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有)♥♥끼리끼리 놉니다^^

2012.02.10
조회1,159

먼저!!

내 눈에만 이뻐보일수도 있음니다.

상처받는 여인네 들이니 ~

여기서 만큼은...............

악성댓글 금지!

 

 

 

 

 

 

 참고로 우리는 전부 같은 직장 동료입니다!!!

 이렇게 모이기도 힘들지요~

그저 내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 1년을 함께 해주고 웃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손 편지 쓸만큼 친한사이는 아니기에.

추억도 될겸 요로케~ 떼우기! ㅋㅋㅋㅋ

 

 

 

 

 

 

보고

폭풍감동 금지.

악성댓글 금지.

무한리플 금지.

찾아오는거 금지.

화는 속으로 감추시고...

웃어만 주세요~

 

 

 

 

 

 

 

 

 

 

 

 

편지스타트는 맏언니 부터 갑니당~

 

 

라임언니야~

한해동안 싸가지없는 나의 발언들을 묵묵히? 는 아니지만~

잘 참고.... 잘 넘겨준거 고맙게 생각해.

미안한 일도 많았는데.

나는 게의치 않아. 내 성격이니깐^^

언니 사랑해~ㅎ

 

 

 

 

 

 

 

 

 

 

 

 

동백아~

내가 진짜 뒷모습 사진 올리려다 참았다.

백번 천번 참았다.

이기적이 외모를 가진 우리 동백!!!

성격도 좋고 이쁘기까지 한해 ...

도대체 애인이 없는 이유는 뭐래니?

너 혹시 여자 좋아하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

든든한 동백덕분에 도움도 많이 받았던거 고맙게 생각햄! ^^

 

 

 

 

 

 

 

 

 

 

 

 

 

 

 

 

 

 

느티야~

당당함을 가지렴~

넌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단다. 그리고..

화장품에 집착좀 가지지마. 그게 뭐니...

나한테 집착해봐. 내가 미팅이라도 시켜줄지 아나? ㅋㅋㅋㅋㅋㅋ

먼곳에서 여기까지 오기 힘들었을텐데..

꼭 떡갈한테만 가더라.

나 은근히 소심하거든. .

그래. 괜찮아 난 쿨해지기로 했으니깐.

넌.. 나의 손이 그리울꺼야.

그때 연락해. 언제든  달려가마.ㅋㅋㅋㅋㅋ

남에게 받은 빼빼로는 잘 먹었다.

그리고.

너의 삔도 이쁘게 쓸께~

 

 

 

 

 

 

 

 

 

 

 

 

 

 

 

 

 

 

 

 

 

 

 

라일락아.

한해동안 너의 거침없는 말들로 많은 상처를 받았지만.

나 또한 너그러운 라임언니의 마음으로

귀여움을 넘겼다.

그 짜증만 좀더 줄여준다면....

넌 정말 사랑스런 아이가 될꺼야.

그리고 먼곳에서 나에게 오는 발걸음이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잘 찾아와준거 기특하게 생각한다.ㅋㅋㅋㅋㅋㅋ

라일락아 많은 즐거움을 줘서 고맙다^^

 

 

 

 

 

 

 

 

 

 

 

 

 

 

  

매화언니야

정말 탈도 많고 말도 많은 한해였다.

운동은 하던거 하는게 맞다.

아무리 어울리는게 격투기라지만...

힘든거 싫어하는 언니나 나나.. 격투기는 아니더라.

암만 백날을 해봐 .. 우리는 이시영이 될수 없단말이다.

본래의 운동으로 돌아가 열심히 해서.

서로 닮았단 소리는 듣지말자.

솔직히.............

내가....

언니보다 나이도 어리고.. 어리고... 예....................쁘자나.ㅋㅋㅋㅋㅋㅋ

언니야~ 사랑해.ㅋ

 

 

 

 

 

 

 

 

 

 

 

 

 

 

 

 

 

포도야.

볼꺼 못볼꺼 너무 많이 본 한해가 아니었나 싶다.

니 덕에 많은 남자를 만나본것도 정말 나에게는 신세계였단다.

생길때까지 부탁한다.

난................... 너밖에 없는거 알지?

그리고.. 올해엔 만들어보자. 우리 뭐 문제 있거나 그런거 아니잖아?

성격이 좀 드럽고..

성격이 좀 드럽고..

성격이 좀 문제 있어서 그렇지..

너의 그 정도의 애교는 충분히 매력있단다.

기대를 해보자꾸나~ ㅎㅎㅎ

작년한해 가장 큰 즐거움을 준거~ 정말 정말 고마워~

올해도 알지?ㅋ

 

 

 

 

 

 

 

 

 

 

 

 

 

 

 

 

빗살!

첫인상은 정말. 머리채 잡고 싸워서 사직서 내는가 싶더니...

고맙게도 이쁜짓을 너무나도 하더군아~

남자들은 어찌하여 너의 그 애교들을 모른단 말이니.

뭐.. 니도

포도처럼.. 성격에 문제가...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처럼.. 성격에 문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은 하고 있겠지?

