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되는 남자입니다 저한태는 사귄지 80일 된 여자친구가 있는대요(여자친구는22살이구요) 요즘들어서 여자친구가 괜시리 짜증내고 틱틱거리는게 있엇는대 저는 한번도 싸우려고든적없이 다 받아주곤했어요 사귀면서 여태까지 한번도 싸운적이없습니다 그러다가 이틀전에 일이터졌죠.... 그날은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날이었어요 그날역시 친구들을 포기하고 여자친구를 만나기위해 퇴근시간에 맞춰서 회사앞에서 기다렷죠 그러고나서 맛난것도먹고 재미있게 놀고잇는대 친구들이 술에취해서 자꾸 전화를하는겁니다 언제올꺼냐구 그래서 아 여자친구 대려다주고갈께 이런식으로 둘러댓는대(이미 여자친구한태는 그냥 집에갈꺼라고 말함) 니가 그런식으로 말하면 내가 뭐가되냐고 말을하는겁니다 전 당현히 사과햇죠 미안하다고 내 생각이 짧앗다고... 그러고나서 대려다주는대 저도 너무 짜증이 나는거에요... 난 항상 다 맞춰주고 다 받아줬는대.... 너무서운해서 쌓엿던말을 전부 해버렸어요... 그랫더니 여자친구 하는말이 난 너랑 이러다 헤어져도 그만이라고..... 하.... 그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카톡으루 이러는거에요
여자친구:xx아
나:응?
여자친구:아니야~ 나 이제 돌아왓다구
나:너 하고싶은말 있으면 해두되~
여자친구:나는 너가 불쌍해
나:내가 왜불쌍해???
여자친구:왜 나한태 이런취급받으면서 나랑만나?? 나보다 더 잘해주는사람 분명히 주위에 많을껀데 왜 나 계속만나?..
나:나한태잘해주는사람보다도 니가 좋으니까 알면 잘하라고.... 나도 가끔은 힘들어....
여자친구:힘들면 그만해도돼 힘들면 그냥 나 안만나도돼 나 사실 요즘 잘 모르겟어 내가 뭔생각으로 너 만나는지 정말 니가좋아서 너없으면 안되겟어서 만나는건지 아니면 그냥 잇으니까 만나는건지 내가봐선 요새 권태기느끼는거같아...
나:그래서 너는 잘 넘어가고싶은생각은 없니..?
여자친구: 권태기 느끼는사람한태 그런생각 들리가없잖아 그치만 이상황에서 더 좋게 나아진다면 당현이 없어지겟지 근데 나도 방법을 모르겟어...
나:권태기는 시간이 지나야 사라지는건대 니가 기다릴수있으련지도 모르겟내...
여자친구:그냥 언제부턴가 나만 뭘 자꾸 바라는것같구 넌 점점 어른인척하는 애같고... 그냥 이런마음이 들기 시작하니까 정말 끝도없더라고 아 모르겟어 나 너무 혼란스러워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후에 바로 전화햇습니다 전화해서 왜그러냐구... 많이힘드냐구 물어봤더니 울더라구요... 그러다가 우리 그만만날까...? 이렇게 말하는대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심이야..? 이렇게 무러봣더니 아니야 일단 넘어가고 이건 욱해서 결정할 문제가 아닌것같다구 내일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잘자고 또 잠 안자지말고 끊자 이러고 통화를 끝냇어요... 오늘 아침에 출근햇냐 옷은 따듯하게 입엇냐... 카톡좀하다가 약속을 잡긴했어요... 제가 이상황에서 잡아도되는걸까요..? 아니면 저렇게 힘들어하는대 놓아줘야될까요....? 정말 그사람이 없으면 안될것같아요.... 하....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되는 남자입니다 저한태는 사귄지 80일 된 여자친구가 있는대요(여자친구는22살이구요) 요즘들어서 여자친구가 괜시리 짜증내고 틱틱거리는게 있엇는대 저는 한번도 싸우려고든적없이 다 받아주곤했어요 사귀면서 여태까지 한번도 싸운적이없습니다 그러다가 이틀전에 일이터졌죠.... 그날은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날이었어요 그날역시 친구들을 포기하고 여자친구를 만나기위해 퇴근시간에 맞춰서 회사앞에서 기다렷죠 그러고나서 맛난것도먹고 재미있게 놀고잇는대 친구들이 술에취해서 자꾸 전화를하는겁니다 언제올꺼냐구 그래서 아 여자친구 대려다주고갈께 이런식으로 둘러댓는대(이미 여자친구한태는 그냥 집에갈꺼라고 말함) 니가 그런식으로 말하면 내가 뭐가되냐고 말을하는겁니다 전 당현히 사과햇죠 미안하다고 내 생각이 짧앗다고... 그러고나서 대려다주는대 저도 너무 짜증이 나는거에요... 난 항상 다 맞춰주고 다 받아줬는대.... 너무서운해서 쌓엿던말을 전부 해버렸어요... 그랫더니 여자친구 하는말이 난 너랑 이러다 헤어져도 그만이라고..... 하.... 그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카톡으루 이러는거에요
여자친구:xx아
나:응?
여자친구:아니야~ 나 이제 돌아왓다구
나:너 하고싶은말 있으면 해두되~
여자친구:나는 너가 불쌍해
나:내가 왜불쌍해???
여자친구:왜 나한태 이런취급받으면서 나랑만나?? 나보다 더 잘해주는사람 분명히 주위에 많을껀데 왜 나 계속만나?..
나:나한태잘해주는사람보다도 니가 좋으니까 알면 잘하라고.... 나도 가끔은 힘들어....
여자친구:힘들면 그만해도돼 힘들면 그냥 나 안만나도돼 나 사실 요즘 잘 모르겟어 내가 뭔생각으로 너 만나는지 정말 니가좋아서 너없으면 안되겟어서 만나는건지 아니면 그냥 잇으니까 만나는건지 내가봐선 요새 권태기느끼는거같아...
나:그래서 너는 잘 넘어가고싶은생각은 없니..?
여자친구: 권태기 느끼는사람한태 그런생각 들리가없잖아 그치만 이상황에서 더 좋게 나아진다면 당현이 없어지겟지 근데 나도 방법을 모르겟어...
나:권태기는 시간이 지나야 사라지는건대 니가 기다릴수있으련지도 모르겟내...
여자친구:그냥 언제부턴가 나만 뭘 자꾸 바라는것같구 넌 점점 어른인척하는 애같고... 그냥 이런마음이 들기 시작하니까 정말 끝도없더라고 아 모르겟어 나 너무 혼란스러워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후에 바로 전화햇습니다 전화해서 왜그러냐구... 많이힘드냐구 물어봤더니 울더라구요... 그러다가 우리 그만만날까...? 이렇게 말하는대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심이야..? 이렇게 무러봣더니 아니야 일단 넘어가고 이건 욱해서 결정할 문제가 아닌것같다구 내일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잘자고 또 잠 안자지말고 끊자 이러고 통화를 끝냇어요... 오늘 아침에 출근햇냐 옷은 따듯하게 입엇냐... 카톡좀하다가 약속을 잡긴했어요... 제가 이상황에서 잡아도되는걸까요..? 아니면 저렇게 힘들어하는대 놓아줘야될까요....? 정말 그사람이 없으면 안될것같아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