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흔하디 흔한 흔녀들입니닼ㅋㅋㅋㅋㅋㅋ 우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나도 음슴체써보고싶었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글쓴이를 포함한 셋은 다 강아지를 키우고있슴. 우리가 키우는 개들을 소개하려고함. 삼 이(이런거 꼭! 해보고싶었음 ㅋㅋ) 일 1. 먼저 글쓴이네 개 조씨네서 키워서 이름이 조천둥과 조천지임. 얘네둘은 부부가될 예정임. 글쓴이네 아빠는 동물을 무지무지 사랑함 특히 개를 너무 좋아해서 글쓴이가 애기때부터 개를 키워왔음 하루는 아빠생신이여서 아빠한테 선물 뭐 갖고싶어?하고 물어보니 1초의 망설임도없이 강아지!!!!!!라고 대답하셨음 그래서 내가 아빠께 선물한 개가 이놈. 조천둥임ㅋㅋㅋㅋㅋ 아참참!!! 조천둥과 조천지는 "시바견"이라고 일본개임 시바견은 우리나라 진돗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쫌 작고 땅땅하게 생겼음.. 땅땅..ㅋㅋㅋㅋ 이때가 무지무지 추운날이여서 5일정도 방에서 키움. 이렇게 조천둥을 잘키우고있다가 천둥이가 많이 외로웠나봄 아빠가 어느날 나에게 천둥이 부인을 사달라고함. 글쓴이 그땐 돈어없었음. 알바도안하고있었음. 그래서 결국 아빠가 천둥이 부인을 데려옴 ㅋㅋㅋㅋㅋ 그놈이 바로 조천지임. 처음데려왔을때 너무 애기여서 잠시 방에서 키웠음. 천둥이랑 너무 똑같이생겼음. 애기가 뭘 아는지 자꾸 밖을처다봄. 아련하게....ㅜㅜ 아련한 뒷샷!! 엄마생각을 하나봄ㅠㅠ 보실보실 너무 귀엽게 생기지않았음? 그래도 발톱은 매우 날카로움ㅠㅠ 아이고 귀여워 죽겠음 ㅠㅠ 잠샷 ㅋㅋㅋ행복한 꿈을 꾸고있음 ㅋㅋㅋㅋㅋ 지금은 많이커서 밖에서 뛰어놀면서 잘 크고있음. 시바견은 명랑하고 활발하며 영리하고 충성스럽다는데 우리 조천둥과 조천지는 명랑과 활발만있음. 너무 까불까불거림 ㅠㅠ 영리와 충성은 어디다 버렸나봄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천둥이 천지 이 주인님이 너네를 너무너무 사랑함♥ 지금까지 조씨네 조천둥, 조천지였음 2. 소씨네가 키워서 소평강. 이건 글쓴이 생각인데 소평강이 인기가 제일 많을 것 같음 요요 쪼만한것은 엄청 귀여움>.< 평강이랑 내친구 소씨랑 성격이 너무 닮음 둘이 노는거보면 사람둘이 노는지 개두마리가 노는지 모르겠음(너무 과장했나...?) 암튼 평강이를 소개하겠음 소평강 촌년시절ㅋㅋㅋㅋ 주인이 저렇게 미용함 요즘 개들 저런 단발머리 안할꺼임.. 소씨는 평강이 미용을 직접해줌ㅋㅋㅋㅋㅋㅋㅋ 소씨는 중학교때부터 미용을해줘서 경력경력을 외치지만 난 저번에봤음ㅋㅋㅋㅋ 평강이 눈두덩이에서 피나는걸......... 평강이 추울까봐 소씨네 어머니께서 목도리를 만들어줌 어서 내 배를 만지거라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배를 만지거라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내 배를 만지거.. 발로말고 손으로 만지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샷 ㅋㅋㅋㅋ 평강이는 이불을 너무 좋아함 특히 푸쉬푸쉬 놀이를 좋아하는데 푸쉬푸쉬는 이불안에 손을넣고 푸쉬푸쉬하면서 이불을 풀썩풀썩거리면 미친듯이 이불을 물고 이불안에있는 손을 찾음 ㅋㅋ 기절샷~~ㅋㅋㅋㅋ 눈웃음샷 ㅋㅋ>.