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는 중딩 흔녀 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읎음으로 요즘 그그 대세라는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진짜 추억많은 우리 9명 멤버 손녀시대와 이별해서 어제 글을 올렸지만, 오늘은 에피소드만 올릴려고함. 멤버가 우리는 좀 많음. 그래서 별명만 적으려고함 ㅇㅇ (참고로 '손녀시대'는 우리 9명 그룹이름임ㅋㅋㅋㅋㅋ) 1.답답이 2.랑랑 3.똥전 4.졔졔 5.미자 6.그지토깽이 7.염까츄 8.민0 9.밍밍 꼭 외우지 않아도 이글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ㅇㅇ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저번에, 여름방학 기념으로 우리가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놀러간적이 있었음. 인원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우리가 들어가니깐 노래방 홀이 꽉 찼음. 우리가 북적북적 거리니깐 아줌마는 우리를 군대 보는듯이 보시고 미심쩍은 마음으로 우리를 큰방으로 안내해 주셨음. 그그 있잖아, 한쪽 눈까리 올리고 다른쪽 비스듬히 깜고, 입 돌돌 마는 그런 표정. 우리는 그런 아줌마 표정을 깔끔히 씹고 뛰어가서 마이크를 캣치했음. 처음부터 마이크 잡고서 투나잇을 불렀음. 우리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크게, 무작정 크게, 더욱더 크게, 엘레빤쮸 크게 불렀음. 중간에 내가 귀가 멍멍해서 잠시 밖으로 나왔음. 근데 우리 방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진짜 레알 대박 우와 으이 큰거임. 나 진짜 깜놀했음. 지나가는 언니들이 진짜 대놓고 키득키득 거렸음. 그년들 얼굴 다가가서 얼굴 갈기고 화장 떡칠한 얼굴을 떄밀이로 븍븍 밀어주고 싶었음. 내가 들어와서 우리 짱크다고 하니깐 애들은 내 말 깔끔히 휴지통으로 집어넣고 요번에는 현란하게 몸을 흔들어댔음. 진짜 이제와서 생각해 보니깐 우리 애들 내말을 아예 못들었던거 같음. 난 순간 애들이 매우 무서웠지만 참고 같이 흔들어댔음. 한 30분인가? 그정도 계속 흔들다가 문득 방 문쪽을 보았음. 문아래부분은 포스터 같은걸로 가려져 있지만 키가 웬만하면 충분히 윗쪽 유리로 방을 바라볼 수 가 있었음. 근데 거기서 어떤 애들이 빤-히 쳐다 보는거임. 이번엔 우리애들도 깜놀했음. 7반에 아는 애들같았는데 갑자기 너무 쪽팔려졌음 ㅠ 그래서 나라도 현란하게 움직이던 몸을 납두고 노래만 불렀음 ㅋㅋㅋ 여기까지는 노래방이어서 그다지 재미 없지만 이제부터임 ㅋㅋㅋ 우리는 노래방 사건 이후에 또한번 만났음. 이때는 다 만나지 않았음. 답답이,미자,랑랑,똥전,민0 이렇게 5명만 닭갈비를 먹으러 갔음. 근데 막상 가니깐 너무 쪽팔리는 거임. 안에 다 어른들이나 가족끼리와서 먹는데 우리 중학생끼리만 들어가기에는 그들이 내보내는 시선이 너무 거북했음. 진짜 답답이와 나는 닭갈비집앞에서 서로를 부등켜 앉고 구르고, 문고리잡고 애원하고 별 지랄을 다떨었음. 그러니깐 카운터에 앉아있던 아줌마가 우리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락시저 페이퍼를 했음.(이말뜻 못알아듣는 사람....있으실려나...풋..ㅋ) 결국 답답이 당첨 ㅋ 답답이는 굉장한 똘끼를 가지고있는 총명한 아이임 ㅇㅇ 그녀는 당당히 닭갈비집 문을 열고 안으로 굉장히 부자연스럽게 들어갔음. 그래서 우리가 시선을 더 받은거가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닭갈비 3인분을 시켰음. 왜케 돈을 조금 시켰나고? 돈이 없잖아 베이베. 그래서 우린 아쉬운 마음으로 먹고있느데, 거기서는 쿨피0를 공짜로 하나씩 줌. 근데 다섯명이 먹기에는 너무 모자란 거임. 그래서 또또 아쉬운마음을 하고있는데, 옆테이블에서 갑자기 우리를 부르는 거임. "학생들....우리의 쿨피스를 먹을레?" 먹을레? 먹을레? 먹을레? 읗마농히먼ㅇㅎ;ㅣㅏ먼ㅇ;ㅣ라ㅓㅁㄴ이ㅏ러ㅣㅁ나어리ㅏㅁ넝리ㅏㅁ넝ㄹ;ㅣㅁ나ㅓㅇㄹ;ㅣㅏㅁㄴㄹ 우린 그떄 진짜 흥분의 도가니였음. 