ㅋㅋㅋ
만드는데 너무 힘들어서 과정샷은 없네요.. 완성샷만..
그럼 뜸들이지 않고 갈께요 맨날 판 보면서 3.2.1 이런거 답답했음ㅋㅋ
접니다..ㅋㅋㅋㅋ 쌩얼이라 자체 모자이크 하는 센스 ㅋㅋ
요건 도시락 펼쳐보고 신난 남친 인증샷 ㅋㅋ
아 솔직히 셀러드를 넣으려고 했는데
셀러드를 못사서 저 샌드위치는 샀습니다............. 파##게#에서..ㅋㅋ
저건 남친에게 이실직고 했어요 ㅋㅋ
남친은 먼 상관이냐 사실 다 사고 포장만 니가 한거라도 상관 없다 너무 좋다!!!!!!!!!!!
라고 했지만 읭?????????????????? 다 사도 상관 없다고????????????????
머 어쨋든..........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네요
판 재미있게 잘 쓰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악 모르겠어요 어떻게 끝내야 될지 ㅋㅋ
상철아 우리 요새 힘든일도 많고 그랬지만 그래도 너.....ㄹ......널 좋아해!!! 아 오글거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