< 이것도 촌년시절임 난 아무것도 몰라요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케케케켘케케 돈이좋아샷 ㅋㅋㅋㅋㅋㅋ 이제 마지막으로 애교샷 여러분~~ 추천해 주실꺼죠?? 윙크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소씨네 소평강이였음 3. 김씨네서 키워서 김쵸파ㅋㅋㅋㅋㅋ 아 이놈은 평강이랑 같은 말티즈임 이 글을 보면 김씨가 나한테 뭐라하겠지만 엄청 거대함. 김씨네 집에 놀러갔다 진짜 놀랬음 분명... 소평강과 같은 개인데 .... 궁딩이를 때리면 퉁퉁소리가나고 평강인 짖을때 앙앙!!하고 짖지만 쵸파는 컹컹!!!하고 짖음 목소리한번 엄청 우렁참 좋다고 뛰어와서 달려들면 진짜 아프고 받아주기 힘듬 너무 김씨네 쵸파를 흉만봤군 김씨 쏘리 암튼 쵸파를 소개하겠음!! 짠!!! 요놈이 쵸파임ㅋㅋㅋㅋㅋ 요놈은 낯을 너무 많이 가림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는걸 본 적이 없음 주인이 오라고하면 안오고 주인이 가야함 쵸파는 열받으면 막 으르렁대고 문다고함 그래서 가끔 김씨를 만나면 손에 상처가있음 쵸파는 맘대로 잘 못만지겠음 무서워서 그런 쵸파도 주인앞에선 이런 애교도 부림 개눈썹 ㅋㅋㅋㅋ 개공손 ㅋㅋㅋㅋㅋ 하루는 김씨네 놀러갔는데 쵸파를 미용시켰다함 애가 너무 기운도 없고 축 쳐져있는데 너무 안쓰러웠음 강아지들도 수치심을 느낀다는 말을 듣고 김씨가 옷을입혀줬음 짠!! ㅋㅋㅋ귀엽군ㅋㅋㅋ 지금까지 김씨네 김쵸파였음. 끝. 마무리 어쩌지? 암튼 지금까지 흔하디 흔한 흔녀들이 키우는 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추천 17
★☆개판★☆흔녀들이 키우는 개들.★☆개판★☆동물판★
안녕하세요~!!
23살 흔하디 흔한 흔녀들입니닼ㅋㅋㅋㅋㅋㅋ
우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나도 음슴체써보고싶었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글쓴이를 포함한 셋은 다 강아지를 키우고있슴.
우리가 키우는 개들을 소개하려고함.
삼
이(이런거 꼭! 해보고싶었음 ㅋㅋ)
일
1. 먼저 글쓴이네 개
조씨네서 키워서 이름이 조천둥과 조천지임.
얘네둘은 부부가될 예정임.
글쓴이네 아빠는 동물을 무지무지 사랑함
특히 개를 너무 좋아해서 글쓴이가 애기때부터 개를 키워왔음
하루는 아빠생신이여서 아빠한테 선물 뭐 갖고싶어?하고 물어보니
1초의 망설임도없이 강아지!!!!!!라고 대답하셨음
그래서 내가 아빠께 선물한 개가
이놈. 조천둥임ㅋㅋㅋㅋㅋ
아참참!!! 조천둥과 조천지는 "시바견"이라고 일본개임
시바견은 우리나라 진돗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쫌 작고 땅땅하게 생겼음.. 땅땅..ㅋㅋㅋㅋ
이때가 무지무지 추운날이여서 5일정도 방에서 키움.
이렇게 조천둥을 잘키우고있다가 천둥이가 많이 외로웠나봄
아빠가 어느날 나에게 천둥이 부인을 사달라고함.
글쓴이 그땐 돈어없었음. 알바도안하고있었음.
그래서 결국 아빠가 천둥이 부인을 데려옴 ㅋㅋㅋㅋㅋ
그놈이 바로 조천지임.
처음데려왔을때 너무 애기여서 잠시 방에서 키웠음.
천둥이랑 너무 똑같이생겼음.
애기가 뭘 아는지 자꾸 밖을처다봄.
아련하게....ㅜㅜ
아련한 뒷샷!!
엄마생각을 하나봄ㅠㅠ
보실보실 너무 귀엽게 생기지않았음?