완전 감사하다면서 대놓고 사람들보는 데 뭐했는지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일어나서 가재손하고 넓직한 궁딩이 흔들면서 그테이블에 하트날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한마디씨 덕담해드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응? 이게 아닌데?"-답답이 "복받으실꺼에요오오으으히흐히으히스흐흐읗ㄹ뀨롹"-랑랑 "뀨르길끼리힐꺄라류유류라꺌킭끄르윩?"-미자 "으애우오우오우이에엥예이에?으오으오으!!!"-똥전 "이힛....으흣...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ㅎㅎㅎ"-민0 진짜 장난아니었음. 그렇게 흥분을 가라앉히고 힘들게 얻은 음료를 우아하게 드링크하고 밥을 1개 시켜는데 갑자기 닭갈비집 직원이 와서 우리에게 말했음. "밥 1인분 더주면 다 먹을수 있어요?" 까럄닝라ㅓㅇ나러뀰아ㅜ힐꺼ㅏㄹ아ㅓㅁ나겸ㄴ아ㅣ렄ㅁ까리ㅏㅇ먼아고뀨새개새민아럼나이런마어!!!!! 진짜 흥분의 도가니였음. 우리들은 아저씨 밥볶는내내 진짜 계속 "뽁아뽁아뽁아!! 우워어어어엉!!!!!!!" 아저씨 볶으시면서 웃겨가지고 손에 힘을 못주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셈 자신이 열심히 밥볶고있는데 누가 옆에서 인디언처럼 "볶아볶아붂아 뿌으으으악!!! 을우뤄어루뀨르할끼뀨리히갸리ㅏㅜ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맛있게 밥을 처먹하고 나오면서 우리는 아저씨게 당당히 말했음. 네이버에 카페 뽁아뽁아 쳐보세요. 그렇게 닭갈비 사건은 종결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으아.....에피소드는 더욱더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너무마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진짜 이거 베톡되면 우리 손녀시대 사진 올릴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손녀시대 영원하리리이이이이!!!!!!!!!!!!!! 공감누루고가 붸이붸 21
★★★★★흔녀들웃긴에피소드★★★★★★★
안뇽하세요.
저는 중딩 흔녀 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읎음으로 요즘 그그 대세라는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진짜 추억많은 우리 9명 멤버 손녀시대와 이별해서 어제 글을 올렸지만, 오늘은 에피소드만 올릴려고함.
멤버가 우리는 좀 많음. 그래서 별명만 적으려고함 ㅇㅇ
(참고로 '손녀시대'는 우리 9명 그룹이름임ㅋㅋㅋㅋㅋ)
1.답답이
2.랑랑
3.똥전
4.졔졔
5.미자
6.그지토깽이
7.염까츄
8.민0
9.밍밍
꼭 외우지 않아도 이글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ㅇㅇ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저번에, 여름방학 기념으로 우리가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놀러간적이 있었음.
인원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우리가 들어가니깐 노래방 홀이 꽉 찼음.
우리가 북적북적 거리니깐 아줌마는 우리를 군대 보는듯이 보시고 미심쩍은 마음으로 우리를 큰방으로 안내해 주셨음.
그그 있잖아, 한쪽 눈까리 올리고 다른쪽 비스듬히 깜고, 입 돌돌 마는 그런 표정.
우리는 그런 아줌마 표정을 깔끔히 씹고 뛰어가서 마이크를 캣치했음.
처음부터 마이크 잡고서 투나잇을 불렀음.
우리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크게, 무작정 크게, 더욱더 크게, 엘레빤쮸 크게 불렀음.
중간에 내가 귀가 멍멍해서 잠시 밖으로 나왔음.
근데 우리 방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진짜 레알 대박 우와 으이 큰거임.
나 진짜 깜놀했음.
지나가는 언니들이 진짜 대놓고 키득키득 거렸음.
그년들 얼굴 다가가서 얼굴 갈기고 화장 떡칠한 얼굴을 떄밀이로 븍븍 밀어주고 싶었음.
내가 들어와서 우리 짱크다고 하니깐 애들은 내 말 깔끔히 휴지통으로 집어넣고 요번에는 현란하게 몸을 흔들어댔음.
진짜 이제와서 생각해 보니깐 우리 애들 내말을 아예 못들었던거 같음.
난 순간 애들이 매우 무서웠지만 참고 같이 흔들어댔음.
