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출발~>>이년이 제정신인지..미친년 한번 구경하고 가세요

병신이었던3인2012.02.10
조회8,513

부제:그년의 실체-3탄

음슴체로가겠음. 저는 병신이었던 3인임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저희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년을 험담하고 까려고하는 단순히 그런이유가 아님


너무나 답답한 심정과 이런 미친년을 같이 공유하며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요게 포인트죠잉^^
고민 고민끝에 글을 쓰기로 결정한것임.

 

뜨거원 성원에 힘입어 사진을 하나 올리고자했으나, 명예훼손 얘기가 나와 투척하지 않기로

결심한점 양해구합니다^^

 

그리고 이미 그년과는 친구가아님을 다시한번 강조함

친구안함!!하고 싶겠음? 그동안 있었던일을 적는것임.


3탄 시작>>>>(길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시간을 두고 천천히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소녀는 그 미친년과 제일가깝고 오래지낸친구임(초5,중,고)
2년전 사정이있어 원래 살던곳에서 이사를 오면서 그년과 조금 멀어지게 되었음


그러면서 두친구들(병신이었던1,2인)이 내가 하던몫을 그년에게 해주다보니 일이 이리 커진것같다는 생각이듬.

생각해보면 그미친년 중학교때부터 말이 안통했음 /초등학교때는 내숭깐거임,전학생이었음(조용했음)
무슨일로 싸웠는지는 기억이 잘나지는 않지만 ,언젠가 말이 너무 안통해서 시내한복판에서 대판 큰소리로 싸워도 자기가 잘못한것은 인정을 절대 하지않는 그런년이었음


아마도 그래서 차츰 이년한테 포기를 한거같음.

 

이번에 나빼고 두친구와 부딪힌일이 있었을때도
대뜸전화가와서는 저두년이 자기를 “미친년을 만들고갔다” 첫마디가 그거였음
그져 오로지 지생각대로 말하는거임<나중에 두친구에게 다시듣고나서는 화가났음 어쩜그리 말이틀린지

 

문제의 그날.......나한테 전화해서는 아주 저친구들이 지를 미친년을 만들었다고 했음
야근을하고있는 사람한테 전화해서는 앞뒤다짤라먹고
저년들이 두명이서 와서 지한명을 공격했다는식으로 엄청흥분을해서는 말을하더이다/


믿을수밖에없었음 어찌나 펄쩍뛰면서 난리를 치던지.....돼지흥분해서 뀍뀎꿀꿀거리듯..ㅠ

그래서 이유가 있을꺼다.. 왜 너한테 그러느냐.... 왜그렇게 화를 내느냐했더니
그새끼(1,2탄에 나왔던 허세남)만나고 와서 그런다며 모든 문제가 그남자 만나고와서 그것때문이라함, 질투해서 그러는거라함<이말을 들은 두친구는 돌겠다함


양쪽 상황을 다 들어보니..
저 두친구는 대화를 하고자하여 미친년집에 찾아갔던것이고, 문제점에대해서 말을하는데, 그 미친년은 언제나처럼 그저 지생각대로 해석하고, 남자(허세남=그년현남친)때문에 이 두친구가 지한테 트집을 잡는다고 지랄을 떤것이었음 -_-
이건 뭐 대화가 전혀 통하질 않는거임....

 

그러니 그 두친구가 2~3시간씩 그년을 붙들고 말을해도 결국에 그년의 결론은 .......
1.날미친년을 만들려고 했다
2.그 허세남이 부자인데 자기랑 잘될꺼같으니깐 걔네들이 질투하는거다
그거밖에 안되는거임// 정말 진심으로 할말이없었음

대화할 가치가 없는년이었음~아놔 아오아오아오~~~이단옆차기 빠샤!!!!


