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NX200 개봉기 입니다. 삼성카메라 쓰시는 분은 거의 없으시죠? 저도 삼성카메라 브랜드 자체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작년말에 우연히 기회가 되어 NX200 체험단을 했었습니다. 뭐 지금도 만족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ㅎ 좀 지난 개봉기지만 요즘 클럽에 새글도 별로 없고 한 번 올려봅니다 히히 공룡능선을 바라보는 NX200입니다. ㅎ 안녕하세요. 이웃블로그에서 NX200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고, 별 기대없이 한번 포트폴리오 투척이나 해볼까하는 마음이었는데 200인에 선정되었고.. 운좋게 최종 2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최종 20인에 선정 되신분들의 내공이 다들 대단하셔서 제 실력이 부끄럽지만 최선을 다해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지난 10일(월) 체험단 발대식이 끝난 후 화,수,목에 설악산을 금,토에 지리산 인근지역에 팸투어를 다녀오고 일요일에도 개인적인일로 바빠 개봉기 작성을 미루고 미루다 오늘 겨우 주섬주섬 카메라를 다시 박스에 넣고 개봉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ㅎ;; 일주일 내내 NX200과 함께하며 NX200의 장단점을 몸으로 느꼈지만 기능적인 측면은 차차 다음 리뷰에 서술하기로 하고 오늘은 NX200과 첫만남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 박스 입니다. 개봉의 두근거림은 이미 일주일전에 느꼈기에 구성품들을 빠르게 꺼내놓습니다. 먼제 제품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바디(본체 마운트 덮개, 핫 슈 덮개포함), 18-55 렌즈, 렌즈후드, 배터리, 4GB SD메모리, 충전기 세트, USB 케이블 스트랩, 외장 플래쉬, 사용 설명서, 설치 소프트웨어 CD, 정품 인증서, 악세사리 목록 등이 들어있습니다. 바디 외형입니다. 탄탄한 메탈바디와 손잡이 부분의 부드러운 곡선 그리고 직각으로 깎여있는 메탈의 날렵함이 돋보입니다. 바디는 부피가 273cc,무게 220g(베터리제외)으로 무척가볍습니다. 제가 가끔 산을 타곤하는데 사실 등산을 하면서 아무리 작은 보급기종 dslr이라도 해도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가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설악산 3일간의 산행을 하며 NX200의 컴팩트함에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제 의견입니다. ㅎㅎ 사실 다른기종의 미러리스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본적 없이 캐논보급기 400d만으로 사진을 찍던 저에게 NX200의 컴팩트함, 가벼움, 깔끔한 디자인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디 전면입니다. 20.3 MEGA PIXELS이라고 자랑하고 있군요 ㅎ (이번에 출시된 NEX7은 2,430만 화소라죠ㅎ)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직각으로 깎인 바디가 마음에 듭니다. 바디 후면입니다. AMOLED액정화면, 어느 모드에서든 바로 동영상을 촬영할수 있는 빨간버튼, 노출보정버튼, 메뉴버튼, 자주사용하는 기능이 모여있는 Fn버튼, 재생버튼, 삭제버튼, 그리고 다이얼이 보입니다. 다이얼은 확실히 버튼으로 구성되어있는것보다 사용하기에 편합니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무난합니다) AMOLED는 생생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문제는 노트북으로 옮겨서 볼때보다 AMOLED창으로 볼때가 더 좋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 시간이 지나다 보면 색온도나 대비를 어느정도로 주어야 컴퓨터 모니터상에서 이정도로 나오겠구나 하고 적응이 되겠죠;; (아몰레드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카메라 액정과 모니터로 볼때의 차이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그리고 눈여겨 볼점은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카메라를 쥘수있도록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저 작은부분으로 인해 그립감이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경량화를 추구하며 기존의 모델보다 그립감이 떨이진다는 지적이 있으나 워낙 경량이기에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카메라 하단부분입니다. 삼각대 플래이트를 연결하는 부분과 배터리와 메모리카드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배터리와 메모리카드 삽입부분을 한곳에 모아놓아 편이성이 높아진것을 볼 수 있습니다. NX200의 셔터감은 여느 보급 dslr에 뒤지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셔터소리는 제가 캐논이나 니콘카메라에 귀가 익어 그런지 약간 어색한(?)듯 들리지만 무난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론 니콘의 셔터소리가 좋습니다.) 