한 30분인가? 그정도 계속 흔들다가 문득 방 문쪽을 보았음.
문아래부분은 포스터 같은걸로 가려져 있지만 키가 웬만하면 충분히 윗쪽 유리로 방을 바라볼 수 가 있었음.
근데 거기서 어떤 애들이 빤-히 쳐다 보는거임.
이번엔 우리애들도 깜놀했음.
7반에 아는 애들같았는데 갑자기 너무 쪽팔려졌음 ㅠ
그래서 나라도 현란하게 움직이던 몸을 납두고 노래만 불렀음 ㅋㅋㅋ
여기까지는 노래방이어서 그다지 재미 없지만 이제부터임 ㅋㅋㅋ
우리는 노래방 사건 이후에 또한번 만났음.
이때는 다 만나지 않았음.
답답이,미자,랑랑,똥전,민0 이렇게 5명만 닭갈비를 먹으러 갔음.
근데 막상 가니깐 너무 쪽팔리는 거임.
안에 다 어른들이나 가족끼리와서 먹는데 우리 중학생끼리만 들어가기에는 그들이 내보내는 시선이 너무 거북했음.
진짜 답답이와 나는 닭갈비집앞에서 서로를 부등켜 앉고 구르고, 문고리잡고 애원하고 별 지랄을 다떨었음.
그러니깐 카운터에 앉아있던 아줌마가 우리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락시저 페이퍼를 했음.(이말뜻 못알아듣는 사람....있으실려나...풋..ㅋ)
결국 답답이 당첨 ㅋ
답답이는 굉장한 똘끼를 가지고있는 총명한 아이임 ㅇㅇ
그녀는 당당히 닭갈비집 문을 열고 안으로 굉장히 부자연스럽게 들어갔음.
그래서 우리가 시선을 더 받은거가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닭갈비 3인분을 시켰음.
왜케 돈을 조금 시켰나고?
돈이 없잖아 베이베.
그래서 우린 아쉬운 마음으로 먹고있느데, 거기서는 쿨피0를 공짜로 하나씩 줌.
근데 다섯명이 먹기에는 너무 모자란 거임.
그래서 또또 아쉬운마음을 하고있는데, 옆테이블에서 갑자기 우리를 부르는 거임.
"학생들....우리의 쿨피스를 먹을레?"
먹을레?
먹을레?
먹을레?
읗마농히먼ㅇㅎ;ㅣㅏ먼ㅇ;ㅣ라ㅓㅁㄴ이ㅏ러ㅣㅁ나어리ㅏㅁ넝리ㅏㅁ넝ㄹ;ㅣㅁ나ㅓㅇㄹ;ㅣㅏㅁㄴㄹ
우린 그떄 진짜 흥분의 도가니였음.
완전 감사하다면서 대놓고 사람들보는 데 뭐했는지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일어나서 가재손하고 넓직한 궁딩이 흔들면서 그테이블에 하트날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한마디씨 덕담해드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응? 이게 아닌데?"-답답이
"복받으실꺼에요오오으으히흐히으히스흐흐읗ㄹ뀨롹"-랑랑
"뀨르길끼리힐꺄라류유류라꺌킭끄르윩?"-미자
"으애우오우오우이에엥예이에?으오으오으!!!"-똥전
"이힛....으흣...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ㅎㅎㅎ"-민0
진짜 장난아니었음.
그렇게 흥분을 가라앉히고 힘들게 얻은 음료를 우아하게 드링크하고 밥을 1개 시켜는데 갑자기 닭갈비집 직원이 와서 우리에게 말했음.
"밥 1인분 더주면 다 먹을수 있어요?"
까럄닝라ㅓㅇ나러뀰아ㅜ힐꺼ㅏㄹ아ㅓㅁ나겸ㄴ아ㅣ렄ㅁ까리ㅏㅇ먼아고뀨새개새민아럼나이런마어!!!!!
진짜 흥분의 도가니였음.
우리들은 아저씨 밥볶는내내 진짜 계속
"뽁아뽁아뽁아!! 우워어어어엉!!!!!!!"
아저씨 볶으시면서 웃겨가지고 손에 힘을 못주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셈 자신이 열심히 밥볶고있는데 누가 옆에서 인디언처럼
"볶아볶아붂아 뿌으으으악!!! 을우뤄어루뀨르할끼뀨리히갸리ㅏㅜ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맛있게 밥을 처먹하고 나오면서 우리는 아저씨게 당당히 말했음.
네이버에 카페 뽁아뽁아 쳐보세요.
그렇게 닭갈비 사건은 종결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으아.....에피소드는 더욱더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
너무마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진짜 이거 베톡되면 우리 손녀시대 사진 올릴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손녀시대 영원하리리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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