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싫어하시는분은 나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써서 모라고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저같이 바보같은 사람이 안나왔으면하는 바램과 마지막으로 하지못했던말을 여기다 쓸라합니다. 제이야기는 어쩌면 지금은 연애중보다는 사랑과 이별에다 써야맞을지모르겠네요.. 지금부터 우리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2월 10일은 우리가 사귄지 딱 3년되는 날입니다. 처음만나게된건 일년에 한번씩 지역교육이있습니다 거기서만났어요 일찍 공부가아닌 다른직업으로 진로를 선택했어요 그때가 제가 중2 그사람은 중1이였죠 지금까지도 처음만났던날 잊을수가없어요 하얀색후드티에 긴머리푸르고 앞머리 실핀으로 넘겨서 너무 귀여웠어요 모르는 사람한테 말도안거는 나인데 괜히 관심받고싶고 친해지고싶고하니까 뜬금없이 친구랑 이야기하다 동서남북 중에 "동쪽이 어딘줄아세요?" 바보같이 엉뚱한질문을 던졌죠 그리고 두달후 쯤에 또만났어요 비가 정말 많이오는날 몰잊어버렸는지 허둥지둥 몰찾고있더라고요 저한테와서 000봤냐고 물었는데 전보지못해서 못봤다고 말했죠 그날이후로 아는사람을통해서인지 번호알고 문자가왔더라고요 너: "안녕하세요" 나: "누구? 너: "저 000잃어버린.." 이렇게 시작되어서 서로 연락하고 전화도하고 얼굴도 보고하면서 친해졌어요 친해지기까지도 정말 힘들었죠 만나는날 어찌나 어색하던지 심각했어요 친구없이는 만나지도못하고 친구조차도 같이 어색하게 만들어버릴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웃음이나네요 그렇게 3년쯤 연락하고 알고지내다 연인사이로 발전했죠 처음하는 사랑이라 많이 서툴고 표현하는 방법도 잘몰랐던 저에게 사랑을가르쳐준사람 만나면서 정말이런게 사랑이구나 이런게 행복이구나 많은걸 알았죠 이사를 가서 멀리떨어져지내도 우리는 더많이사랑했어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라는말 우리랑은 상관없는 말이였으니까요. 새벽 5시반기차를 타고 올라가서 9시쯤도착해서 영화보고 맛있는것도 해먹고 6시쯤 내려갈라고 하는데 자석이없다고 서서가야한다니까 서서어떡해가냐고 나도같이 내려가겠다고 그렇게 기차에서 서서같이 내려왔어도 너와 함께여서 그것마져 그시간마져 행복했어 너가너무 보고싶어서 몰래 일하는데가서 장미꽃주고 얼굴보고오고 나정말 너많이 좋아했나봐..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한두가지인데 지금생각해보면 많은 약속과 헤어지면안되는 이유가 참많았는데.. 싸우기도 우리정말 많이싸웠지 파이터라고했으니까ㅋㅋㅋㅋ 질투도 엄청많았지.. 질투의 화신 가끔은 무생체한테까지도 질투하고 많이헤어지다 다시만나고 이렇게 오래만나면서 많이지쳤지.. 고백데이날 헤어져서 인제는 날짜를 거꾸로 세고있네 그날, 내가 널 조금만 믿었더라면 다른 사람이 좋아지려한다는 말에 이해하고 가라고말하지말고 감싸안아줬다면 지금 우리 많이 변해있겠지 좋아보여서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야 근데..이기적이게도 나도사람이라 너가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그걸볼 자신은 없다 뒤늦게 울고불고 매달렸어도 잘하겠다고 구속안하겠다고 믿겠다고 내가 변하겠다고 말해도 오지않는 너 인제 정말 안녕 너는 이건 사랑아니라고 이렇게 아프기만한테 사랑이냐고 말했지 하지만, 난사랑할래 내첫사랑할래 배아프다고 징징거리면서 밥거르지 말고 꼭꼭챙겨먹고 추운데 멋부리다 바보같이 감기걸리지말고 내가써준 일기도 가끔봐줘 나도 너가써준일기봐 근데 눈물밖에 안나오더라 지금처럼 웃으면서 잘지내줘 나도 열심히 잘살아보도록노력할께 나중에는 정말 웃으면서 이야기도 할수있겠지 안녕.. - 지금까지 제이야기 들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저는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존심까지 던질수있는 사람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면 믿어주고 상대방은 그런 사람한테 믿음을 주고 그렇게 오래오래 이쁜사랑하세요 8
((동성)) 마지막 너에게
동성 싫어하시는분은 나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써서 모라고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저같이 바보같은 사람이 안나왔으면하는 바램과 마지막으로 하지못했던말을
여기다 쓸라합니다.