처음부터 이사실을 알았으면 좋았을것을....친구인지라 모든걸 덮고 감싸주기 바빳음


뒤늦게 몇일이 지난후에야 두친구중 한명이 연락이와서 알겠됐음,

 

그리고 알게된 사실 .......그새끼(허세남,미친년 현남친)가 먼저 미친년의 정신병을 인정했음
/편집증성격장애/피해망상/정신분열 등등...종합적임/


우리는 그새끼가 먼저 미친년과 사귀기전에 미친년이 편집증이라고 했던말을 기억하고
정신병을 의심하기 시작했음...바쁜 회사생활중에 인터넷을 꼬박 뒤지다가 놀래 자빠질뻔했음.....

 

거의 몇일동안 하루종일을 정신병에대해 공부를했음.
정신병의 증상을 읽으면읽을수록 그년의 정신병을 확신했음.

(이년은 정신병이 확실하구나, 그래서 우리를 이렇게까지 힘들게 하는구나!!!촉이 파바박왔음)


어렸을때부터 보아온 나는 더더욱 맞아떨어지는일들이 많다는걸 느꼈음
이미 그 미친년의 동생은 정신병을앓고있음. 그런데 이년또한 다를바 없었던거임.
겉으론 티가 많이나지않아서/ 완전 우리한테 들통이 난거임/ 미리 알아차려야했음.

 

성장배경에서 부터 문제가 있었다는걸 정신병을 조사하면서 깨닫게됨.
그 정신병은 본인은 힘이들지 않는다고함,주위사람들이 괴롭다함

지금의 우리의 상태를 말하고있는듯해서 깜놀했음.

정신병의 일환으로 그런 사람들은 일을 하지않고 은둔형 외톨이가 많다함.

딱! 진짜 딱 그년임.((일을안하지 지금 2년은 넘은거같음, 20대인데 집에만있음..... 한심그자체))

이번 1월에 있던일임/


너무 일을 안하길래, 좋을일자리가 나왔다며 그년한테 소개를시켜줌
조건과 급여 모든게 다 그년을 위한 일자리였음 .......이년은 처음부터 그냥 안다닌다고함


이유인즉슨,  나참 기가차서.....

지금 배우러다니는 !!!!!!!!!!! 영어학원+운전면허학원 (현남친이 등록해줌)을 다녀야 하기 때문에 일을 못다니겠다고함, 그래서 장난하냐,일이먼저지 학원이 먼저냐! 무슨 영어학원땜에 일을못다니느냐고 하니까.... 금세 말을바꿈<<아주 변명하기 바쁨


남친이 일다니는걸 싫어한다함!!!!!!!!!!!@_@ 아ㅅㅂ 진짜 장난하나
이게 누군 지 생각해서 좋은일자리있어서 소개시켜줬드니 얼토당토않는 이유를 대고있는거임/ 너무 어이가없어서 그냥 그따위로 살아라하고 포기함

 

첨엔 나한테 일다닐꺼라고 두애들이 자기를 무시해서 일을 다녀야겠다고 했음
근데 애들한테 듣기로는 그년이 현남친 때문에 일을 다닐꺼라고 했다고함
이력서도 넣고, 면접보러 간다고도 했다고 함..

 

매번 이런식으로 그때그때 자기말을 바꿈....... 평소엔 말이 별로 없어서 말바꾸는걸 인지를 못하고있엇는데 .. 이번에 진짜 제대로 정신병인게 티가 나기 시작함...............

 

그저 일하라고 하면........ 듣기싫어가지고! .......지가 다 알아서 하겠다함/
알아서 하는년이 2년이 넘게 일을안하고 그나이에 그청춘에 집에서 은둔생활하고있음
컴퓨터 네이트온 오프라인으로 해두고 하루종일 전남친 포함 다른사람 싸이나 캐고있고...

