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중학생 되는 만13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있었던일을 써보려고 합니다 바로 본론 가겠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랑 제 친구 깜짝 놀라서 바로 뛰어왔는데요. 음.. 어제 7시쯤이었나? 아마 그쯤 됬을거에요 저랑 친구는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좀 깜깜한거에요. 그래서 빨리가겠다는 마음으로 지름길로 갔습니다. 지름길이 지름길인 만큼 외지고 어두웠어요.. 저희는 빠른 걸음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따라오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뒤를 봤는데 어떤 할아버지? 한 5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분이 막 저희 뒤에서 따라오시는 거에요 저흰 그냥 아... 지나가는 행인 이구나. 이런식으로 생각했죠. 근데 이분이 자꾸 저희를 쫒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랑 친구는 한번 천천히 걸어서 저 아저씨 우리 쫒아오나 보자고 그랬어요. 혹시나 몰라서 그아저씨 지나가시게 비켜드렸는데 바지 자크를 막 내리시는 거예요. 저희 깜짝 놀라서 멍하게 있는데 씨익 웃으면서 가시는 거예요. 근데 저희는 너무깜짝 놀래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생각해보니까.. 그때 소리지르고 어른들 불렀어야 했는데.. 진짜 깜짝놀래서... 결굴에는 저랑 친구랑 큰길로 뛰어나와서 집에 갔어요... 정말 무서웠고 놀라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화를 막 내시면서 앞으로 거기 가지 말라고 늦어도 큰길로 오라 고 그러시더라구요.... 솔직히 이해안가는게... 어른되시는 분들이 학생들한테 그렇게 하는게 이해가 않가요.. 손녀나 딸뻘되는데 그런식으로 학생한테 중요부위 보여주는거 어른답지 않다고 생각해요.. 정말 그런사람이 있는지도 몰랐고 성인이시고 나이도 많으신 분이신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나가면 안된다 고 생각해요.. 어제처럼 이런일 벌어질까봐 정말 무섭네요.. 앞으로는 사람들 많은곳으로 가야겠어요 ㅠㅠ 톡커 언니오빠 동생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저처럼 외진곳에 갔다가 그런 봉변 당하시지 말구요... 하루빨리 그런사람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네요...
어제 어떤 아저씨가...
안녕하세요 올해 중학생 되는 만13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있었던일을 써보려고 합니다
바로 본론 가겠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랑 제 친구 깜짝 놀라서 바로 뛰어왔는데요.
음.. 어제 7시쯤이었나? 아마 그쯤 됬을거에요
저랑 친구는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좀 깜깜한거에요.
그래서 빨리가겠다는 마음으로 지름길로 갔습니다.
지름길이 지름길인 만큼 외지고 어두웠어요..
저희는 빠른 걸음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따라오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뒤를 봤는데 어떤 할아버지?
한 5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분이 막 저희 뒤에서 따라오시는 거에요
저흰 그냥 아... 지나가는 행인 이구나. 이런식으로 생각했죠.
근데 이분이 자꾸 저희를 쫒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랑 친구는 한번 천천히 걸어서 저 아저씨 우리 쫒아오나 보자고 그랬어요.
혹시나 몰라서 그아저씨 지나가시게 비켜드렸는데 바지 자크를 막 내리시는 거예요.
저희 깜짝 놀라서 멍하게 있는데 씨익 웃으면서 가시는 거예요.
근데 저희는 너무깜짝 놀래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생각해보니까.. 그때 소리지르고 어른들 불렀어야 했는데.. 진짜 깜짝놀래서... 결굴에는 저랑 친구랑
큰길로 뛰어나와서 집에 갔어요...
정말 무서웠고 놀라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화를 막 내시면서 앞으로 거기 가지 말라고 늦어도 큰길로 오라
고 그러시더라구요....
솔직히 이해안가는게... 어른되시는 분들이 학생들한테 그렇게 하는게 이해가 않가요..
손녀나 딸뻘되는데 그런식으로 학생한테 중요부위 보여주는거 어른답지 않다고 생각해요..
정말 그런사람이 있는지도 몰랐고 성인이시고 나이도 많으신 분이신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나가면 안된다
고 생각해요..
어제처럼 이런일 벌어질까봐 정말 무섭네요..
앞으로는 사람들 많은곳으로 가야겠어요 ㅠㅠ
톡커 언니오빠 동생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저처럼 외진곳에 갔다가 그런 봉변 당하시지 말구요...
하루빨리 그런사람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