한해 니 덕에 심심해 하지 않고 돈벌수 있었단다.

힘들때 쯤 와서 재잘재잘 얘기도 한바가지 해놓고..

뒷정리할 시간도 주지 않는 빗살^^

틈만나면 먹을꺼 찾으러 오는데.....

너... 그 피자빵은 만들러 갔다니?

언제쯤.. 도대체..

나 사표쓰고 나갈때쯤 피자빵 집으로 택배 보낼래?

여턴. 너 때문에 자극되던 한해였음! 고맙삼!^^

 

 

 

 

 

 

 

 

 

 

 

 

 

 

 

다래,

같은 건물에 없어서 부딪칠 일이 없어 그런가..

얼굴 본적도 드문드문.

아침에 자는 모습보고.

퇴근할 때 자는 모습보고,

니 눈떠있을때 본적이 열번 안되는거 같다.

나한테 놀러 좀 많이 오지.

사진은 또 뭐 이런노. 실물의 반도 안나오고,

그래도 포도는 니가 젤 이쁘다고 하더라.ㅋ 포도는!!! ㅋ

그래도 간간히 잔잔한 웃음 준 너에게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사과야..

가까이 있으면서 왕래는 정말 없었다.

못땐것!!!

화를 낼때도 매운것을 먹을때도 짜증을 낼때도..

어찌 그리 이쁜지..

부럽긴해. 많이~ 힝.

다시 태어난다면.. 너의 외모는 ......................부럽지 않다.

너의 그 목소리를 나에게 다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간식들은 잘먹었다.

따뜻한물 얻기위해 해준 설겆이도 정말 고마웠어 ㅋㅋ

 

 

 

 

 

 

 

 

 

 

 

 

 

 

 

 

 

떡갈~

너의 무한한 그 애교들이 조금 힘들긴 한 한해였던건 너도 알꺼라 믿어.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그런 너 없었음. 나 힘들어서 출근안했을지도 몰라.

불평불만한번 안하고 내랑 놀아줘서 고마워 고마워.

떡갈.~

그래도 우리 알고지낸지 젤 긴거 알제?ㅋㅋㅋㅋ

 

 

 

 

 

 

 

 

 

 

 

 

 

은행아~

나한테 놀러좀 오지!!!!!

간간히 무한 애교만 보여주고 사라져버리니~

안친한거 티나자나!!!!!!!!!!!!!

니 탓이다!!!

 

 

 

 

 

 

 

 

 

 

 

 

 

 

 

 

 

 

 

우리이쁜 미키!

사진빨도 더럽게 안받구나~

역시 넌 동영상이었어.

요근래 잦은 방문으로 인해 많이 가까워진 우리 미키.

나랑 놀려면 너 ,.,

술좀 배워야겠더라.

뒷북치고 놀려니깐 너무 아쉬운게 많은 미키!

아직 시집가기전까지 시간은 많으니깐^^

 

 

 

 

 

 

 

 

 

 

 

마지막으로~ 내 사랑~ ㅎㅎㅎ

 

 

 

 

 

 

 

 

 

 

 

햇살햇살~

내사랑햇살~

나한테 불만도 많고 쌓인것도 많았을꺼라 생각한다!

근데 어짜피 이렇게 헤어지는거 평생 덮어두도록하자.

그리고 앞으로 좋은것만 담자^^

그리고 많이 많이 고맙다.

내사랑 햇살 없었으면 속병나서 터졌을지도 몰라.

든든한 대나무밭도 되주기도 하고 ~

가끔은 독설들로 당황하게도 했지만 그래도 난 니가 좋다.^^

 

 

 

 

 

 

 

 

 

아! 깜빡하고~ 우리 ############

만인의 여자###########################

올리지 말라하였느냐..

내가 사진이 없어서 올리지 않으려 했으나..

잊지못하였다.

나만 너에게 고맙겠니....

모든사람이 너한테는 많이 고마울듯하군아~

대표로 쓴거라 생각해^^

우리 # 없었으면 정말 삭막한 환경에서 돈벌고 있었을꺼야.

 너 없는 사회생활은 벌써부터 고단하군아..

 

밤마다 찾아와서 내 고단함을 덜어주겠느냐.

매일 카톡으로 날 웃게 해줄수 있겠느냐?

내게서 멀어지지 말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이 못찍게 너무 아쉽지만.~

마지막 엠티가 되버린 경주행~

다음에 또 모일일이 있겠지??

 

 

 

 

 

 

 

 

 

 

 

 

 

 

 

 

 

 

 

 

 

 

 

 

 

 

 

 

 

 

 

긴~ 글 읽어준 댁들께 감사표하며!

그리고 무한 드레그로~ 분명 센스있게 사진만 보고 편지는 안읽어주는 톡커님들께도~ 땡큐!

수고하셨습니다^^

 

 

 

 

 

 

 

 

 

올해는 큰 복 많으셔요!^^

 

 

 

 

 

 

 

톡되면 번호~ 풉니다~ 낄낄.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