그래도 발톱은 매우 날카로움ㅠㅠ
아이고 귀여워 죽겠음 ㅠㅠ
잠샷 ㅋㅋㅋ행복한 꿈을 꾸고있음 ㅋㅋㅋㅋㅋ
지금은 많이커서 밖에서 뛰어놀면서 잘 크고있음.
시바견은 명랑하고 활발하며 영리하고 충성스럽다는데
우리 조천둥과 조천지는 명랑과 활발만있음.
너무 까불까불거림 ㅠㅠ 영리와 충성은 어디다 버렸나봄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천둥이 천지 이 주인님이 너네를 너무너무 사랑함♥
지금까지 조씨네 조천둥, 조천지였음
2. 소씨네가 키워서 소평강.
이건 글쓴이 생각인데 소평강이 인기가 제일 많을 것 같음
요요 쪼만한것은 엄청 귀여움>.<
평강이랑 내친구 소씨랑 성격이 너무 닮음
둘이 노는거보면 사람둘이 노는지 개두마리가 노는지 모르겠음
(너무 과장했나...?)
암튼 평강이를 소개하겠음
소평강 촌년시절ㅋㅋㅋㅋ
주인이 저렇게 미용함
요즘 개들 저런 단발머리 안할꺼임..
소씨는 평강이 미용을 직접해줌ㅋㅋㅋㅋㅋㅋㅋ
소씨는 중학교때부터 미용을해줘서 경력경력을 외치지만 난 저번에봤음ㅋㅋㅋㅋ
평강이 눈두덩이에서 피나는걸.........
평강이 추울까봐 소씨네 어머니께서 목도리를 만들어줌
어서 내 배를 만지거라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배를 만지거라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내 배를 만지거.. 발로말고 손으로 만지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샷 ㅋㅋㅋㅋ
평강이는 이불을 너무 좋아함
특히 푸쉬푸쉬 놀이를 좋아하는데
푸쉬푸쉬는 이불안에 손을넣고 푸쉬푸쉬하면서 이불을 풀썩풀썩거리면
미친듯이 이불을 물고 이불안에있는 손을 찾음 ㅋㅋ
기절샷~~ㅋㅋㅋㅋ
눈웃음샷 ㅋㅋ>.< 이것도 촌년시절임
난 아무것도 몰라요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케케케켘케케 돈이좋아샷 ㅋㅋㅋㅋㅋㅋ
이제 마지막으로 애교샷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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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소씨네 소평강이였음
3. 김씨네서 키워서 김쵸파ㅋㅋㅋㅋㅋ
아 이놈은 평강이랑 같은 말티즈임
이 글을 보면 김씨가 나한테 뭐라하겠지만
엄청 거대함. 김씨네 집에 놀러갔다 진짜 놀랬음
분명... 소평강과 같은 개인데 ....
궁딩이를 때리면 퉁퉁소리가나고 평강인 짖을때 앙앙!!하고 짖지만
쵸파는 컹컹!!!하고 짖음
목소리한번 엄청 우렁참
좋다고 뛰어와서 달려들면 진짜 아프고 받아주기 힘듬
너무 김씨네 쵸파를 흉만봤군 김씨 쏘리
암튼 쵸파를 소개하겠음!!
짠!!! 요놈이 쵸파임ㅋㅋㅋㅋㅋ
요놈은 낯을 너무 많이 가림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는걸 본 적이 없음
주인이 오라고하면 안오고 주인이 가야함
쵸파는 열받으면 막 으르렁대고 문다고함
그래서 가끔 김씨를 만나면 손에 상처가있음
쵸파는 맘대로 잘 못만지겠음 무서워서
그런 쵸파도 주인앞에선 이런 애교도 부림
개눈썹 ㅋㅋㅋㅋ
개공손 ㅋㅋㅋㅋㅋ
하루는 김씨네 놀러갔는데
쵸파를 미용시켰다함
애가 너무 기운도 없고 축 쳐져있는데 너무 안쓰러웠음
강아지들도 수치심을 느낀다는 말을 듣고 김씨가 옷을입혀줬음
짠!! ㅋㅋㅋ귀엽군ㅋㅋㅋ
지금까지 김씨네 김쵸파였음.
끝.
마무리 어쩌지?
암튼 지금까지 흔하디 흔한 흔녀들이 키우는 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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