그러던 어느날은 전화와서 내년부터는 일을할껀데 할머니랑 인삼농사를 짓겠다함


그나이에 그청춘에 ........ !!!!!!!! 머리에 수건쓰고 풀을 뽑겠다고함 하하하 헛웃음만 나옴.
내참 말을 하면할수록 어이가없는년임
그래 니가하겠다면 말리진 않겠다,그때 당시엔 일을너무안하니 그거라도 하는게 낫겠다 생각했음
참으로 한심하고 어처구니가없었음 ㅉ ㅉ

 

그나이에 용돈을 드려도 모자를 외할머니한테 빌붙어서 농사나도와드리며
용돈정도금액을 타쓰게다는게 제정신이지 이해가 안갔음.

그러더니 그농사일을 하기전에 지금의남친 허세남을만나
개무시를당하며 그모냥 그꼴로 살고있음.


또 말하지만..........맨날싸이나하고 케이팝 아이돌들이나보면서
침이나 질질 흘리고있음 휴...........................할말이없음

 

아무튼 이년은 상식선을 벗어나도 너무 벗어남

정말 소름끼치게사람이 말을하고있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말을 지어낸다고함>


그러다가 몇분있다 지가했던말을 기억을못함..
내가 언제 지어낸다는말을 했냐고 함>
과장되게 말한다했지<< 이러는념임 흠 ㅡㅡ::


말이 순십간에 돌변함..... 자기의 이익을위해서 기억일부를 삭제시키는 모양임...
너무나 펄쩍 뛰니까 .. 처음 그년말을 듣는 사람은 믿게됨......

스무살때부터도 술마시는걸로 엄청싸움.

 

술못마시게해서 싸운적도 한두번이 아님 죽는다고 타고가던 달리던 택시 문을 열어서 택시아저씨께 개혼남./대박사건 휴..내팔자야ㅜㅜ

나이년 죽는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잠도못자고 밤새 지켰음 진짜 죽는다할까봐

밤새 잠도 못자고 지키고있는데 코골며 잘잠 엄청잘잤음,난 뜬눈으로 밤을샘 참나......담날기억도못함


엄마가 그렇게 술을먹지말라해도 먹기시작하면 자제가 절대로 안됨/
사람이 기분좋음 그럴수도있다하지만 이년은 모 술을 마실때마다 그러니 옆에있는사람이 죽어남

그런데 지는 그걸모름, 그러니 옆에 개고생하는 우리만 죽어나는거임.
친구니까 우리는 다............. 받아줬음......

 

지금 크게 문제점을 남자,술,돈 이렇게 나뉠수가 있는데
그외도 모든게 다 문제점이긴하지만 큰문제점이라고하면 저렇게 세개정도로 분류할수있음

돈얘기를 하자면 또 엄청짜증이남!!!!!!!!ㅆㅂ 2탄 내용에 돈내용이 나왔는데...............
500원때문에 싸워본적있으심? 하........... ㅠ

 

네참-_- 스무 서너살 이었음~~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휴식을좀 취하고자
포천 산정호수라는곳에 들러 오리배를 타게됐음
그땐 저 베프들말고 (나, 미친년, 내 대학친구2... 총4명)이렇게해서 갔더랬음
그년은 내친구들 아니면 어울려 놀 친구들도 없음.
 
그때도 물론 미친년이 돈을 안쓰므로....
대학친구들과 내가 기름값이며 자질구래하게 돈을많이썻음......
그런데 이 미친년왈:오리배타고 남은돈 500원안줘?
<<<이지랄 쌍ㄴ이런 개XX !!!!!!!!!!

