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는 저 만날때 못쓰는돈인거 알지않냐고 그러면서 그 돈모아서 자기 옷살거사고 할거 다하고 그러더군요.불만은 없었습니다.그 애가 저렇게 말할때마다 조금은 서운했지만 그런가보다했거든요.저는 그 애가 힘들게 커온걸 알고있었기때문에 제 능력 정말 많이부족하지만 제 능력되는 한 모든걸 해주려고했고 심적으로도 어떻게든 체워주려고했습니다.그 540일동안 정말 그 사람한테 사랑 받을생각도 안하고 제가 다 했습니다.그래도 좋았습니다.기념일도 제가 다챙기고 핸드폰요금도 제가 가끔 내주고 아프다그러면 죽사다주고 뭐 먹고싶어하면 제가 달려가서 사가지고 먹이고...그 사람이 해달라는데로 다해주고...제가 그 당시에 출근할때 지하철을 타고다녔는데 그 돈안쓰고 밑으로 기어다니면서 그 돈모아서 맛있는거 한번 사먹이고 그런게 좋았습니다.근데 헤어질때 무슨소리를 들었는지 아십니까?자기한테 너무 얽메여있는거같아서 싫다고 별말 다하더군요.헤어지고나서 그 540일을 거짓말로 만들어버리더군요.거짓말이든 아니든 남자도 바로 만났고 별짓다했을거니까요.남자가 생겼다는것도 알게된것도 제가 그 애가 아프다는 소리듣고 앞에 나설 자신이없어서 그 애가 사는 집앞에 죽놓고갔는데 그 다음날 연락와서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없이 남자생겼다고 죽너가 놓고갔냐고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말한 사람입니다.근데 헤어지면 똑같습니다.저...아직 못잊었습니다.근데 헤어지고나서 그동안 너무 보여준게많았기에 다시 시작하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어제 잠깐 연락했는데 연락을 잠깐했는데도 서로 입만열면싸우더군요.그래서 제가 짜증나니까 연락 절대하지말라고했습니다.그 애는 뭘 잘했다는건지 계속 자기는 다 잘했다고 생각하고 당당하더라구요.너는 절대 아니라고하더군요.그 사람이 좋으면 어쩔수없습니다.다른사람이 무슨말을 하든 전혀 귀에 들어오지않으실겁니다.제가 확실히 말할수있는건 그 사람은 헤어지고나서 다른남자를 만나더라도 잘해줬던 사람이랑 비교가 될거고 후회를 할거고 더 힘드실겁니다.그렇게 자기한테 잘해주던 사람을 잊기가 쉬운가요?
살다보면 생각은 나겠죠.제가 헤어지지않았다면 여전히 변함없이 그 사람한테 모든걸 해주려고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일단은 헤어졌으니까 이렇게 말하는거겠죠.선택은 이런 사랑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하시는거지만...아무쪼록 모두 올바른 선택하셔서 이쁘게 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후 다른 사람을 만날 용기가 나질않아요...
안녕하세요^^:저는 25살 남자입니다.
그냥 지나가다가 저랑 비슷한분이 계실거 같아서 말씀드리려고 몇자 적어봅니다.
헤어진 여자친구와는 헤어진지 이제 두달째 다되가는데...
언젠가는 다른 여자를 만나겠지만 아직 다른 여자를 만날 용기가 나질않네요...
저에게 힘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헤어진 여자친구랑 540일 가까이 사겼었습니다.헤어진 여자친구는 한달도 안되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거짓말까지 하더군요.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생긴건아니고 그냥 잘되가는 남자가있었는데 헤어진 여자친구가 정리했다고 하더라구요.어느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정리시킬생각에 그런거는 확실한겁니다.저는 정말 제 인생쯤은 망가져도 상관없을만큼 그사람을 사랑했습니다.신용불량까지 갔었고...
그 사람은 저랑 만나는동안 술에 취해서 다른 남자랑 잤는데도 저는 그 사람이 없어서 힘든것보다 차라리 내가 같이있으면서 나 혼자 힘든게 낫다고 생각을하고 아무말없이 받아줬습니다.
저는 540일동안 만날동안 제 옷하나 사지도 못했습니다.신발하나 못사고...옷하나 사지도못하고...그렇게 살면서도 헤어진 여자친구한테는 옷이며 귀걸이등등 모든걸 해줬습니다.
그 애는 저 만날때 못쓰는돈인거 알지않냐고 그러면서 그 돈모아서 자기 옷살거사고 할거 다하고 그러더군요.불만은 없었습니다.그 애가 저렇게 말할때마다 조금은 서운했지만 그런가보다했거든요.저는 그 애가 힘들게 커온걸 알고있었기때문에 제 능력 정말 많이부족하지만 제 능력되는 한 모든걸 해주려고했고 심적으로도 어떻게든 체워주려고했습니다.그 540일동안 정말 그 사람한테 사랑 받을생각도 안하고 제가 다 했습니다.그래도 좋았습니다.기념일도 제가 다챙기고 핸드폰요금도 제가 가끔 내주고 아프다그러면 죽사다주고 뭐 먹고싶어하면 제가 달려가서 사가지고 먹이고...그 사람이 해달라는데로 다해주고...제가 그 당시에 출근할때 지하철을 타고다녔는데 그 돈안쓰고 밑으로 기어다니면서 그 돈모아서 맛있는거 한번 사먹이고 그런게 좋았습니다.근데 헤어질때 무슨소리를 들었는지 아십니까?자기한테 너무 얽메여있는거같아서 싫다고 별말 다하더군요.헤어지고나서 그 540일을 거짓말로 만들어버리더군요.거짓말이든 아니든 남자도 바로 만났고 별짓다했을거니까요.남자가 생겼다는것도 알게된것도 제가 그 애가 아프다는 소리듣고 앞에 나설 자신이없어서 그 애가 사는 집앞에 죽놓고갔는데 그 다음날 연락와서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없이 남자생겼다고 죽너가 놓고갔냐고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말한 사람입니다.근데 헤어지면 똑같습니다.저...아직 못잊었습니다.근데 헤어지고나서 그동안 너무 보여준게많았기에 다시 시작하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어제 잠깐 연락했는데 연락을 잠깐했는데도 서로 입만열면싸우더군요.그래서 제가 짜증나니까 연락 절대하지말라고했습니다.그 애는 뭘 잘했다는건지 계속 자기는 다 잘했다고 생각하고 당당하더라구요.너는 절대 아니라고하더군요.그 사람이 좋으면 어쩔수없습니다.다른사람이 무슨말을 하든 전혀 귀에 들어오지않으실겁니다.제가 확실히 말할수있는건 그 사람은 헤어지고나서 다른남자를 만나더라도 잘해줬던 사람이랑 비교가 될거고 후회를 할거고 더 힘드실겁니다.그렇게 자기한테 잘해주던 사람을 잊기가 쉬운가요?
살다보면 생각은 나겠죠.제가 헤어지지않았다면 여전히 변함없이 그 사람한테 모든걸 해주려고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일단은 헤어졌으니까 이렇게 말하는거겠죠.선택은 이런 사랑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하시는거지만...아무쪼록 모두 올바른 선택하셔서 이쁘게 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나오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헤어지고나서 뒤를 돌아보니까 사랑을 받지를 못하고 계속 주기만했더라구요.
사랑이라는건 둘이서 같이하는거지 혼자서 하는거는 아닙니다.
이말 다들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좋은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