삼성의 다른카메라나 타사의 컴팩트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를 써볼기회가 없었는데 지난주말 삼성썬더스 홈개막경기에서 삼성카메라 체험코너에서 카메라를 대여하여 두시간정도 NX10을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셔터감과 셔터를 누른후 실촬영까지의 시간만 놓고본다면 NX200이 많은 발전을 했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NX10의 셔터감과 셔터를 누른후 실촬영시까지의 랙은 답답함을 느끼게 했지만 (사실 NX10의 셔터랙은 깜놀할 정도였습니다.-_-) NX200은 전혀 그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18-55 렌즈입니다. 렌즈의 크기는 타사의 18-55렌즈와 비슷하며 삼성렌즈의 파란띠를 두르고있네요 시간이 지나 좀 더 다양한 렌즈군이 형성된다면 다른색의 띠도 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어느 정도 렌즈군이 형성이 되었습니다. 2월이나 3월중에 NX20 출시와 함께 광각렌즈 및 렌즈 몇개가 더 출시 된다고 하네요) 렌즈에서 눈여겨볼 점은 i Fn키입니다. i Fn키 사용시 초점링을 돌려 손쉽게 카메라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타사와 차별화를 둔 기능키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렇게 왼손파지상태에서 i Fn키를 누르고 초점다이얼을 돌려 조작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타사와 차별화를 두려고 한거 같지만 기존의 습관때문인지 자주 사용하게 되는 기능은 아니였습니다. 저에겐) 렌즈 마운트한 모습입니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렌즈 후드 장착 모습입니다. NX200의 기본구성품 중 눈여결 볼 점은 단연 외장플래쉬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발대식에서 카메라 개봉을 했을때 내장플래쉬가 없네..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따로 외장 플래쉬가 제공됩니다. 외장플래쉬는 플래쉬의 기능뿐만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 생각해도 꽤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고개숙인 모습입니다. 고개든 모습입니다. 사용시 이렇게 고개를 들고 사용하면 됩니다 귀엽습니다 ㅎ 측면부의 HDMI단자와 USB단자입니다. 하단부의 메모리카드와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경량화를 위해 배터리의 크기도 줄이다 보니 베터리 소모가 빠른 단점이 생겼습니다. 보통 300-350여장 촬영하면 방전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캐논 d60과 외형을 비교해보겠습니다 LCD창의 크기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두께 비교입니다. 확실히 컴팩트함이 느껴집니다. ㅎ 마지막으로 아이폰3와 비교사진입니다. 첫 리뷰인데 급하게 쓰다보니 부족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다음리뷰에는 좀 더 상세한 내실있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NX200 개봉기
NX200 개봉기 입니다.
삼성카메라 쓰시는 분은 거의 없으시죠?
저도 삼성카메라 브랜드 자체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작년말에 우연히 기회가 되어
NX200 체험단을 했었습니다.
뭐 지금도 만족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ㅎ
좀 지난 개봉기지만
요즘 클럽에 새글도 별로 없고
한 번 올려봅니다 히히
공룡능선을 바라보는 NX200입니다. ㅎ
안녕하세요.
이웃블로그에서
NX200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고,
별 기대없이
한번 포트폴리오 투척이나 해볼까하는
마음이었는데
200인에 선정되었고..
운좋게 최종 2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최종 20인에 선정 되신분들의
내공이 다들 대단하셔서
제 실력이 부끄럽지만
최선을 다해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지난 10일(월) 체험단 발대식이 끝난 후
화,수,목에 설악산을
금,토에 지리산 인근지역에
팸투어를 다녀오고
일요일에도 개인적인일로 바빠
개봉기 작성을 미루고 미루다
오늘 겨우 주섬주섬 카메라를 다시 박스에 넣고
개봉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ㅎ;;
일주일 내내 NX200과 함께하며
NX200의 장단점을 몸으로 느꼈지만
기능적인 측면은
차차 다음 리뷰에
서술하기로 하고
오늘은 NX200과 첫만남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 박스 입니다.
개봉의 두근거림은
이미 일주일전에 느꼈기에
구성품들을 빠르게 꺼내놓습니다.
먼제 제품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바디(본체 마운트 덮개, 핫 슈 덮개포함), 18-55 렌즈, 렌즈후드, 배터리, 4GB SD메모리, 충전기 세트, USB 케이블
스트랩, 외장 플래쉬, 사용 설명서, 설치 소프트웨어 CD, 정품 인증서, 악세사리 목록 등이 들어있습니다.
바디 외형입니다.
탄탄한 메탈바디와 손잡이 부분의 부드러운 곡선
그리고 직각으로 깎여있는 메탈의 날렵함이 돋보입니다.
바디는 부피가 273cc,무게 220g(베터리제외)으로 무척가볍습니다.