 

너무 열이받는 와중에도 내친구두명한테 너무 챙피한거임..
그 친구들을 먼저 멀리멀리 오리배태워 보낸다음에
이 미친년을 혼을냈음<<이부분도 싫음 내가 왜 애를 혼을내고있는지 상황자체가 짜증남.
너는 너가 낸돈만 생각하냐


제내들이 얼마를 냈는데 지금 500원을 달라하느냐 ....제정신이느냐... 그러니
그제서야 잘못된걸 깨달음/ 그렇게 개지랄을 떠니깐 그제서야 알아쳐먹음<이게 제정신임?
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찌나 내친구들한테 미안하던지 얘기는안했지만 정말 어디가 창피해서 말도못함
이런일들이 이년은 일상임>>돈때문에 너무 쪼잔하고 그래서 말은안했어서 그렇지 단돈 몇백원 몇십원을 달라하는년임...아오 증말@@@@

 

그러면서 지화장품 옷(일본풍옷)은 뻔질라게 사들임<정신병에 일부 겉치레가 심하다함....
겉치레.........1탄내용중에 속옷은 누렁색 입고 다닌다고 한거 보신분들도있겠지만
속도 중요하다고 해도 ...... 이번에 허세남 사귀면서 펜션갈 때 바로 인터넷으로 속옷 구입해서 입고 펜션갔다고 함........... 하...............  대박..........................

 

술문제 돈문제때문에 얼마나 이년한테 디었는지 모름...
두친구들한테는 자기가 일을안하고있으니까,,,먹을꺼사주고. 더치페이할 때 돈 적게내게 해주는거 이해해줄줄 알았다고함............ 완벽한 이기주의 임.............

그런데 여태까지 이해해줬는데 이해해줄줄알았다고 하는말은무슨말임? 뭘 더 어디까지 이해를 해달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제발 우리좀 이해해주지 ㅆl빠빠야
이제 생각하니 그동안 너무 참고살았음


나살기도 바쁜세상에 맨날 이년걱정하니라 내평생 반평생은 더 늙은거 같은기분임...
 
오래전에도 한번, 나없이 트러블이 났었는데.... 그때도 내가 걔는 친구도없고
불쌍하니까 같이 놀자고 오히려 절친 두친구를 다그쳤음....
그 미친년이랑 이번에 실랑이를한 두친구에게도 미안해서라도

이제 더이상을 그년과 연을하지않기로 결심한상태임.

그년이 정신병인걸 인정하기까지...... 정신의학적 정보들도 보고
너무 놀래서 눈물도 났고 힘들었지만, 이제 힘들어 하지도 않으려고함.

이젠 오히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분노가 차오름.

정말 이년얘기를 하자하면 진짜 거짓말하나없이 2박3일은 얘기를해도 나올것임.
하지만 이쯤해두겠음.ㅠㅠ

 

이번계기로 우리셋은 더 돈독해질수있었으니 그걸로 난 땡칠라함.
이년이 우리인생을 뒤휘집어 놓았어도 원망하지않으려함/ 하지만 화가나는건 어쩔수가없음/

그년 엄마만나서 정신과치료 받아야 한다고까지 진심어린 충고를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딸 감싸기 바쁜 엄마를 보고 더이상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만나고와서 이틀동안 패닉상태였음

그리고 엄마한테 장문의 문자가 하나왔음, 남친한테는 말하지말라며 결론이 그거였음...

그래서 답장드렸음>말하지않는다 어차피 말안해도 알게되어있다

 

지금 시급한건 치료이지, 우리가 말을하고 안하고가 중요한게 아니지않느냐 끝까지 그러셨음.와~

그랬더니 더이상 문자업었음.

 

더이상은 지치고 힘들어서도 그년이랑은 친구를 안하겠다고 마음먹은상태임

이글을 읽고계신 여러분도 혹시나 지금 ..우정과 의리... 정.... <<

이런거때문에 힘들게 하는사람이 있다면 과감히 놓으시길..........내인생이 더 소중한것이니..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급 끝내게 되었네요

가시는길에 추천하나씩만 눌러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런일이 널리널리 알려져 이렇게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면합니다
다들 강녕하시옵소서^^

 

이어지는 판입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안타깝게도 저희의 의도와는달리 1탄이 19금입니다 맙소사ㅠㅠ

2탄은 맘껏보세용^^

 

1탄>http://pann.nate.com/talk/314666175

2탄>http://pann.nate.com/talk/31471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