제이야기는 어쩌면 지금은 연애중보다는 사랑과 이별에다 써야맞을지모르겠네요..
지금부터 우리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2월 10일은 우리가 사귄지 딱 3년되는 날입니다.
처음만나게된건 일년에 한번씩 지역교육이있습니다 거기서만났어요
일찍 공부가아닌 다른직업으로 진로를 선택했어요
그때가 제가 중2 그사람은 중1이였죠 지금까지도 처음만났던날 잊을수가없어요
하얀색후드티에 긴머리푸르고 앞머리 실핀으로 넘겨서 너무 귀여웠어요
모르는 사람한테 말도안거는 나인데 괜히 관심받고싶고 친해지고싶고하니까
뜬금없이 친구랑 이야기하다 동서남북 중에
"동쪽이 어딘줄아세요?"
바보같이 엉뚱한질문을 던졌죠 그리고 두달후 쯤에 또만났어요
비가 정말 많이오는날 몰잊어버렸는지 허둥지둥 몰찾고있더라고요
저한테와서 000봤냐고 물었는데 전보지못해서 못봤다고 말했죠
그날이후로 아는사람을통해서인지 번호알고 문자가왔더라고요
너: "안녕하세요"
나: "누구?
너: "저 000잃어버린.."
이렇게 시작되어서 서로 연락하고 전화도하고 얼굴도 보고하면서 친해졌어요
친해지기까지도 정말 힘들었죠 만나는날 어찌나 어색하던지 심각했어요
친구없이는 만나지도못하고 친구조차도 같이 어색하게 만들어버릴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웃음이나네요
그렇게 3년쯤 연락하고 알고지내다 연인사이로 발전했죠
처음하는 사랑이라 많이 서툴고 표현하는 방법도 잘몰랐던 저에게 사랑을가르쳐준사람
만나면서 정말이런게 사랑이구나 이런게 행복이구나 많은걸 알았죠
이사를 가서 멀리떨어져지내도 우리는 더많이사랑했어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라는말
우리랑은 상관없는 말이였으니까요.
새벽 5시반기차를 타고 올라가서 9시쯤도착해서 영화보고 맛있는것도 해먹고
6시쯤 내려갈라고 하는데 자석이없다고 서서가야한다니까 서서어떡해가냐고
나도같이 내려가겠다고 그렇게 기차에서 서서같이 내려왔어도 너와 함께여서
그것마져 그시간마져 행복했어
너가너무 보고싶어서 몰래 일하는데가서
장미꽃주고 얼굴보고오고 나정말 너많이 좋아했나봐..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한두가지인데 지금생각해보면
많은 약속과 헤어지면안되는 이유가 참많았는데..
싸우기도 우리정말 많이싸웠지 파이터라고했으니까ㅋㅋㅋㅋ
질투도 엄청많았지.. 질투의 화신 가끔은 무생체한테까지도 질투하고
많이헤어지다 다시만나고 이렇게 오래만나면서 많이지쳤지..
고백데이날 헤어져서 인제는 날짜를 거꾸로 세고있네
그날, 내가 널 조금만 믿었더라면 다른 사람이 좋아지려한다는 말에
이해하고 가라고말하지말고 감싸안아줬다면
지금 우리 많이 변해있겠지
좋아보여서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야
근데..이기적이게도 나도사람이라 너가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그걸볼 자신은 없다
뒤늦게 울고불고 매달렸어도 잘하겠다고 구속안하겠다고 믿겠다고
내가 변하겠다고 말해도 오지않는 너
인제 정말 안녕
너는 이건 사랑아니라고 이렇게 아프기만한테 사랑이냐고 말했지
하지만, 난사랑할래 내첫사랑할래
배아프다고 징징거리면서 밥거르지 말고 꼭꼭챙겨먹고 추운데 멋부리다
바보같이 감기걸리지말고 내가써준 일기도 가끔봐줘 나도 너가써준일기봐
근데 눈물밖에 안나오더라 지금처럼 웃으면서 잘지내줘 나도 열심히 잘살아보도록노력할께
나중에는 정말 웃으면서 이야기도 할수있겠지 안녕..
- 지금까지 제이야기 들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저는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존심까지 던질수있는 사람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면 믿어주고 상대방은 그런 사람한테 믿음을 주고 그렇게
오래오래 이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