제가 가끔 산을 타곤하는데
사실 등산을 하면서 아무리 작은 보급기종 dslr이라도 해도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가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설악산 3일간의 산행을 하며
NX200의 컴팩트함에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제 의견입니다. ㅎㅎ
사실 다른기종의 미러리스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본적 없이
캐논보급기 400d만으로 사진을 찍던
저에게 NX200의 컴팩트함, 가벼움, 깔끔한 디자인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디 전면입니다.
20.3 MEGA PIXELS이라고 자랑하고 있군요 ㅎ
(이번에 출시된 NEX7은 2,430만 화소라죠ㅎ)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직각으로 깎인 바디가 마음에 듭니다.
바디 후면입니다.
AMOLED액정화면, 어느 모드에서든 바로 동영상을 촬영할수 있는 빨간버튼,
노출보정버튼, 메뉴버튼, 자주사용하는 기능이 모여있는 Fn버튼, 재생버튼, 삭제버튼,
그리고 다이얼이 보입니다.
다이얼은 확실히 버튼으로 구성되어있는것보다
사용하기에 편합니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무난합니다)
AMOLED는 생생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문제는 노트북으로 옮겨서 볼때보다
AMOLED창으로 볼때가 더 좋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
시간이 지나다 보면 색온도나 대비를 어느정도로 주어야
컴퓨터 모니터상에서 이정도로 나오겠구나 하고 적응이 되겠죠;;
(아몰레드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카메라 액정과 모니터로 볼때의 차이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그리고 눈여겨 볼점은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카메라를 쥘수있도록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저 작은부분으로 인해 그립감이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경량화를 추구하며 기존의 모델보다
그립감이 떨이진다는 지적이 있으나
워낙 경량이기에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카메라 하단부분입니다.
삼각대 플래이트를 연결하는 부분과
배터리와 메모리카드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배터리와 메모리카드 삽입부분을
한곳에 모아놓아
편이성이 높아진것을 볼 수 있습니다.
NX200의 셔터감은 여느 보급 dslr에 뒤지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셔터소리는 제가 캐논이나 니콘카메라에 귀가 익어 그런지
약간 어색한(?)듯 들리지만 무난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론 니콘의 셔터소리가 좋습니다.)
삼성의 다른카메라나 타사의 컴팩트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를 써볼기회가 없었는데
지난주말 삼성썬더스 홈개막경기에서 삼성카메라 체험코너에서
카메라를 대여하여
두시간정도 NX10을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셔터감과
셔터를 누른후 실촬영까지의 시간만 놓고본다면
NX200이 많은 발전을 했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NX10의 셔터감과 셔터를 누른후 실촬영시까지의 랙은
답답함을 느끼게 했지만
(사실 NX10의 셔터랙은 깜놀할 정도였습니다.-_-)
NX200은 전혀 그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18-55 렌즈입니다.
렌즈의 크기는 타사의 18-55렌즈와 비슷하며
삼성렌즈의 파란띠를 두르고있네요
시간이 지나 좀 더 다양한 렌즈군이 형성된다면
다른색의 띠도 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어느 정도 렌즈군이 형성이 되었습니다.
2월이나 3월중에 NX20 출시와 함께 광각렌즈 및 렌즈 몇개가 더 출시 된다고 하네요)
렌즈에서 눈여겨볼 점은
i Fn키입니다.
i Fn키 사용시 초점링을 돌려
손쉽게 카메라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타사와 차별화를 둔 기능키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렇게 왼손파지상태에서 i Fn키를 누르고
초점다이얼을 돌려 조작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타사와 차별화를 두려고 한거 같지만
기존의 습관때문인지 자주 사용하게 되는 기능은
아니였습니다. 저에겐)
렌즈 마운트한 모습입니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렌즈 후드 장착 모습입니다.
NX200의 기본구성품 중 눈여결 볼 점은
단연 외장플래쉬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발대식에서 카메라 개봉을 했을때
내장플래쉬가 없네..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따로 외장 플래쉬가 제공됩니다.
외장플래쉬는 플래쉬의 기능뿐만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 생각해도 꽤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고개숙인 모습입니다.
고개든 모습입니다.
사용시 이렇게 고개를 들고 사용하면 됩니다
귀엽습니다 ㅎ
측면부의 HDMI단자와 USB단자입니다.
하단부의 메모리카드와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경량화를 위해 배터리의 크기도 줄이다 보니
베터리 소모가 빠른 단점이 생겼습니다.
보통 300-350여장 촬영하면 방전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캐논 d60과 외형을 비교해보겠습니다
LCD창의 크기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두께 비교입니다.
확실히 컴팩트함이 느껴집니다. ㅎ
마지막으로 아이폰3와 비교사진입니다.
첫 리뷰인데 급하게 쓰다보니
부족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다음리뷰에는 좀 더 상세한 내실있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